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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는 [詩人의 便紙]
2024-03-08 오후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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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만약에 유인촌의 아버지라면.. 2024-02-27 오전 11:04 조회 272추천 6 프린트|스크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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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질없는 가정이지만 만약에……
만약에…… 유인촌이 당신의 아들이라면 유인촌에게 따끔하게 한마디 해 줄 수 있는 자리에 있다면……
어떻게 말씀하실 건가요?
욕설은 물론 삼가시고……
한 마디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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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릿글 쓰기 | | 비유를 해도 참으로 영포답게 찌질항 비유를 하네 영포인트 | 곡천아... 그래도 니가 낫다. 인촌이도 너처럼 인삿성이 있어야 하는데...  |
| | 지가 애비라면 강인이 군대 보낸다던... 그 좋은 글을 지웠을까??? 덜 된 아이들은 군대 보내서 가르쳐야 하는데...  | | 곡천아... 그렇지 않아도 말라 비틀어져 가는 바둑계... 거기에 조훈현이가 어렵게 만들어 놓은 그 코딱지만한 예산 전액 삭감해 놓고도 진서 불러 웃으며 사진찍는 저 화상 보면서도 넌 화도 나지 않는 거야?? 점쟎게 한마디 해 주라는데... 그도 싫은거야? 이 화상아~~~  말없이 | 자게판 폐쇄시키더니 이곳 나작도 망처 먹으려고 시작하네. |
영포인트 | 자네같은 견종만 입 다물면 [자유게시판]도 [나도작가]도 만수무강이라네. 그래도 인연 잊지 않고 찾아와 문안 인사하는 니가 이뻐.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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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없이 | 어 견종 이라니. 식용으로도 못쓸 똥개가 견종 을 운운 하다니. 제발 나작에까지 와서 망치지 마라. 엽부가 글을 내린것은 네놈이 엽부글에 빗대 글을 올리니 갖 잖 아서 글을 내린것을 왜 몰라. 하기사 그걸 알면 견종이 아니지 |
| | 내가 만약 유인촌의 애비라면 ,,무릇 사내라면 불의에 타협하지 말며 권력에 가까이 하려고 아부하지말며, 어떠한 벼슬일지라도 자기에게 합당하며 여러 백성들에게 걱정을 안기는 사 람은 아닌지 스스로를 살피며, 아무리 윗사람이 시키는 일일지라도 그것이 정도가 아니라 면 과감히 뿌리치고 언성을 높여 꾸짖을줄알라. 권력에 빌붙어 알랑대며 꼬리 흔드는것은 사내로서는 가장 추악하고 비겁하여 철저히 금해야 될 일이로다.정말 사내라면,시류에 흔 들림없이 확고한 신념위에서 절개를 구부림없이 살아가야 하느니라. 영포인트 | 신진서는 이번에 이야마에게 승리하며 프로입문 이후 일본선수와의 대국에서 41승 무패를 기록하였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애국지사이며 진정한 독립군입니다. 그런 영웅에게 숟가락 얹겠다고 얼굴 디미는 저런 화상에게... 더구나 몇 푼되지도 않은 바둑계 지원예산마저 싹뚝 잘라버린 놈이 진서 곁에서 얼굴 들이미는 것이 얼굴에 침이라도 뱉어주고 싶을 뿐입니다.  |
| | 이번일은 짚고 넘어가야 하지만 정치적 해석보다는 도덕적으로 보고 진서가 상하이 가기전까지 문체부장관으로서 격려 한마디 없었다는 것 저는 거기에 빙점을 두고 저자리는 아니다 말하고 싶습니다. 유장관은 아마 바둑을 잡기로 보는 바둑 문외한일거라 생각하며 문체부장관이 연예인의 대변인으로 생각한다면 한정 된 생각을 할 것입니다. 만약 제가 유장관의 애비라면 “자네 바둑 둘 줄 아냐.” 물어보고 “축구 할 줄 아냐”라고도 물어 보겠습니다. 그리고. 평생 남의 인생을 대본대로 연기하고 남을 평가하려면 내려와라 하겠습니다. 겪어보지 않은 일을 평가하지 않았지만 관심도 없었던 일에 성과에 마지 못해 나선 모양세는 아니라 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유인촌 그자체의 인품이지 정권에 관계 없다 생각 합니다. 바둑인으로서 예산삭감에 가슴 아프지만 신진서로 바둑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지만 우리가 인정하듯 바둑은 이미 노쇠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일당 14억의 신순신으로 위로 받고 어려운 길 걷는 신예들을 격려해야겠습니다. 신진서가 신예였을 때처럼.
이일로 유장관이 문책 받거나 사회적 질타를 받지 않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실망하면서 좀 더 진취적이지 못하면 지애비가 아니라도 닭벼슬 이고지고 지랄말고 니 애비 지금 뭐하고 있노 라고 말하렵니다. 지금 한국의 맛과 멋자랑하고 다니시죠. 영포인트 | 한마디로 깔끔하게 정리가 되네요. 느그 아부지 뭐 하시노?
당연히 이것은 정치의 문제가 아닙니다. 석열이의 잘못도 건희의 잘못을 말하고자 함도 아닙니다. 바둑을 짓 밟아놓고 거기에 숫가락 얹자고 대가리 들이미는 유인촌이라는 인간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유인촌에게 한마디 한다면... 느그아부지 뭐하시노?.... 가 적절해 보입니다.
덧붙인다면... 곡천이에게도 같은 말 해 주고 싶네요. 곡천아... 느그 아부진 뭐하시던 분이니?  |
| | garin | | 2024-03-01 오전 10:27:36 [동감0]  | | 이 의견에 한마디 | 팔공산에서 氣를 받으신 선달님의 말씀이 공감 1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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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릿글 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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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저에게도 문제가 있습니다.
하지만 나도 욱해서 욕했습니다 니 아버지 지금 뭐하노 라고
최불암씨 나라 맛자랑 멋자랑 하고 다니신다고.
다만 다시 올린 글에 축소 된 본인의 허물은 뭔가요.
나이 드신 분이 지갑은 안 열고 입만......
지갑은 돈이 아니라 인덕입니다.
그러지 마세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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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인트 |
나이 드신 분이 지갑은 안 열고 입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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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본 글로 올리세요 기만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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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당신은 하찮은 택시기사와 싸우지만 정서와 싸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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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정중하게 부탁 합니다 정치 이야기는 삼가 주세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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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인트 |
선달씨... 말을 할 때는... 글을 쓸 때는... 먼저...
자신의 말이 말이되는지 아닌지... 먼저 되뇌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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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인트 |
내가 쓴 [詩人의 便紙] 중 어느 글이 정치이야기였을까요?
혹여... 그냥 [영포인트]의 글이니까 정치글일 것이라...
님이 예단한 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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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그건 문장이 아니라 추구하는 진실의 차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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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저도 윤정부 마음에 안 듭니다
내가 살기 힘드니까요,
근데 여느 정부도 거치면서 힘듭니다. 그래서 각개 전투로 잘못한 놈만 욕합니다
누가 딱히 잘못한 놈 있습니까.?
인정한놈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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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개소리를 들었다가 선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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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인트 |
[詩人의 便紙]라는 나의 글제에 대하여... 언급한 적 있지요?
그건 무례한 거예요.
당신 보기엔 나의 글이 그냥 씹떡껍떡
정치이야기나 지껄이는 극히 허접해 보이는 그런...글로 보이겠지만...
내 글에서 파릇한 봄의 싹 돋음을 보시는 분도 있으시고
재롱부리는 손자의 예쁨을 보시는 분도 계시지요.
나의 글은...
많은 사람을 위해 쓰는 글이 아닙니다.
내 글에서 작은... 정말 깨알같은...
푸름을 보시는 분을 위한 글입니다. 詩입니다.
영포인트가 쓴 詩가 詩냐구요?
당연히 詩입니다. 왜냐구요?
詩人이 쓴..... 詩.... 맞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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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인트 |
왜... 여기서 윤정부... 이야기가 나올까요?
정치이야기 하지 말자면서 정치이야기로 몰아가는 당신의...
정치이야기 하지 말자면서 모든 이야기를 정치적으로 해석하고 싶어하는
당신의 모습이 바로 이것입니다.
지금 여기에서 윤정부가 나와야 할 이유가 전혀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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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교활함엔 경의를 표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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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참지 못 하겟지만 ...... 안타움움도 여럿 있습니다.
영포인트 |
우리... 살아온 세월의 두께가 다르고
살아온 삶의 바탕도 다릅니다.
당연히 같은 현상을 보아도 생각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옳고 그름의 문제는 당연히 아니지요.
다를 뿐입니다.
내 생각이 이러하니 너도 이렇게 생각하라... 강요해서는 안되지요.
그냥 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 이해하시면...
한결 마음이 편해지실 겁니다.
마음이 편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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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교활하고 야비한글이 나도작가에 올려도 되냐? 나도작가란 취지에 맞는 작품성 있는
글이냐/ 이게 정치적인 글 아니냐/ 개 잡놈에게는 내 언급이 개 잡스러울수 있겠지/ ㅊ료나
빨리받아! 아니지 똥개전문 정신병원이 잇을턱이 없지. 어덕하던 정치적 이슈로 몰고 갈려
고 악을 쓰는 개새끼가 안스럽네. 허공에 대고 잦어대는 똥개 꼬락서니하고는
영포인트 |
피는 속일 수 없다고... 옛 어르신들이 말하셨지.
곡천이 너를 보면 어르신들이 말씀 틀리지 않았음을 새삼 깨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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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준 |
곡천님 안녕하세여...간만이에염...게시판 없어지니 뵐 일이 없군여..
그냥 부드럽게 넘어가시지 멀 그리 강력한 스피치를.....문디답지 않으시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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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밥맛이어서 그냥 나가려다 점만 찍고 갑니더..
영포인트 |
밥맛... 떨어지게 하는 쌍판.... 맞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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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촌이가 진서보다 키가 작군!, 그데 왜 입은 헤~하고있나? 에이~써글~꼭 하는짓이 화자 닮
았군!
영포인트 |
하는 짓은 전형적인... 국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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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또하루 |
| 2024-03-13 오전 6:56:53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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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대한민국은 간단하다
빠쇼 아니면 관료주의다
영포인트 |
네... 대한민국은 아직...
자유를 누릴 준비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받을 준비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받은 선물은
때로는 오히려 재앙이 되기도 합니다.
밟히는데 익숙한...
밟혀 사는데 익숙하고 당연시하는...
유민이나 곡천이 같은 저 무지렁이들이 모두 스러지고 나서야 비로소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는 진정한 뿌리를 내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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