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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령제의 삼국지 성공처세술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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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2024-04-14 오후 11:21 조회 3363추천 10   프린트|스크랩

우리

 

금령 김광원

 

   

아마도 전생에

무언가 하나로 엮어진 게

틀림없어 보이는

우리

 

깜짝깜짝 놀랍기도 하고

화들짝 반갑기도 하고

생각하면 그리움에

가슴에 메이기도 한

그런 인연의

우리

 

겉으로 보이는 것 보담

속내가 더 닮은

그래서 더 마음이 가고

그 마음을 생각하는

그런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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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령제 |  2024-04-15 오후 12:38:0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괜찮습니다. 서로의 인연은 그런일로 더 깊어 질수도 있습니다. 마음속의 한 응어리가 폭팔
하여 그리 될 수도 있으나 서로 시간이 가면 이해되는 부분이 많아 지리라 생각합니다. 세
월이 만병통치약이지요. 나이가 들었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청춘이기에 능히 가능한 일입
니다. 젊은 마음과 건강하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행운입니다. 넓은 마음으로 서로 이해하고
처음과 같은 좋은 인연 이어나가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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