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릿글 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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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익는향기 |
| 2008-04-05 오전 2:58:23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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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캬, 오늘은 봄을 타시는 시인 선비님...
황사먼지 속에서도 진달래는 피었건만 잎보다 먼저나온 꽃들은 바람앞에 떨고있다...
캬 조타...
선비만석 |
아이고 과찬을~~~몸둘바를 모리겠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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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나라 |
허걱~ 님도 그 대목에서 삘이꽂혔나요? 지두... 그렇심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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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좋아 봄이 좋아 만석형님과 봄소풍가고파요
선비만석 |
그려 우리 봄소풍 가자우...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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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토록 아름다울수가.........기회가 주어진다면 꼭한번 가보고 싶은곳이네요
작가님도 항상 꽃과같이 싱그럽게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선비만석 |
인터넷에서 퍼왔어여..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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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시 조타 조아요... 갑자기 술 생각나게 하는 글입니다. ^^* 건필하십시오
진달래로 술 담그면 맛이 끝내준데요. (일명 두견주라고 합니까?)
선비만석 |
하이고 수목나라님...저 소혈압 땜시 술 못먹는디요..이궁 좀 있다가 다 낳으면 한잔 하입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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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술 이야기 나오니 갑자기 [술익는 향기] 님이 보고 잡다. 헐~~
선비만석 |
ㅎㅎㅎ 술 잘익으면 한잔 쭈욱~~~향기를 내 뿜으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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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말년에 소주대병에 진달래술을 두병 담궈 결혼때 먹는다는것이 정말 77년 제대후 81년에 결혼때 먹었었는지 이젠 기억도 아사무사 한데 진달래가 마음속에 사진처럼 영원히 남네요^^
선비만석 |
정말로 술을 묵었다고....햐~~~~ 그술 진짜 죽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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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요렇게 야뿌ㅡ게 늙으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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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 그럴거여~~~릴리리야~~~돈 많은 과수댁 어디 없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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