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입에서는 아직도 엄마젖 냄새가 난다.
아직은 엄마가 그리운지
나이를 이만큼 먹어도
어릴적 젖내음은
내 기억속에 그냥 남는다.
그리운 것은
엄마젖 내음만이 아니다
그리운 것은
엄마의 품이다
입에서 젖비린내 나도록
엄마젖 먹던 시절이
오늘따라 왜이리 그리운가
注: 시를 쓰는 것이 참으로 어렵네요 시란 작가의 마음속 언어인데 미사여구만 써야 시라고 생각하시는지요......아래 댓글 다신분들은 아마도 제 시에 대해 이해가 부족하신 걸로 알고 전문을 다른 곳으로 옮깁니다 님들의 댓글을 삭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글쓴이의 마음을 모르시면서 함부로 말하지 마시기를 정말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