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릿글 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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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in |
| 2024-03-02 오전 9:42:46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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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3,1節 에 일본놈들의 침략에대한 언급은 한마디도없이 왜놈들과 협력하자는 말만 씨부리는
개통령과 그놈들이 동원한 왜놈의 졸개들이 보수란 이름으로 대한민국 만세는 발로차버리
고 확성기를 주둥이에대고 친일 개새끼를 지키자고 외쳐대는 이 한심하기 짝이없는나라,
그래도 저 늙은 무지랭이들은 매국노들의 편에서 천하디 천박한 삶을 살면서도 무엇이좋다
고 희희낙낙하며 늘어진 붕알을 부여잡고 탱자탱자 하고 자빠졌다.세계의 조롱거리가 되어
가는 대한민국의 현실은 애써 외면하고 가짜 언론과 유튜버에 매몰된 모지리 무식한 녀석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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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in |
| 2024-03-02 오후 5:50:18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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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코리아는 이상한 나라다. 다른 선진국들은 부유한자 및 중산층 일부가 보수라 하는게 통상
적인데, 코리아는 속칭 졸부라 일컷는 1%의 부유층과 노후대비조차 불확실한 교육정도가
낮은 중 하류층 불루칼라들이 주로 보수를 지지하고 진보는 교육정도가 비교적 높은 중상
위 화이트칼라와 젊은층들의 지지를 받는다. 이런구조가 다른 선진국과 비교되는 아이러니
함이다.이것은 어쩌면 급격한 경제성장 구도속에서 이념과 갈등의 혼란이라는 늪에 빠져
버린 코끼리의 거대한 몸집처럼 헤어나오기 힘들뿐만이 아니라 중국및 다른 중진국들에게
추월 당하고있는 현실에 머지않아 놀라겠지만 그땐 늦을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이미 모든
분야에서 첨단기술은 중국에게 추월당하고 오직 2차 전지만 홀로 중국에 우위지만 이것도
얼마되지않아 추월 당할 전망이다. 한국경제는 특별한 혁신이 없는한 서서히 침몰할것이다
. 여기에서 필요한것이 지도자들의 각성과 리더쉽, 통일된 국민들의 협력이 국력으로 승화
되어야 함에도 저조한 지지율과 특정집단의 권력장악은 커다란 벽이될것이다.
garin |
중국은 첨단기술과학 미래 먹거리 분야에 천문학적 예산을 쏟아부어 국가적 역
량을 총 집결하지만 한국은 4조원의 예산을 어느분의 즉흥적인 한마디에 잘라버
렸다. 그리고서 입으로는 미래먹거리의 중흥에는 지대한 관심과 예산을 투입하
겠단다. 그나마 총선이 끝나면 어떻게 변할지모른다.아마도 이곳 저곳에서 무너
져내리는 소리가 들릴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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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노후대비조차 불확실한 교육정도가 낮은 중 하류층 불루칼라들이 주로 보수를
지지하고
진보는 교육정도가 비교적 높은 중상위 화이트칼라와 젊은층들의 지지를 받는
다.)
이게 맞다면 노동권의 지지를 받는 것은 보수란 말씀인지.
아니면 노동권이 화이트칼라란 말인지.(상위 1%는 그렇습니다만.)
중도는 객관적인지 아니면 회색주의자인지.
이도저도 아니면 그저 내가 지지하는 노선을 합리화 한 것인지.
답변을 원하지만 무시해도 좋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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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 2024-03-02 오후 11:25:51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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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결국 나작마저 .......
팔공선달 |
영포님.
우리가 처한 입장을 백분 고려 하더라도 자존심 상한 것은 사실이지만
글을 쓰는 사람으로 안타깝다는 정도였으면 사감이고 공감 하겠지만
마지막에 개소리는 늘 해왔던 증오의 소리로
여기도 임의 놀이터로 만들고 있네요.
제가 보기엔 임은 사회성이란 걸 너무 모릅니다.
세상은 임이 아는 진실보다 더 복잡하고 임의 목적이 뭐든 이루려 하겠지만
희생되는 메아리는 들리지 않을 겁니다. 책임감을 느끼지 못하니.
광장에서 자게판에서 나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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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물론 오로에서 묵인하는 지지자가 있음인 것은 인정 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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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대비조차 불확실한 교육정도가 낮은 중 하류층 불루칼라들이 주로 보수를지지하고에
속할지는 모르지만
도덕적으로 인간 도리에서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자부심과 보람 속에 삽니다.
도덕과 인간성은 물리적 논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행하는 것이라 봅니다.
위에 두분.
그민 하시길 바라며 시인이니 뭐니 제목부터 오만합니다.
나작만큼은 제가 마지막 저항에 서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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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 2024-03-03 오전 10:12:48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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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인간성은 자연이고 순리와 도리를 따를 때 아름답습니다.
아름드리 나무도 하찮은 잡초가 붙들어주는 흙에서 살고 잡초는 나무로 살지 않지만
대가를 바라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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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in |
| 2024-03-03 오전 10:21:14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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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윗글은 외국의 언론이 객관적으로 평가한 것을 mbc에서 인용 한것으로,,,,, (이미 jtbc와m
bc외에는 비판의의무를 다하는 중립적 방송이 없다고봄),,,,,궁금하면 세계경제의 흐름이
나 중국과 한국의 기술격차및 미래에 대한 대비를 면밀히 살펴보길 바란다.한국의 경제지
나 조중동의 권력 나팔수들 말고 외국의 객관적 평가를 들여다보거라 시야를 넓히란 말이
다.나는 하찮은 늙은 사업자지만 암울한 미래를 헛소리로 포장하는것을 미화 하기엔 양심
의피가 아직은 살아있단 말이다. 그리고 노동권에 있는사람들이 모두 무식하고 하류라는
근거가 그대에게는 있는가?그들은 모두 고등교육 이상을 마친 사람들이며 그보다 낮은자
들은 소수에 불과함을 그대는 모르는가? 알고도 모르는체 하는가? 팔공이여 도를 더 닦고
서 말하길....보수가 도덕적이라? 내주변 산더미같은죄는 모르쇠 거부권행사 ,, 반대하는자
의 풀한포기같은죄는 전과자로 몰아서 수년을 수백번 압수수색해도 증거가 불분명하니
그냥 범죄자 전과로 치부하고,, 자기들 수백억 업무추진비의 내력은 중요한부분 흐리게 지
우고 휴대폰감추고 그걸 수사하는 검사장을 고발하고, 이것이 과연 그대가 말하는 도덕의
기준이란 말인가?. 어찌하여 자신의 고루한 비도덕은 도덕적이라하고 다른사람의 정당한
비판은 도덕적이지 아니하다 하는고? 그대가 마련한 정당성의 허구를 거울보며 외쳐보게
나.
팔공선달 |
가인님.
일부 부도덕한 사람들이 전부가 아닙니다. 진보도 보수도.
양심은 진취적이지도 않고 고루하지도 않다 봅니다.
임께서 말씀하신 언론이 진보의 비리에 같은 잣대를 들이댔다면 인정합니다
안했다면 진보는 성토할만한 일이 없다는 것이고.
그리고 노동권이 하류가 아니면 노후가 보장 된 화이트 칼라라면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자는 핑계를 띤 이기주의자들이네요.(일부 선동자들의 소유
물.?)
부모의 적정 년령을 65세로 측정한 일류대 설문조사도 봤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나이는 밝히지 않았고요.
외국언론이 객관적이다 함과 글을 쓰면서 인용이라 하지 않고 소신처럼 말한 것
차이가 있죠?
양심은 가슴의 울림이고 보여주지도 선동하지도 않고 우보천리라 하나요.?
그냥 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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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임의 충정이 틀리다는 말은 아닙니다.
다만 편협적인 표현이 과하다는 뜻이고 누구의 잘못이 크다고 말할 때
하지만.
나의 잘못도 이러이러하다 정도는 해야 울림이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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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in |
| 2024-03-03 오후 12:01:11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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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선달님 말씀에도 공감과 이해되는 부분이 많은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제가 무슨 적의가 있어
서한건 아닐지라도 선달님을 과하게 지적한것도 저의 수양부족이라 되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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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 2024-03-03 오후 12:16:03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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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분명히 밝히지만 저는 도덕적 보수지 이념의 보수가 아닙니다.
기본 인간성에 충실할 뿐입니다.
그래서 진보고 보수고 안건에 대해서 평가하고 판단합니다.
이번 선거 스타들의 승리가 아니라 누구의 잘못을 더 크게 보느냐의
중도층의 선택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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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도작가란도 똥개 한마리가 정치판으로 물들이려고 마각을 드러내는구나. 하기사
개가 똥을어찌 참겠는가? 비난할 가치조차 없는 미물인것을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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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게판 폐쇄 시킨 걸로도 성이 안차는지 나작 코너도 망칠려고 하는 영포인트를 퇴출 시
키라. 되도 않는 허황한 글로 국론을 분열시키는 이자 들의 정체는 과연 뭘까? 수천년간 우
리를 괴롭히고 병자호란대 이당의 부녀자 수만명을 전리품으로 끌고가 아직까지 화냥년 호
로새끼라는 가슴아픈역사를 남긴 중국 때놈이 우리의 원수인가 일본이 우리의 원수인
가? 내가 일본을 두둔할려는게 아니다 역사는 제대로 알고 지랄해라. 지금도 핵을 가지고
연일 우리를 협박하는 김정은 비비호세력 아니던가. 어떻든 반일 프레임으로 국론을 분영
시키는 영포같은자는 오로에서 영구 퇴출 시키라. 함운경이 말했다 친일로 매도하는 이유는
자기들의 불순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책략 이라는 것을 국민은 다안다. 제발 나자을 사
랑하는 선량한 바둑 애호가들을 더이상 농락하지마라
꿈의금고 |
영포 23끼는 나작에서도 지버릇 개 못주네
니만 잘 낫나 23꺄
뻑하믄 정치얘기 끌어들여 분란 조장하는데 꾸정물 가득찬 헤또로 진영을 이간
시키는 아주 야비하고 저열하고 수준 낮은 토 나올 씨래기는 제발좀 올리지 말거
라 삼식아 알긋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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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in |
| 2024-03-03 오후 7:57:19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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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말없이야 너는 병자호란만 기억하고 임진왜란이나 36년간의 식민수탈은 아예 모르는게냐?
며칠전이 3.1절이었다 너같은 매국정신과 친일노예근성이 조금씩 조금씩 이나라를 왜놈들
에게 팔아먹는게야 정신차려라 북한놈들 중국놈들 러시아놈들도 눈이 벌겋게 우리나라를
노리고있지만 왜놈들은 너같은 정신박약아부터 가스라이팅시키며 대한민국을 노리고있단
다 이건 간단히 이념의문제가 아니라 심각한거야 알간? 소리없이 잡아먹는거지,이 바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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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는 자기땅에서 대접을 받지못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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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본뜻을 왜곡하고 그 것을 해묵은 진영논리로 느끼는 떨거지들의 무지몽매함에 그
저 미소를 띠울 뿐이다.
무식함은 죄가 아니다. 하지만 살아있는 존재로서 벌레처럼 맹종하는 부류는 벌레와 개미
들에 지나지 않는다.
이 아침 삼일절은 벌써 지났지만 당시의 뜨겁게 광장을 가로지른 선열들의 넋들이 체화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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