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릿글 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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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 !!! 그풍채에 회초리라면...나한테는 지게 작대기 일텐데...그라믄 나의 가슴은 ???찢어 지는게 아니라 으스러 ??/ 텨..아니 튀기전에 아침부터 와.? 매를 든다요..인자 텨=3=3=3
선비만석 |
아들 초등학교 다닐 때 생각이 갑자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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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저는 지금 (도리사)로 떠납니다..^^* 저녁에 글을 올릴수 있을런지.다녀 오겠읍니다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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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만석 |
잘다녀 오구 멋진 기행문 올리기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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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교육은 아이들에게 절대 욕을 않하는 거라 하던데, 그래야 개성이 살고 패기와 야망이 살아서 사람다운 사람이 된다느데. ^ ^
선비만석 |
아이들에게 욕은 해본적이 없고요...매는 딱 한번 들었습니다. 20년전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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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5 |
매만 한번 들었으면 훌륭한 아비요!, 보나마 자식 농사는 잘 했을 거구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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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만석 |
에구 성님도 자식농사 그거 맘대로 안되어서..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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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뀐지 |
| 2008-02-04 오전 11:0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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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만석어른 고향에 명산이 있나보다. 줄기차게 작품을 게제해주시니 고맙습니다.오로는 만석어른 덕에 빛이납니다.
선비만석 |
어이구 이거 설에 남은 쇠주라도 한잔 해야 하남....과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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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리가아 |
| 2008-02-04 오전 11:30:14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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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사진속의 할아버지..
이어폰으로 몬가를 듣고 게시네요
멋쟁이시당. ^^*
선비만석 |
나가 아마 그럴 것이여..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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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리가아 |
켁!!! 이미지가 정반대인디......무진장 쌀찐 돼지 할아버지? 튀잣ㅅㅅㅅ...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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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만석 |
머시여....튄다고 울매나 튀겠다구..다아 부처님 손바닥 안이지...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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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리가아 |
케켁!!!!11#$%^&* 난 손오공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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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리가아 |
| 2008-02-04 오전 11:31:31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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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어찌 보문 군중 속의 고독? 가족 속의 외로움? 일련지....
선비만석 |
외로운 것은 사람이면 누구나 다 느낀다나 우짼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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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리가아 |
아, 구라문 저의 외로움도 아시것구낭.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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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만석 |
으흐흐.....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 참고참고 또참지 울긴 왜울어..ㅎㅎㅎ 들장미소녀 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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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리가아 |
허거걱!!! 어케 아셨죠? 지가 들장미 소녀 캔디 인거술? ^^* 글뿐만 아니라...점에도 일가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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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123 |
| 2008-02-04 오전 11:33:58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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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애비의 술잔에는 반은 보이지 않는 눈물이라지 안나비유!
자식을 키워보지 않은 사람은 공감가지 않지유- 쩝
선비만석 |
맞어유...에혀 자식은 애물단지라는디.....아직도 취직못한 놈이 둘이나 있어서 속상허구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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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한구름 |
| 2008-02-04 오후 12:40:1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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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회초리! 부모, 스승, 어르신의 훈육인데..사라져 가나 봅니다.
선비만석 |
그러게나 말입니다. 어른들의 말이 권위가 없어지는 것 같아서....다 어른들의 잘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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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내장무침 |
| 2008-02-04 오후 5:25:18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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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종아리 피멍 맺히도록 맞고 싶은데
에효~
아부지 잘 계시나 몰것넹
올해도 못가고,
내년에나 뵈올 수 있을지
끙~
선비만석 |
에혀.....그러게 말입니다. 내년에응 돈 많이 벌어서 꼭 가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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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내장무침 |
| 2008-02-04 오후 5:27:27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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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철푸덕)
아부지~!~!~!
이놈 안 보여도
부디 건강하소서~
흐으어엉엉~~~
선비만석 |
이궁 울지마소...내도 아부지 보고 싶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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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낳아 키워보니 부모님의 마음을 알수가 있겠더군요.
그래도, 쑥쓰러워서 부모님께 애정표현을 하기가 어렵군요.
계실때 잘해야 하는데..
선비만석 |
저도 양친이 다 안계시지만....어렸을 떄 부모님 속 많이 썩여 드렸죠....내가 손주 보고 나서야 부모님 마음을 알겟으니..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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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블의눈 |
| 2008-02-05 오전 12:58:17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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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맞습니다~ 공감...
딸애를 처음 회초리로 두들기던 날,,,
너무 마음이 아파
그 후론 두번다시 매를 들지 못하겠더군요,
선비만석 |
그러게요..저도 아이들 한번씩은 회초리를 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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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아버님도 21년전 너무 일찍 가셔서............
한갑이 지내고 나니 새록 새록 아버님 생각이 난답니다.
명절이 닥아오니 더더욱 ...........감사 합니다.
선비만석 |
그러셨군요..우린 부모님 마음을 어른이 되서야 알게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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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 전에 회초리 맞는 종아리부위가 아린것이 어제 맞은 듯 선합니다.
선비만석 |
저니 ~~설에는 가족들과 재미나게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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