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詩人의 便紙
2024-02-06 오후 5:39
조회 3270추천 8 프린트|스크랩
|
|
|
|
|
|
|
|
|
|
|
|
|
|
|
| ┃꼬릿글 쓰기 |
|
|
이랑에 뿌려놓은 봄빛... 봄이 잰걸음으로 달려오네요.. 즐감했습니다..
영포인트 |
네... 이젠 바람에 실린 봄이 느껴지네요.
|
|
|
오늘또하루 |
| 2024-02-09 오후 7:27:41 [동감0]
|
|
이 의견에 한마디 |
제주에 한 번 가 봐야 겠네요
밀감 따면서 돈 벌구 싶다
|
|
팔공선달 |
| 2024-02-11 오전 10:37:49 [동감0]
|
|
이 의견에 한마디 |
새해에는 편협과 증오의 시간을 줄이고 내가 옳지만 옳지 않다는 사람들에게
왜 내가 옳은지 천천히 보여 주시길 바랍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