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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뜨랑 8월의 크리스마스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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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더기는 무서워 말아야한다 [8]
모든게 사람으로 인하여 사건이 생기고 사라지곤한다...[2023.02.28 조회수1858 추천9]
제주 둘째날!!! [6]
정방폭포에 가다...[2023.02.09 조회수416 추천6]
제주 첫날밤 [8]
17년만에 제주를 찾다...[2023.01.31 조회수517 추천8]
딸이 보고싶다!!! [11]
4차까지 접종하고 잘 버텨 왔는데 그만 덜렁~~~...[2022.10.21 조회수611 추천7]
개인택시를 품에 넣다(3) [4]
대도교통 에서 우리교통으로.......[2022.05.03 조회수947 추천7]
개인택시를 품안에 넣다2 
어린시절의 사진사 생활...[2022.03.17 조회수1032 추천8]
개인택시를 품안에 넣다1 [8]
현재 직업을 갖기까지 험한 세파를 헤치고 나오다
...
[2022.03.08 조회수1062 추천11]
또 하나의 감사!! [9]
골통 둘째가 육군 하사관이되다...[2022.02.08 조회수1108 추천7]
30년 지기 친구를 잃어버리다 [1]
황혼이 가까이 오면 차한잔 할수 있는 친구가 그리운데......[2022.02.06 조회수959 추천4]
공간울림!!! [6]
여호와이레...[2022.02.03 조회수1188 추천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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