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표 차이로 새로운 대통령에 이 명박 이라는사람이 당선 되었다.
이제 그의 앞에는 많은 명제가 주어질 것이다.
그가 어떤 철학을 가지고 백성을 돌보아야 하는 지는 그의 몫이다.
다만 우리는 다수의 지지를 받은 그를 믿고 분열되지 말고 함께 힘을 모아 세계에 우뚝서는 나라를 만드는데 동참하면 되는 것이다.
대통령의 자리는 주권자인 국민이 명하는 자리이다. 부디 국민의 뜻이 무엇인지 깨우쳐서 정직한 사람이 잘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병상에 있어 투표하러 가지 못하였지만 이제 우리는 지역주의를 탈피하고 모든 백성이 한마음이 되는 그런 사회를 원한다. 정치인들의 이해관계로 만들어진 영. 호남의 반목은 결코 이 나라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단일 민족에서 이미 외국 며느리를 받아들여야 하는 시대로 변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영. 호남의 대결로 국력을 낭비할 것인가.
우리 모두 각성하여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시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새 대통령도 이러한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지 마시기를 당부 드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