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 (Mentor)에 대하여, 그리고 인사말. | 나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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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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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Mentor)에 대하여, 그리고 인사말.
2009-05-30 오후 11:30 조회 5239추천 21   프린트스크랩

1.  멘토의   뜻.

멘토는  그리스  신화에나오는  오디세우스의  친구다.     오디세우스는  트로이  원정떠나면서  집안일과  아들  텔레마코스의  교육을  친구인  멘토에게  맡기고  떠났다.  멘토는  오디세우스가  트로이 전쟁마치고  돌아올때까지  텔레마코스를  훌륭하게  가르치고  양육하였다.        그런  연유로  현대에도  지혜와  신뢰로  인생을  이끌어주는  스승, 조언자, 지도자, 아버지의  역활까지를  감당하는  의미로  쓰인다.

2.  멘토의  필요성.

나는  내가  실패한  두가지  사례를들어  두가지  측면에서  필요성을  설명하려한다. (이 글은  나의  자서전적인  용도로도  쓰기위해  비교적  소상하게  서술하니  기우님들은  필요한  엑기스만  취하기바람.)

1,)  사업적인면 :  1978년2월, 두차례의  파격적인  진급을하며,  동료들로부터 박사소리까지 들으면서  잘 나갔던  8년간의  세무공무원  생활을  자진퇴직하고 (내면적으론  회의와 갈등을 느끼며  속칭 세금쟁이  생활에  적응하지못함)  강원도  동해시로  이주해, (1979년  묵호읍과 북평읍을 통합하여  동해시로  발족해 개발시작)  삼양개발공사라는  부동산  개발업체설립, 토지매입하여  형질변경등  일을  벌였는데,  1980년  광주 민주화항쟁터진후  부동산  거래  올스톱, 2년여  버티다   1982년  고교동기친구가  마포도화동 주공아파트를  월세로  얻어줘  이사한후,  동해시  토지를  조금씩  헐값으로팔아  생활비에 충당하며  빈둥대다,  1985년  제1회 공인중개사  자격취득하여 (1985년 10월)  1986년  1월  강남  반포고속버스터미널 맞은편 반포쇼핑타운 5동  3층에  경기공인중개사  사무실을  오픈 (중개행위보다는  토지 투자개발이  주업무)  영업활동을  시작했는데,  이때부터  나의  시행착오가   발생했다.

1986년  아시안게임과  1988년  올림픽게임을  앞두고  전국적으로  부동산  열풍이불어  이제  막  부동산에  입문한  초보자도  전국을  다니며  열심히  일하는데  6년동안  개발  노하우와  경험을  축적한  나는  별로   일하지않았다.  그때  내가  잘못판단해  내하는일에  자긍심을  갖지못해  소극적으로  임했기때문이다.   그때  굳이  핑게를  대자면, 교육자  출신이셨던  선친께서(전주이씨  양반가문이라는  자부심이  대단하심)   tv  보시다  부동산 투기나 사기꾼뉴스보시면  어김없이  나에게  전화하셔[ 조심하라.]고  부레이크를  거시고,  담당교역자인  여자전도사님은  사무실에  심방오셔서, [집사님, 토지는  하나님것인데  인간이  토지매매하여  이득을  취하는것은  옳지않으니  직업전환하면  좋겠다.] 권하고,  아내는(교사출신)  남편이  부동산하는것을  부끄러워해 (그땐  부동산업자는  사기꾼  비슷하게  보는풍조가  지금보다  훨신더함)  자기친구들에게 남편이  부동산일  한다는사실을 숨기는  현상하에서,  내  직업에  자긍심을  잃어  먹고 살기위한  최소한의  일만했는데 ,  한참  세월이  흐른뒤에야  이것이  잘못됐다는  생각을하게됐다.

선친께서 하신말씀은  부모로서  노파심에서  하신말씀이니, 조심하겠다고  안심시켜드리고  마음에 담아두지않으면돼고  (실제  법에  저촉되는일  않했으니),  전도사님 말씀에대해서는, 그땐  초신자여서  잘몰라   그런가보다고   생각했는데, 이것은  구약시대 이스라엘민족의 토지매매에있어 희년이되면  토지무르기제도가 있었는데, 이제도를  현대에 적용하기는  적절치않고, 더군다나  토지를  개발해 즉  맹지는  도로를  개설하고  깊이패인  토지는  성토하고  높은  경사지는  절토하며, 용도목적에맞는  허가를  득해  토지 이용가능토록  효율성을  높여  사업시행자에게  매도하는사업이  전혀문제될게없다는것과,  아내가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쓰지말고,  정직하게  내사업만   열심히하면  그만인것인데.

올림픽이 끝나고  지가폭등에따른  폐해가  나타나자 정부에서   토지거래허가제로  묶어버리니  전국  부동산  거래는  올 스톱, 찬  바람만  부는데도,   그동안  일  열심히 했던  친구들은  해외  여행다니며  룰루랄라하는데, 나는  계속호황이  지속되리라  근거없는  낙관주의로 지내다  허망해진  마음을,  내가 돈 많이벌었으면  주색잡기에빠져 죽었을지도  모른다는  말도않되는  생각을  하며  자위했던  기억이  새롭다. 그때  만약  내게  멘토가있었다면,  [돈이란  벌릴때가있다.  자기직업에  자부심을 갖고, 기회가  왔을때, 한살이라도 젊을때,  열심히벌어라.  돈이 있어야  선행이나  봉사도 할수있다. 그리고  개발하고 남은  짜투리땅은  없는셈치고  그냥묻어두라.]  아마  이렇게말하고  이끌어  주지않았을까  싶고,  만약  그리했다면  지금  이나이에  돈  벌려하지도않고  베푸는데에만  신경쓰며  여유있게  살면서,  山東배  시니어 전국아마최강부  개최하여  상금도  두둑히    시상하고, 박성균, 박영진  사범같은  아마최강고수들과   교류하며 (내가 만나본 분들임)  유유자적할것인데.ㅎㅎㅎ

2,)  신앙적인  측면.

1995년,  내게  장로장립여건이  충족돼  장로추천이  완료된  상태에서  장로장립안받겠다고  명단에서  제외시켜달라고  담임목사님에게  부탁해  장로장립안받았는데,  이 결정이  두고두고  후회스럽다.  하나님이  쓰시겠다고  부르셨는데,  내  생각대로  불순종 하여   이후  시련과  연단은  말로  다하기어렵다.  이유는  다음해인  1996년  신학교에  학사편입해  목사임직받아,  아이들  대학마치면  고향에내려가  복지관  지어,  (7,500평의  터전은  마련되어있음)청소년  소년소녀가장들과  숙식같이하며    올바르게  가르치고  양육하여  건전한  시민으로 살아가게  하겠다는  소망이  있었기때문, 장로보단  축도권이있는 목사가  적격인데  굳이  헌금등  비용들여  장로장립받을필요있겠나싶어   사양했던것인데,  이건  얄팍한  내생각이었던것이다. 1996년  야간  신학교에  2학년으로  편입해  다니는데  아내가  결사반대해 (생계수단으로  송파구 방이동  먹자골목에 1억4천만원  투자해  대구요리전문점이란  팔자에없는  식당을하는데, 저녁에  영업안하고 신학교에가니  나 찾는  손님 많다며  그렇지않아도  하기싫은식당, 자기도 일 안하고 집에간다고  우겨서 )  2학년  마치고  포기하고  지금까지  그냥  안수집사로   지내고있다. 교회내  봉사단체서일할때에도   후배안수집사가  장로되어  회장으로부임하면 쪽 팔리는것이야  하나님일이니  그렇다치드라도, 분명  회장이  잘못결정하여  마찰이  생길때,  안수집사인  내가  밀려남은   당연한  일이며, 이는  질서의  하나님  이시니까.  또한  장로이면  평신도의  모범을  보여야하기때문  더  신앙생활을  열심히하여  상급받을일을  많이하는반면,  난  집사니까하고  나태하고  안일해지는데  보직이  사람만든다는말과  일맥상통한다할것이다.  고교동기인  친구가  자기교회담임목사님이  장로장립받으라하는데, 자기가  부족하고,또  교회에  번듯한  시설물  설치후  받겠다하여,  교만떨지말고  무조건  순종하여  받으라  권면해서  장로  장립받은후  더욱더  헌신하고  모범적인  신앙생활하는걸보면서,  후배들에게  때가되어  임직하라하면  감사하며  순종하라  권면하곤  한다.  

인간의  역사에  가정법은  필요없지만 ,   나에게  있어  인생의  중대한  선택에  기로에있을때, 즉  인생의  전환점에서    바른선택과  결정을   할수있도록  조언해주고  이끌어주는  멘토가  있었다면  지금현재보다  훨신  풍요로운  삶이었을거라고 확신한다.

 

*인사말*

저는  기우님들과  사랑과 情도, 세상사는  지혜와  정보도  서로나누고 싶습니다.   그래서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싶다는  소망이  있습니다.

저의  근본 마음자세는, 나이들었다하여  대우받기보다는  섬기려하고, 저를  나타내거나  설득하기보다는  조용히  행함으로  감동을  드리기를  또한  소망합니다.

제가 바라옵기는  여러기우님들이  기쁠때나 슬플때, 답답하거나  외로울때, 저를 찾아주시면  진솔하게  다가가  대화를  나누거나,  찾아가  만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저는  여러기우님들에게  꿈을  드리고싶고,  기우님들은  저에게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주셨으면  합니다.

때론  제가  시대착오적  시행착오를  범할수도있으니,  그땐  기탄없이  바로잡아주시면  열린마음으로  수용하겠습니다.

나도 작가에  참여하면서  조금은 쑥스럽고  떨리기도  하지만  한번  해보려합니다.  기우님들의  관심과  사랑을,   아울러  오향회(나작회에서 개명)    회원들에게도  아낌없는  격려와  박수  부탁드립니다.  

저를  이해하시는데  도움이될까하여  내놓을것없는  저의  경력을  공개합니다. (개뿔나방님이 인터넽공간이  신경쓸  그렇게  중요한것이냐고  했습니다만,  그래도 저는  발가벗고  진솔하게  부딛쳐보겠습니다. 그리고 山東은  나의 別號인데  내가 태어난  동네이름이고  태평역은  내가살고있는  성남시소재 전철역이름인데  태평역을  山東으로  대화명  바꿀계획이다.)

* 1945년생.

*광주일고, 건대 경제과(二部)졸업.  육군  병장제대.

*서울  북부, 용산, 한강세무서  근무.

*제1회  공인중개사. 건대 부동산대학원  부동산 컨설턴트.  한국생산성본부  경영진단사  라이선스보유.

*삼양개발공사.경기공인중개사 대표와 동광선영토건주식회사. (주)부림 R,E,C  대표이사사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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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사랑 |  2009-05-31 오전 12:05:3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1등인가여?  
예린사랑 |  2009-05-31 오전 12:08:2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오!!!!!!!
진짜 내가 태평역님 나작글에 1등으로 댓글을 다는 영광을 누리다니 ㄳ드립니다.
앞으로 건필하시고 좋은 작품 기대할게요^^그리고 태평역님같은분이 오로유저들의
멘토가 되어주셧으면 하는 저의 바램입니다.  
태평역 저의 나도작가 처음올린글에 첫 댓글 달아주셨군요. 무슨 선물을 드려야할지,,, 기억하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맹물국수 |  2009-05-31 오전 1:05:4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좋은 일입니다.
축하드리며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태평역 감사합니다. 명물국수님이 여기에 글 쓰셔야하는데,,,,,,, 기다리겠습니다. ^*^
사발무지 |  2009-05-31 오전 1:14:2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헛...한주내내 기분이 우울하더니 이제서야 기쁜마음이 드네요^^ 태평역님 어서오세요 개점 축하 드립니다 모쪼록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세요  
태평역 노 전대통령님 서거에따른 슬픔이 이제 좀 진정되셨나요? 회자정리라했고, 인생이 흰구름 한조각 떴다 사라지는것이라고도하는데... 그렇지만 오늘 우리는 열심히 즐겁게 살아야하겠지요. 감사합니다. ^*^
tndo~ |  2009-05-31 오전 1:25:3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나작에 글 올리신건 처음이신가봅니다....앞으로 자주 글 올려주시고요...저도 축하드리며..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래봅니다....  
태평역 예, 처음입니다. 일주일에 한편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제가 머리염색하면 50대 중반으로 봅니다.ㅎㅎ 감사합니다. ^*^
바티즌 |  2009-05-31 오전 1:27:4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오로 새내기가 환영 인사 올립니다^^..
나작과 기우들의 멘토가 충분하실 연륜이십니다..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태평역 아이쿠 ! 바티즌 선참님, 저는 이등병이고 바티즌님은 일등병이신데 빳다 치지마시고 잘 부탁드립니다. 바티즌님 다음글 기대합니다. 글 자주 올리시는 나작분들에게는 포인이나 오로볼 고푸지않도록 계획중에 있습니다. ^*^
팔공선달 |  2009-05-31 오전 3:12:0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방금 일마치고 왔읍니다. ^^

거두절미하고...
진면목을 이해 시키려 마시고 보고 느끼게 하시고
그결과에 연연하지 마시길...^^=

환영 합니다.

건필 하시어

사랑 받으시고

더불어 행복 하소서.

철푸덕. ^^+  
태평역 우리 총무어르신, 잘 부탁드립니다. 사찰 순례일정을 한두달전 미리 예고해서, ( 예를 들면 0월 0일 11시 00사 대웅보전앞에서 만납시다.)기우분들과 함께하는 방법은 어떨까? 왕고참님 잘 부탁드립니다. ^*^
술익는향기 |  2009-05-31 오전 6:10:48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인생의 대 선배시군요. 글을 읽어보니 태평님도 험한 세상을 사신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희년에 대해 말씀하시니 눈이 반짝 하는군요. 저도 희년 과 토지세 에 관해 연구를 했던적이 있습니다.

인생의 선배님으로 부터 앞으로 좋은 말씀 들을수 있겠군요. 환영합니다.

(여행중이라 애플 컴으로 타자치고있는데, 추천이 되지 않는군요. 오늘은 외상으로...^^)  
태평역 향기님 반갑습니다. 여기서 자주 볼수있었으면하고 바래봅니다. 하시는일에 축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
당근돼지 |  2009-05-31 오전 6:30:3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어서 오세요........나작에 입성하심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좋은 글 많이 많이 기대하면서......감사 합니다.  
태평역 돼지님 반갑습니다. 여기에 터 잡고 전국 여행기를 연재해보시를 권합니다. 그러면 우리 나작방이 훨신 풍요로워질것입니다. 기다립니다. ^*^
용마5 |  2009-05-31 오전 7:42:5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진솔한 이야기가 마음에 닿는군요. 오향회 회장으로서 회원들을 위하는 마음이 처음처럼 항상 변함없이 지켜지길 바랍니다. 홧 팅!  
태평역 명예회장님, 감사합니다. 지금 외국에 계신지요? 초심 변치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지도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
빈삼각묘 |  2009-05-31 오전 7:44:2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나작방 개업을 축하드립니다.
건필하시길.....  
태평역 반갑습니다. 잘 계시지요? 10월3일 태백산 바둑축제 올해에도 열리지요? 참석예정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
빈삼각묘 바둑축제야 변함없이 개최됩니다. 환영합니다. 10월 2일 오후 6시경 도착하시면 됩니다. 아~참 오실때에는 작은시집님 드릴 초코렛은 잊지 마세요^^*
jk2074 |  2009-05-31 오전 9:06:4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삶의 경험과 진솔한 인격으로
다가 오시는 모습...
지혜자의 모습입니다.

귀 기우려 듣겠습니다.  
태평역 솔직히말해 부끄럽고 두렵습니다. 기대가 크면 클수록 실망도 크다는데.... 기대에 못미치더라도 양해바랍니다. ^*^
낙지대그빡 |  2009-05-31 오전 10:46:1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오셨군요^^ 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__)~  
태평역 낙지님 방가. ^*^
들풀처럼 |  2009-05-31 오후 6:03:4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살다보면 본인이 바라지 않아도 주위 환경이나 혹은, 보이지 않는 어떤 힘이 작용하여 가로막히기도, 난관에 부딪칠 때도 있지만 우연이든 필연이든 멘토를 만나 결국엔 원하는 방향으로 선회하는 경우를 볼 때 멘토의 중요성을 많이 느낍니다. 멘토를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은 일이기에 멘토의 역활을 자청하시는 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들풀처럼 무쟈게 환영하면서도 한편으론 염려가 앞섭니다. 넷의 속성상 태평역님의 사심 없는 진의가 행여나 왜곡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기에 그렇습니다. 앞으로 태평역님의 좋은 글 꾸준히 읽겠습니다. 꾸벅,
태평역 넷의 특성중하나가 다양성이니 그러려니 하고 받아드릴 준비가 돼있습니다. 6월20일 (토) 대구 내려가려고 하는데 대구에서 만날수있을까?
천원정석 |  2009-05-31 오후 6:13:4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꾸우벅. 저도 인사 드립니다. 사이버 상이지만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태평역 반갑습니다 . 계획하고 있는일은 잘 되어가고 있는지요? ^*^
회자정리 |  2009-05-31 오후 6:37:5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전도사님은 사무실에 심방오셔서,집사님, 토지는 하나님것인데 인간이 토지매매하여 이득을 취하는것은 옳지않으니 직업전환하면 좋겠다.. 이 말씀 아주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자주 뵙겠습니다. 꾸벅  
태평역 반갑습니다.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
작은시집 |  2009-06-01 오전 12:07:3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태평역님 축하드립니다.
진솔한 삶이 묻어있는 글로 기대됩니다...
꼭!
꼭!
챙겨 읽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걍 수구리...


 
빈삼각묘 작은시집님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시지요?
작은시집 네... 빈삼각 묘님도 안녕하시죠? 이렇게 뵈도 참 반갑습니다. 그치요?
태평역 시집님 반갑습니다. 빈삼각묘님이 시집님에게 드릴 쵸코렡 챙겨오라고,10월3일 태백산 바둑축제에 꼭 참석하라고 대못을 박으니 나도 시집님에게 대못을 박을랍니다. 선물할 쵸코렡 꼭 챙겨가겠습니다. ^*^
여름뜰 |  2009-06-01 오전 1:38:2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와우! 큰형님 멋지십니다. 건필하세요.^^
 
태평역 무신 멋지기까지........ 사실은 좀 두렵지만 걍 해보려합니다. ^*^
才英사랑 |  2009-06-01 오전 8:57:5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오래 묵힌 된장의 맛 같을 거라는
기대가 ^^;
개점 축하드립니다.  
태평역 된장을 애기하시니, 어렷을적 시원한 우물물에 보리밥말아 풋고추를 된장에 찍어먹던 아련한 추억이...... 감사합니다. ^*^
꽁꽁수 |  2009-06-01 오전 10:03:5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축하드림니다 ...꿉벅  
태평역 감사합니다. ^*^
황소걸음마 |  2009-06-02 오전 1:15:26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선배님 여기서 다시 뵈오니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
나작에 등단 하심을 축하 드리며. 깊은 삶의 지혜 녹아있는 좋은글 많이 올려주시어
미진한 어린양 깨우쳐 주시길 기대 하겠습니다......_()_  
태평역 황소님, 넘 띄우지말어.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고 하는데, 나 그러면 부담돼서 글 몬쓰요. 곧 바닥 드러나겠지만 함 부딛쳐 볼려구해요. ^*^
沙里 |  2009-06-02 오후 1:26:5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반갑습니다. 저도 비슷한 생각하고 있는 중이었읍니다.좋은 말씀 많이 부탁드립니다~~^^  
태평역 호감으로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박쥐 |  2009-06-02 오후 4:00:28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너무 글을 잘쓰시는거 아녀요, 이거 긴장되는데..
이렇게 맘을 다잡고 나작에 입성하시게된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재미있고 유익한 글이 올라올걸로 생각되어 많이 기대됩니다
데뷔 기념으로 추천은 기본이겠죠.. ^^ 꾸욱  
태평역 박쥐님 감사합니다. 만나게 될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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