送舊迎新
지난 한 해 동안 과분한 사랑으로 저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신 바둑을 사랑하는 애기가 여러분과 오로관계자 여러분
정용진 선생님, 부족한 제 글을 읽어 주시고 격려와 채찍을 함께하여
주신 여러분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12월 한 달은 병원 신세를 지고
나왔으나 새해에는 건강을 되찾고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에게 더욱
사랑받는 선비 만석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08. 새해아침 선비만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