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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찾아서2(작은 골짜기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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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cosys |
| 2011-03-04 오후 6:01:03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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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글중간이 묻힌것 같읍니다^^
저도 내일은 절에 다녀 올려고 합니다^^
글 잘읽고 갑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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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등한시한 미련한 사람은 많이 배워야 하는디 고노무 술이 웬수라니께요
나무 등지고님이 주신 봄만 가슴에 담고 또 그냥 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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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저두가야지요~~ 고로쇠 한잔 시원히 올리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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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商타냐 |
| 2011-03-05 오전 4:40:47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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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봄이.. 새싹이.. 움터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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