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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달의금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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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인사
2020-07-04 오후 8:33 조회 2666추천 6   프린트스크랩
안녕하세요,,,,여러 기우님!!
지난 소설 달의금으로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고, 격려와 응원을 받았습니다.
이에 용기를 얻어 '1527억' 연재를 다시 시작하고자 합니다.

많은 지도와 격려와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꾸벅!

1527

 

1. 주요 등장인물

 

- 천두만

퍼블릭 18홀 골프장 소유주

뛰어난 싸움꾼으로 고향 동네 초등학교 친구인 부잣집 딸 오연희를 짝사랑하고 동경하여 , 그녀의 아버지 땅 근처에 조직을 운영하며 생기는 돈으로 닥치는 대로 땅을 사모은다. 조직간의 세력다툼에서 패하고 부랑자로 지내던 중 친구 장민혁과 함께 골프장 사업에 뛰어들어 큰 성공을 거둔다. 그 와중에 장민혁의 실종사건이 발생하고, 장민혁의 아내인 오연희와 재혼하여 골프장을 운영한다. 그러나 장민혁의 실종사건 전모를 아내 오현희가 점점 눈치채자 그녀마저 행방불명이 되게 만든다. 그 뒤 장민혁의 아들 장현민과의 진실게임에서 패하며 골프장을 빼앗기고, 외로운 죽음을 맞는다.

 

- 오연희

천두만의 아내

당시 시골동네인 신원리에서 준수한 외모와 공부를 잘했던 초등학교 동창인 장민혁을 짝사랑하다가, 서로 사랑에 빠져 결혼을 하고 딸 장현아와 아들 장현민을 낳았으나, 장민혁이 실종되고 나서 천두만과 재혼한다.

그러나 전남편을 잊지 못하고 진실을 파헤치다가 행방불명이 된다.

그녀가 남편의 행방불명 전모를 파헤치며 작성해둔 비밀노트는 아들 장현민이 천두만을 물리치는데 큰 무기가 된다.

 

- 장민혁

작은 시골 마을인 신원리에서 두각을 나타내어 마을에서 유일하게 대학을 진학하고, 신문기 자로 활동하다가 동창생인 오연희와 결혼에 이른다.

동창인 천두만과 골프장을 건축하던 중 실종된다.

 

- 천도진

천두만의 아들

천두만의 전처에게서 얻은 자식이다.

어렸을적에는 헐벗고 굶주리며 자랐으나, 아버지가 골프장을 경영하게 되면서 해외에서 대학을 마치고 아버지의 후계자로 골프장에서 근무를 한다. 장현민의 모든 것을 부러워하며 극복해내려고 노력하지만, 능력이 미치지 못해 실패한다.

 

- 천미진

천두만의 딸

엄마를 닮아 미모가 뛰어나지만, 사치와 허영심이 많고 경박스럽다.

배다른 형제인 장현아를 시기하고 모함하고 헐뜯는게 유일한 낙이지만 배다른 형제이자 오빠인 장현민을 좋아하여 오연희의 비밀노트를 발견한 후 장현민에게 건네줘서, 장현민이 골프장 분쟁에서 이기는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고, 외국으로 떠난다.

 

- 장현민

장민혁의 아들

친부모로부터 두사람의 장점을 모두 물려받은 이기적인 유전자를 소유한 남자.

천두만이 아내가 행방불명 되면서 골프장 전체를 소유하게 되고, 친아들인 천도진에게 골프장을 물려주려고 하지만, 장현민은 골프장을 어머니의 유산으로 생각하고 있다.

천두만에게 눈에 가시 같은 존재이지만 그를 곁에 두고 감시하고 있는 덕분에 경제적으로 풍요롭다. 하지만 양아버지가 주는 떡고물에 만족하지 않고 치밀한 준비 끝에 골프장의 경영 권을 되찾는다.

 

- 장현아

장민혁의 딸

미술학도로 세상일에 별다른 관심이 없으며, 골프장 일에도 흥미가 없다.

오로지 자기 자신의 삶에만 의미를 두지만, 색각이상자로 아버지 장민혁의 죽음에 대한 단서를 찾아내 어머니 오현희가 비밀노트를 만들 수 있도록 하여, 오빠 장현민이 천두만을 물리치는데 결정적인 공을 세운다.

┃꼬릿글 쓰기
가는길에 |  2020-07-05 오전 8:04:06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그동안 궁굼했는데 반갑습니다.  
⊙신인 잊지않아주셔서 고맙습니다,,,넙죽!!^^
팔공선달 |  2020-07-05 오전 10:56:3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홧팅^^  
⊙신인 선달님의 화이팅이 왜 이렇게 든든한지요~~
감사합니다!^^
짜베 |  2020-07-05 오전 11:27:4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대단한 능력과 열정이십니다. 기대됩니다.  
⊙신인 기우님들이 보내주시는 응원에 비하면 아직 부족합니다.
계속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영포인트 |  2020-07-05 오후 3:15:38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 ♡♡♡♡♡ ~  
⊙신인 선배님의 말없이 보내주시는 하트 그리웠답니다!^^♡♡♡♡♡
영포인트 |  2020-07-05 오후 3:38:30  [동감1]  이 의견에 한마디
글을 쓴다는 것은
늘 외로울 수 밖에 없습니다.
끝없이 줄 담배 피워 재털이에 꽁초 수북히 쌓여 넘치는데도
한장의 원고용지,
아니 한 줄의 글조차 쓰지 못하고 밤 밝혀 버릴수도 있고
또 때로는 작은 추임새에 한없이 고무되기도 합니다.

모든 작가들이, 소설가들이, 시인들이
그렇게 흔들리며, 그러나 고집스럽게 자신을 살아갑니다.

때로는 실없이 웃으며 세상과 타협하기도 하지만
가슴 한 켠에 글에 대한 열정의 불씨 살아있다면
님은, 아니 우리는 소설가이며 시인이며 작가입니다.

호흡이 많이 짧아져버려
나는 갈 수 없는 그 길을
뚜벅걸음으로 내 딛고 계시는 신인님을 응원할 수 있어
나는 많이, 그리고 충분히 행복합니다. ~ ♡ ~  
⊙신인 이렇게 마음을 읽어내 주시는 선배님의 응원을 받는한 언제까지라도 뚜벅걸음 내
딛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제게 늘 기운을 북돋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질책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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