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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면 열개가 맞수...??? 나는 9개지 싶은데...형님은 눈빠지게 기다렸으니 ...한개정도는...텨 =3=3=3
선비만석 |
오잉 눈이 아홉개 구럼 귀신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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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개루 하지요.^^
오천개루혀두 좋구요.
월드컵 골인을 고대하는 수만 관중의 눈도 오남매중 한 아이의 엄마 기다리는 간절함
에 비유 하것어요?
선비만석 |
하이고 쑥님은 스케일이 커서리..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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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쎈돌 |
| 2008-01-23 오전 12:28:54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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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따뜻함을 느끼고 갑니다.
선비만석 |
그러셨나요..애절하고 따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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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키우던 진돗개 용비가 떠오릅니다. ..
선비만석 |
그 용비 잡아묵었나? 진도개는 무지 비싼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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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124 |
| 2008-01-23 오전 10:56:4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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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예전에 아버지 장에가셨다 오시는길 술취한 손에 짚으로 묶은 꽁치 한묶음 살땐 멀쩡 했으련만 대가리 떨어진놈 반토막난놈 마리 수나 제대로 인지 그사람이 그립습니다...
선비만석 |
아버지 만이 그립지....나두 그렇긴 한데 돌아가신지 30년이라 가물가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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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한구름 |
| 2008-01-23 오후 8:24:44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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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오늘 저녁에 군고구마 장사가 어머니 같은 분이였으면 좋것당...
선비만석 |
ㅎㅎㅎ 군고구마 공짜 루먹을 수 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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