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어간다는 것은 축복 | 나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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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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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간다는 것은 축복
2026-05-04 오후 9:14 조회 507추천 6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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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령제 |  2026-05-04 오후 10:00:0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운 좋게 묵묵히 살아온 인생길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축복입니다.
즐감 했습니다.  
엽부 운 좋게..
마음에 와 닫네요...
영포인트 아침, 눈 다시 떠짐은 그래서 날마다 기적입니다.
엽부 |  2026-05-05 오전 9:40:2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영포님 글을 읽으니 노사연 노래가 생각나네요.
"늙어가는 것이 아니고 익어가는 것"이라고요...  
영포인트 선친께서는 말씀하시곤 했습니다.
무쇠라도 팔십 년이면 녹슬고 부숴 졌을 텐 데
그 많은 세월을 견뎌내는 사람 몸뚱이라가 대단한 것이라고요.
금령제 한국인 남자의 평균수명이 80.8세이니 머지 않아 100세 시대가 될 것 같습니다.
오래살려면 건강해야 되는데 건강을 위하여 더 열심히 잘먹고 운동해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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