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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인트 Quaternion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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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의 법칙
2021-04-14 오전 9:26 조회 610추천 5   프린트스크랩

해마다…
어김없이

내가 봄으로 옷을 바꿔입은 날의
다음 날은
반드시

꽃샘추위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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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에 |  2021-04-14 오후 7:33:17  [동감2]  이 의견에 한마디
꽃피고 잎이 피니 완연한 봄이요
머지않아 보리까지 누렇게 익어갈 무렵이면
이미 여름까지 머지않았다는 뜻이기도 하겠지요
여기서가 함정인듯 합니다
보리 누름에 중늙은이 얼어죽었다는 말까지 생겨난걸 보면 ~
이팔 청춘때야 그까짓 고뿔쯤이야 했겠지만
나이들면 건강이 우선인듯 합니다.  
영포인트 지지난 해부터 냉기알레르기라는 반갑잖은 손님이 오셨네요.
찬바람을 갑자기 쏘이거나 찬 것을 만지면 재채기가 나오는데
몇 분을 계속 재채기를 하네요.
나이 탓이려니 하지만 날씨에 더 민감해지네요.
고장나가는 몸... 잘 추스려 잘 쓰다가야겠지요?
우리 건강하게 사십시다. ~ ♡ ~
킹포석짱 |  2021-04-15 오후 10:06:4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고플은 약이 녹용이면 치료가 가능 합니다!  
영포인트 ......
감기같은데 감기는 아닌듯 합니다.
참을수가 없게 재채기가 오분? 정도 계속하게 되는데
재채기가 끝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아무렇지도 않네요.
냉기알레르기라는데 뭐 면역력이 떨어지면 오는 증상이라네요.
그냥 나이탓이려니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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