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영포인트
영포인트 Quaternion

작가의 말


 이 글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와 협의하지 않은 무단전재는 금합니다.
내게 가르침을 주는 세 젊은이
2021-04-19 오후 2:58 조회 1207추천 4   프린트스크랩

뇌과학자 정재승

[지도 위에서 길을 잃지 않으려 하지 말고 세상에 대한 지도를 직접 그리라.]


기사 김지석

[승부의 설렘 사라지는 날기사 생활 접을 각오입니다.]


가수 송가인

[내가 좋은 사람이 되어 내게 좋은 사람이 오도록 하자.]

┃꼬릿글 쓰기
킹포석짱 |  2021-04-19 오후 4:21:17  [동감1]  이 의견에 한마디
동감^^  
영포인트 [승부의 설렘 사라지는 날… 기사 생활 접을 각오입니다.]
김지석의 인터뷰 기사를 보며 멋있는 놈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끌려가는 삶이 아니라 스스로 개척해가는 삶을 살겠다는 의지로 읽혔거든요.

저도 그럴 생각입니다.
적어도 앞으로 십년은 사회활동, 경제활동 해가면서
아들들과 며느리들과 손주들에게
세뱃돈 주는 그런 당당한 삶을 살아낼 것입니다.
⊙신인 |  2021-04-19 오후 8:39:36  [동감1]  이 의견에 한마디
세분 모두 자기 분야에 최고인 이들이군요.
어떤 분야든 최고는 다릅니다.
모든 분야에 최고를 지향하는 모든 이들을 존경합니다!  
영포인트 [승부의 설렘 사라지는 날… 기사 생활 접을 각오입니다.] 라는
김지석의 말이 마치 내 심장 깊숙히 꽂히는 듯 했습니다.

김지석의 말에서 [승부의 설레임]를 [삶의 설레임]으로 바꾸어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내 삶의 마지막 날까지
내일을 기다리는 설레임을 갖고 살아내리라는 각오입니다.












* 띄어쓰기 포함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400바이트)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