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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하늘 계시원일기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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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원 일기 - #7. 한국기원 방문기(2) - 이세돌 사범님 [48]
음식은 먹어봐야 알고, 사람은 겪어봐야 안다. 이세돌 사범님을 겪으며 세삼 그 단순한 격언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2007.08.06 조회수5942 추천36]
계시원 일기 - #6. 한국기원 방문기(1) - 목진석 사범님 [53]
7월 26일.. 바둑리그 응원을 하러 한국기원에 갔었습니다. 그곳에서 벌어진 episode를 수다스럽게 펼쳐봅니다. (1) 목진석 사범님 / (2) 이세돌 사범 님 / (3) 김성룡 사범님.. 으로 이어집니다^^ ...[2007.07.26 조회수5724 추천23]
계시원 일기 - #5. 귀경길(1) - 고근태 사범님 [56]
어쩌면 침체기라는 바둑도장을 살린 묘수를 내가 발견한건지도 모른다. 바둑이 다이어 트 에 매우 효과적이라는 과학적 근거만 밝혀내면.. ...[2007.07.23 조회수5633 추천27]
계시원 일기 - #4. 이세돌 9단 VS 최철한 9단 [58]
제 4국은 이세돌 사범님과 최철한 사범님의 대국이다. 이번 판에 최철한 사범님이 승리하 면.. 2:2.. 5국까지 가게된다. 이번 4국.. 이세돌 사범님과 최철한 사범님의 대국에 매우 중요한 것 이 걸려있었다. ...[2007.07.18 조회수6362 추천23]
계시원 일기 - #3. 첫 계시. 유창혁 9단 vs 안달훈 8단 [25]
2007년 7월 15일. KB바둑리그 지방투어. 청주. 첫 계시 대국은.. 유창혁 9단과 안달훈 8단. 아.. 이렇게 유창혁 사범님과 또 '처음'을 함께하는구나.. 으쓱으쓱..! 유창혁 사범님을 만나고 나서.. 면접도 잘 본데다.. 이번 첫 계시도 유창혁 사범님과 함께(?) 하는지라.. 왠지 마음이 편안해졌다. (사범님은 이런건 꿈에도 모르시겠지만.. ^^)...[2007.07.18 조회수6159 추천25]
계시원 일기 - #2. 계시원 개시~!  [28]
내 국민학교 시절의 영웅 조국수님을 왕십리 길에서 마주쳤을때.. 나는 멈춰서서 두 손 을 모 으고 최대한 공손히 인사를 했다. 내가 누군지 모르시겠지만.. 내 마음만은 전해지지 않았을 까? 조국수님을 마주치며 소리를 내던 심장은.. 전철안에서도 두근거리고 있었다. 내가 정말 계시원이 되는구나.. 라는 실감은.. 계시를 시작하기도 전에.. 왕십리 좁은 길에서 조국수님 이 안겨주셨다. ...[2007.07.18 조회수6519 추천24]
계시원 일기 - #1. 계시원? 계시원!  [51]
계시원.. 나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바둑은 승부의 세계.. 두 선수 외 에 누 구 도 관여할 수 없다. 그런 승부의 세계를 누구보다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는 한사람.. 매력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나니 일은 빨리 진행되었다. ...[2007.07.18 조회수6211 추천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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