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영포인트
영포인트 Quaternion

작가의 말


 이 글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와 협의하지 않은 무단전재는 금합니다.
운이 좋았다.
2021-04-26 오후 1:18 조회 778추천 8   프린트스크랩




착하게 사는 사람에게는 운도 따릅니다.
명심하세요!!!

나이 사십이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합니다.

지금 당신이 선 그 자리는
누군가가 떠밀어서 세운 자리가 아니라
당신이 선택하며 쌓아온
누적된 결과물일 뿐입니다.

누구도 탓하지 마세요.
환갑넘은 나이에
누군가를 탓하는 비루한 모습은
그냥 추해 보일 뿐입니다.
┃꼬릿글 쓰기
가는길에 |  2021-04-27 오전 5:19:08  [동감1]  이 의견에 한마디
잘되면 내탓 안되면 남탓 ~
저도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늦었지만 이제라도 깨닳고 있습니다.  
영포인트 열심히 그리고 치열하게 살아온 윤여정님의
말씀들이 큰 울림이 되네요.

두 아들에게
엄마 열심히 살았어. 이 상은 그 결과물일 뿐이야,
라고 당당히 말하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저도 남은 시간들
열심히
그리고 당당하게 살아낼겁니다.

우리 그렇게
누구도 탓하지 말고
비굴하지도 부끄럽지도 않게 살아버립시다.
화이팅!! 하십시다.
소판돈이다 |  2021-04-28 오전 10:11:57  [동감1]  이 의견에 한마디
브레드피드는 생긴 것과 달리 신경이 좀 굵은 거 같아여.....하..짜식이 좋은건 다가졌어...나..
원....사진아래 글은 또 저에게 하는 말 같아 또 뜨끔입니당.....
 
영포인트 윤여정님이 두 아들에게
엄마 열심히 살았어, 라 말했듯이
저도 두 아들에게
아빠 열심히 살았어, 라 말할 수 있도록
남은 시간 열심히 살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며 열심히 산다면 최소한 후회롭지는 않겠지요?












* 띄어쓰기 포함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400바이트)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