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올해 가을
2023-10-05 오전 12:02
조회 3628추천 4 프린트|스크랩
|
|
|
|
|
올해 가을
금령 김광원
가을에는
잊혀졌던 추억들이
산 안개처럼 몽실몽실 피어나고
책장 넘기며
마음의 양식
가슴속에 차곡차곡 쌓아 넣고
그리운 사람
보고픈 마음 견딜수 없을때
먼저 만남을 예약 하고
황금빛 가득채운
풍성한 들판 만족한 결실 수확하게 하고
나무들 단풍 화려하게
아름다운 색으로 화장할 때
먹음직스런 과일들 바라보며
행복한 마음 넘치는 올해 가을
|
|
|
|
|
|
|
|
|
|
| ┃꼬릿글 쓰기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