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만약에 유인촌의 아버지라면.. | 나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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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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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만약에 유인촌의 아버지라면..
2024-02-27 오전 11:04 조회 3173추천 9   프린트|스크랩


부질없는 가정이지만 만약에……


 만약에…… 유인촌이 당신의 아들이라면

 

유인촌에게 따끔하게 한마디 해 줄 수 있는 자리에 있다면……


 어떻게 말씀하실 건가요?


욕설은 물론 삼가시고……


한 마디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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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없이 |  2024-02-27 오후 1:44:00  [동감1]  이 의견에 한마디
비유를 해도 참으로 영포답게 찌질항 비유를 하네  
말없이 자게판 폐쇄시키더니 이곳 나작도 망처 먹으려고 시작하네.
말없이 어 견종 이라니. 식용으로도 못쓸 똥개가 견종 을 운운 하다니. 제발 나작에까지
와서 망치지 마라. 엽부가 글을 내린것은 네놈이 엽부글에 빗대 글을 올리니 갖 잖
아서 글을 내린것을 왜 몰라. 하기사 그걸 알면 견종이 아니지
garin |  2024-02-28 오후 5:52:20  [동감1]  이 의견에 한마디
내가 만약 유인촌의 애비라면 ,,무릇 사내라면 불의에 타협하지 말며 권력에 가까이 하려고
아부하지말며, 어떠한 벼슬일지라도 자기에게 합당하며 여러 백성들에게 걱정을 안기는 사
람은 아닌지 스스로를 살피며, 아무리 윗사람이 시키는 일일지라도 그것이 정도가 아니라
면 과감히 뿌리치고 언성을 높여 꾸짖을줄알라. 권력에 빌붙어 알랑대며 꼬리 흔드는것은
사내로서는 가장 추악하고 비겁하여 철저히 금해야 될 일이로다.정말 사내라면,시류에 흔
들림없이 확고한 신념위에서 절개를 구부림없이 살아가야 하느니라.  
팔공선달 |  2024-02-29 오후 7:25:58  [동감1]  이 의견에 한마디
이번일은 짚고 넘어가야 하지만 정치적 해석보다는 도덕적으로 보고
진서가 상하이 가기전까지 문체부장관으로서 격려 한마디 없었다는 것
저는 거기에 빙점을 두고 저자리는 아니다 말하고 싶습니다.
유장관은 아마 바둑을 잡기로 보는 바둑 문외한일거라 생각하며
문체부장관이 연예인의 대변인으로 생각한다면 한정 된 생각을 할 것입니다.
만약 제가 유장관의 애비라면 “자네 바둑 둘 줄 아냐.” 물어보고
“축구 할 줄 아냐”라고도 물어 보겠습니다.
그리고.
평생 남의 인생을 대본대로 연기하고 남을 평가하려면 내려와라 하겠습니다.
겪어보지 않은 일을 평가하지 않았지만
관심도 없었던 일에 성과에 마지 못해 나선 모양세는 아니라 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유인촌 그자체의 인품이지 정권에 관계 없다 생각 합니다.
바둑인으로서 예산삭감에 가슴 아프지만 신진서로 바둑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지만 우리가 인정하듯 바둑은 이미 노쇠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일당 14억의 신순신으로 위로 받고 어려운 길 걷는
신예들을 격려해야겠습니다. 신진서가 신예였을 때처럼.

이일로 유장관이 문책 받거나 사회적 질타를 받지 않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실망하면서 좀 더 진취적이지 못하면 지애비가 아니라도
닭벼슬 이고지고 지랄말고 니 애비 지금 뭐하고 있노 라고 말하렵니다.
지금 한국의 맛과 멋자랑하고 다니시죠.  
garin |  2024-03-01 오전 10:27:36  [동감1]  이 의견에 한마디
팔공산에서 氣를 받으신 선달님의 말씀이 공감 1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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