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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학개론 政治學槪論 ㆍ 5
2020-11-17 오전 7:30 조회 1464추천 6   프린트스크랩

정치학개론政治學槪論5

 

하늘은 바람으로 구름을 다스리고

구름은 비 뿌려 풀꽃을 피웁니다.

 

가뭄 없는 벌판에서

피어난 풀꽃은 하늘을 모릅니다.

 

구름품은 하늘과 마주한 풀잎

그 천진난만天眞爛漫한 푸른 웃음이 문득 그리워지는 시절時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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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  2020-11-17 오후 8:11:5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현실을 개탄하며 제 가슴팍만 두드려대던 가냘픈 잡초같은 인생들에게 속이 후련한 글을
주시네요! 그렇게 정치하는 자들을 징치해주실 큰 어른이 이 시대에는 진정 없으신건지,,,,
올곧은 선비 정신으로 시대를 깨워주실 어른이 간절합니다! 선배님의 글 무릎을 치면서 읽
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영포인트 글은 쓰는 게 반이라면
읽는 게 반입니다.
같은 글이라도 잘 읽어주시면 좋은 글이 되는 게지요.
고맙습니다. 꾸벅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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