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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령제의 삼국지 성공처세술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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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2023-05-04 오후 11:29 조회 3691추천 4   프린트|스크랩
오월 


    금령  김광원 



사월은 


꽃과 함께 가고 




오월은


꽃과 같은


연두색 푸르름과


향기로 오니 




바람은 푸르름속


싱그럽고


햇살은 눈부시게


아름답다 





연두빛 푸르름이


산과 들에


꽃처럼 피어나니 





자연이 주는 설레임 속


희망이 넘치는


봄의 절정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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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들면고향 |  2023-05-05 오전 9:18:31  [동감2]  이 의견에 한마디
온 산천이 연녹색으로 한겹 새 옷을 갈아빕는 달 ~  
금령제 감사합니다
예뜨랑 |  2023-05-06 오후 5:39:31  [동감1]  이 의견에 한마디
나뭇잎은 연두색일때가 가장 아릅답더군요^^
파릇파릇 돋아 나올때~~  
금령제 연두색 나뭇잎은 꽃보다 아름다워요...
삼나무길 |  2023-06-06 오후 8:37:1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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