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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2023-05-04 오후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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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금령 김광원
사월은
꽃과 함께 가고
오월은
꽃과 같은
연두색 푸르름과
향기로 오니
바람은 푸르름속
싱그럽고
햇살은 눈부시게
아름답다
연두빛 푸르름이
산과 들에
꽃처럼 피어나니
자연이 주는 설레임 속
희망이 넘치는
봄의 절정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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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릿글 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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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들면고향 |
| 2023-05-05 오전 9:18:31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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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온 산천이 연녹색으로 한겹 새 옷을 갈아빕는 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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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은 연두색일때가 가장 아릅답더군요^^
파릇파릇 돋아 나올때~~
금령제 |
연두색 나뭇잎은 꽃보다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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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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