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릿글 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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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시 모두 좋군요.
선비만석 |
^^* 감사드려요 풍진객님..머지않아 봄은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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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3764 |
| 2008-02-02 오전 10:04:34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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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제발 봄은 재촉치 마시오.
선비만석 |
? 봄이 오면 안되남유? 겨울에 돈을 버시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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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돼지 |
| 2008-02-02 오전 11:25:23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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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어느덧 立春이 닥아 오는군요..................
어여뿐 寫眞에 詩 잘감상하고 갑니다....................감사 합니다.
선비만석 |
입춘지절에 봄나들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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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블의눈 |
| 2008-02-02 오전 11:35:38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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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연병장 구석 응달에서 캐다가 식판에 다져서 넣으면 알싸한 달래의 봄향기와 맛...^^
다가오는건 봄인데 생각은 언제나 예전으로 돌아가네요
선비만석 |
추억이란 늘 우리 곁에서 삶의 새로운 활력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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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124 |
| 2008-02-02 오전 11:53:07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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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예전에는 입춘을 시작으로 새해라 한적도 있었어요 신정지나 구정 부인 할수없는 한살 더먹게 되네요 새해에도 건강 하시고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팔공선달 |
봄날이 오면 또 한판 엎어져야겠죠... 주모~~ 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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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만석 |
나이를 와 먹는다고 할가 난 안먹으 ㄹ라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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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내
저리 마니 쓰셨우니
이제 만석님 소재가 바닥날 때 안되엇남요? ^^*
아님 봄과 더불어 出芽 하듯이 무궁무진? ^^*
선비만석 |
으흐흐 글 소재야 많지요 뭐 쓰기 싫어질 대 까정써볼랍니다. 아니 설 쇠면 출근해야 허고 출근하면 아마 ..못쓰지 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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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리가아 |
만석님, 저니님은 소재가 고갈되어간다꼬 걱정이 태산이시던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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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리가아 |
아, 몸이 마니 조아지신것 같네요..다행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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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만석 |
별루 젛아진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아직 직장이니 나가야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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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리가아 |
안좋아지셨다눈 분이..제 대마를 꾸울꺽 하세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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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만석 |
이궁 기냥 잡아잡수..하구 져주시면서..ㅎㅎㅎㅎㅎ 환자 위로차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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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리가아 |
져주긴요. 워낙 큰거라 살았것제...하구 생각두 안하구 있었눈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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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리가아 |
서능욱사범님하구 석점에 난타전 벌인 실력이...역쉬나...대단하셔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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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업무특성 상 겨울이 무지 힘든데..
봄이 온다니까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어여 오너라~
선비만석 |
그러시군요 겨울이 저두 싫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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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한구름 |
| 2008-02-02 오후 2:53:27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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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집나간 한량 남편 "나왔소" 만큼이나 봄은 반갑읍니다. ......
선비만석 |
으햐~~멋진 표현이네요 집나간 남편 돌아오면 얼마나 반가울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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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님 시감이 그렇게 출중 한 줄을 미처 몰랐구료, 아주 훌륭항 시요.
선비만석 |
어이구 성님 과찬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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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내장무침 |
| 2008-02-04 오후 5:51:39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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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봄은 내한테만 오는 줄 알고 있었눈데
그기 아니고
넘들한테도 오는 가 보넹
거 참 이상허네~
선비만석 |
^^* 봄은 여자한티 먼자 온다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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