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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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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人의 便紙
2024-02-06 오후 5:39 조회 3270추천 8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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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령제 |  2024-02-07 오전 1:46:1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이랑에 뿌려놓은 봄빛... 봄이 잰걸음으로 달려오네요.. 즐감했습니다..  
영포인트 네... 이젠 바람에 실린 봄이 느껴지네요.
오늘또하루 |  2024-02-09 오후 7:27:4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제주에 한 번 가 봐야 겠네요
밀감 따면서 돈 벌구 싶다  
팔공선달 |  2024-02-11 오전 10:37:4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새해에는 편협과 증오의 시간을 줄이고 내가 옳지만 옳지 않다는 사람들에게
왜 내가 옳은지 천천히 보여 주시길 바랍니다.
 
팔공선달 건강하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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