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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줌 공기
2011-02-23 오전 11:53
조회 6538추천 4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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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하기 위해서 집을 나왔습니다 밖으로 나와 하루를 시작하는 첫숨을 쉬니 산의 냄새가 느껴집니다
그동안은 메마른 겨울공기였는데 며칠 날이 많이 풀린 것인지 산에 가면 느길 수 있는 따뜻한 촉촉함이 밤새 길까지 내려왔더군요 주차장까지 가는 몇 안되는 걸음동안 여행가서 느끼는 상쾌함처럼 여겨서서 깊이 숨쉬기를 반복했습니다 기분이 좋더군요
봄이 오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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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래불사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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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商타냐 |
| 2011-02-24 오전 3:18:37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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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움츠렸던 어깨를 활짝펴고 보다 나은 생활과 기력향상을 위해 앞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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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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