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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 인생 길
2026-04-11 오후 11:53
조회 551추천 4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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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 인생
금령 김 광 원
인생은 흐르는 강물처럼 굽이쳐 흐르고
때론 거센 풍파에 흔들리기도 하였지만
그 속에서 피어난 꽃처럼
향기를 남기며 나아갔네
봄날의 햇살 같은 젊음의 순간들
여름의 뜨거운 열정으로 채워진 날들
가을의 결실을 맺는 성숙의 시간
겨울의 고요함 속에 깊어가는 지혜
기쁨과 슬픔 수많은 만남과 헤어짐
눈부신 승리도 쓰디쓴 좌절 속에서
우리는 배우고 또 성장해
넘어져도 다시 용기내어 일어서
빛나던 성공의 순간도
어둠 드리운 실패의 순간도 잠시뿐
모든 순간이 내 삶을 완성하는 소중한 조각들
기쁨과 슬픔 수많은 만남과 헤어짐
쓰디쓴 좌절 속에서 이룬 눈부신 승리 속
우리는 배우고 또 성장해
넘어져도 다시 용기내어 일어서
빛나던 성공의 순간도
어둠 드리운 실패의 순간도 잠시뿐
모든 순간이 내 삶을 완성하는 소중한 조각들
결국 삶이란 숱한 웃음과 눈물
뜨거운 사랑과 아픈 이별
눈부신 성공과 쓰디쓴 실패의 과정
화창하게 밝은 날과
폭풍우 몰아치는 험난한 날
모든 것을 품에 안고 묵묵히 걸어
살아온 인생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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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님 댓글에 금령제님 댓글이 달려서 인사를 하고 나오니 금령제님 게시글이 올라와 있
네요.
우리가 알 수 있고 표현할 수 있는 것이 궁극에는 <결과론> 밖에 없지만, 뭔지 모를 또 다
른 느낌의 울림이 있는 글이라 느껴집니다.
잘 읽었습니다.
건강하신 것 같아서 보기 좋고 새삼 반갑습니다.^^.
금령제 |
반갑습니다. 올린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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