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영포인트
영포인트 Quaternion

작가의 말


 이 글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와 협의하지 않은 무단전재는 금합니다.
바위에는 공포가 없습니다. [12]
공포는 바위를 바라보는 인간의 마음에서 생겨나는 것입니다....[2022.08.13 조회수327 추천13]
우리는 어디에서부터 늙어가는 것일까? [13]
아직도 나는 일만키로미터의 아시안 하이웨이 ;6번도로 달리는 꿈을 꾼다....[2022.08.03 조회수447 추천18]
나쁜 놈 [6]
예쁜 소녀가 저 나쁜 놈과의 내기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은?...[2022.07.25 조회수369 추천10]
이 빼실래요? [10]

아직도 얼음을 깨물어 먹는 단단한 서른 두개 나의 이는

젊은 간호사는 절대 이해하지 못하는 나의 자존심이며 무기입니다.

...
[2022.07.24 조회수365 추천8]
예쁜 하늘을 보고싶다. [10]
예쁜 구름을 보고 싶다.
...
[2022.07.22 조회수360 추천10]
똥장군의 지혜 [11]
옛날……. ;대갓집에서 똥장군을 불렀더란다....[2022.07.13 조회수356 추천11]
성공한 삶 [18]

함께 살아가는 그 사람이 ;나로 인하여 행복하다면 나는 성공한 삶을 살아낸 것입니다.

...
[2022.06.06 조회수979 추천12]
노암촘스키 NoamChomsky 교수님을 아세요? [11]
아직도 나에겐 ;19년이라는 시간을 더 일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
[2022.05.29 조회수761 추천11]
봄볕 [12]

손자의 조그만 손 안에서 ;봄볕은 발갛게 영글어간다.

...
[2022.05.20 조회수612 추천9]
광장廣場에서 길을 묻는다. [5]
Trouver un chemin sur la place....[2022.05.18 조회수612 추천7]
   
처음목록  이전10개  1 2 3 4 5 6 7 8 9 10  다음10개   끝목록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