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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人의 便紙
2024-02-21 오전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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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릿글 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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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갠적인 생각을 전제로 한말씀 드린다면
자유로운 생각의 자게판이 있어야 한다는데 동의합니다.
다만 정치 종교는 신념이라기 보다 아집에 가까우니 충돌을 야기하고
서로를 인정하지 않기에 소통이 어렵고 반목만 일으킨다 봅니다.
정화력이 없다면 통제가 불가피 하다는데도 동의 합니다.
도덕성이 무너지니 법이 생기는 것 아닐까요.
우리가 자초한 일입니다.
팔공선달 |
살아 온 환경이 다르니
내가 아버지 원망하고 임이 존경하는 부친 다르니
내가 욕하는 글 올렸다고 나를 호로새끼라 하시기 전에 (예전에 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모든 세상사에 임의 관점하에 주장하고 반대의 반응에
상대를 비하하거나 비웃음은 임의 놀이 일지 몰라도 교활하다고도 합니다.
수용하지 못하면 특정진영의 전사일지는 몰라도 인격은 아니죠.
격려 감사히 받아 들이고 늘 했던대로 할 것이며 엄니 끝내기 잘 하겠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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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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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 좋습니다.
자유게시판이 저모양이니 입에 가시가 돋을거 같아 환장해부러...프하하하
하하하준 |
간만에 나작 다녀갑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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