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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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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씨앗
2021-09-23 오전 7:47 조회 584추천 5   프린트스크랩

말의 씨앗


말이 씨가 된다면

말로 사랑 싹 틔울 수 있다면


매일 매일

하나하나 너희들의 이름을 부르고 싶다

사랑한다 말하고 싶다


그러면 너희들은 더

크고 더 예쁜 꽃으로 피어나겠지


사랑한다

우리 꼬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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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판돈이다 |  2021-09-28 오후 12:16:1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오랜만에 작가란에 들르보니 많이 변했군요.  
영포인트 네... 정화되어가는 과정이라 저는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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