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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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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있으시죠?[1]
2022-01-18 오전 7:39 조회 615추천 9   프린트스크랩


귀마개를 하고 40분 쯤 쇄석기에 누워 치료를 받고 나와 의사와 상담을 합니다.

물을 많이 드셔야 해요하루에 2리터 한 병은 드셔야 돌이 잘 빠져나가거든요.

그리고 보험은 있으시죠?

친절한 의사선생님은 환자의 병을 치료해 줄 뿐 아니라 진료비까지 걱정을 해 줍니다.

없는데요. 웃으며 대답을 했습니다.

대 여섯 번은 시술을 해야 하는데 보험이 없으시면 부담이 크세요.

의사선생님은 다시 걱정을 해 줍니다.

웃음으로 감사함을 표하고 의사선생님과 상담을 마치고 나와

카운터에서 처방전을 받고 카드를 내밀자 간호사가 말합니다.

보험청구용 영수증 발급해 드릴까요?

간호사에게 말했습니다.

아뇨 됐습니다.

 

나에겐 의료실비보험이 없습니다.

아니 보험이 거의 없습니다.

운전자 보험은 무슨 일, 언제 있을지 몰라 남겨두고

대부분의 보험을 해약한 것이 오년도 더 전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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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白★벽지 |  2022-03-26 오후 4:56:46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바둑사이트에 와서
이중적인 잣대를 들이대는 그의 눈엔
늘 굶주림과 분열 그리고 못된욕들로 가득차있고
자신의 맘에 안들면 개사진을 올려대는 못된 버릇을 가진자가 있어요.

눈치를 주었더니 좌빨 우빨하면서 선을긋더니
이젠 노골적으로 개내 호로새네 하면서 들이댑니다.

그양반은 제주사는 70대라고 자신이 말합니다
저는 70까지 살려면 몇년은 더 살아내야지요

그래요
어느분께서 나무랍니다
그 회초리는 정당하기에 묵언 하고 있지요.

그 분의 시각은 늘 그랬었고
나작 (나도 작가)란에 그분의 글들이 올라와 있었지요.

그런데
나작의 글과 자게판에 올린 글들이 생각납니다
그래서 자게판을 개판만드는 그분들의 글을 소환 했어요
그분의 글 패턴을 생각하곤
으악~
소리질렀습니다


같은분 이였기 때문입니다 .
정신분열도 상대방을 못믿는것도
글을 올리는것도
모두 제 정신이 아니라 판단 되어서입니다

제가 너무 과한 망상인가요?
70넘게 삶을 살아냈으면
저렇게 이기적이고 모나고 편가름을 할까?
그것이 가능한 사람의 모습일까 하고 말입니다 .

그래서
제 스스로 그분의 글좀 적당하게 하시라고 말씀도 드려봤지요
그랬더니 호로새니 개새니 하는 그버릇은 못버리셨지요.

훈장님(장내공하)의 글도 자신이 올린글속에 가려지는것을
경계의 대상으로 사주를 했네 월사금은 주냐? 그것이 인간이라는
그런말을 일삼는 그분의 정체는 무었일까요?

저만의
저만의 궁금증 일까요

자게판을 개판으로 만들지 말고
모든 오로의 기우분들이 즐겁게 쉬어가면 그것으로 저는 만족합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함량미달이 포장지로 포장만 했다고 다 신상품이고
연식이 오래 안되는 사람들은 뵙지도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라
반말이나 욕설을 날리는 그자는 누구일까요?

그리고 부탁드리는데
그분의 글은 자게판 기준으로 37프레임 x 20 = 740회에 걸쳐서
자게판을 자개판으로 만든 영포인트라는 인물입니다

못배워서 벽에 똥칠한다고 한자로 쳐대는건 참을수 있지요
하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오로 자유게시판으 수준으로 봐서는
그 못난 사람 한사람으로
자유게시판의 존치 여부도 생각해봐야 할떄가 아닐까 합니다 .

오로 게시판을 운영하시는 운영자분께
여쭙고 싶습니다 .

저 또한 이책임에서 자유로울수 없는자로
자유를 맘껏 즐기고 나누고 화목하게 놀면 얼마나
삶속에 아름다운 조각들이 많을까요?

제 글이 아니라면 지워주시고
영표인트님의 글이 맞지 않다면 지워짐이 당연하지요

다른분들의 자유로운 게시판 찾으면 도움이 되는게시판을 위해서입니다.


모난글 저도 가급적 자제를 하겠습니다
하지만 영포인트님의 글또한 그렇습니다

개새네 호로새네 하는 자게판을 개판으로 만드는것이 그놈의 개그 일까요?
우문현답은 아닐겁니다.

죄송합니다 ...... 길게 써서 ㅠ

나작을 이용하시는 분께
영포인트의 글은 글이 아니기에 않읽는것이
눈과 가슴 마음까지 좋을겁니다
이중성이 하늘을 뻗힌 그런글은 글이 아니지요 ^^  
부활하라 한솔벽지보다는 백배 천배 양심바르고 올곧은 분으로 보이는데...이전투구하는 모습
이 오히려 안쓰럽게 보여지기도 하지만 뭐 하나 도와드리지 못해서 죄송하기도 하
다. 벽지는 똥칠할때까지 깨닫지 못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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