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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만석 방랑자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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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대통령에게
2007-12-20 오전 8:23 조회 6018추천 8   프린트|스크랩

많은 표 차이로 새로운 대통령에 이 명박 이라는사람이 당선 되었다.

이제 그의 앞에는 많은 명제가 주어질 것이다.

그가 어떤 철학을 가지고 백성을  돌보아야 하는 지는 그의 몫이다.

다만 우리는 다수의 지지를 받은 그를 믿고 분열되지 말고 함께 힘을 모아 세계에 우뚝서는 나라를 만드는데 동참하면 되는 것이다.

대통령의  자리는 주권자인 국민이 명하는 자리이다.  부디 국민의 뜻이 무엇인지 깨우쳐서  정직한 사람이 잘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병상에 있어 투표하러 가지 못하였지만 이제 우리는 지역주의를 탈피하고 모든 백성이 한마음이 되는 그런 사회를 원한다.    정치인들의 이해관계로 만들어진  영. 호남의   반목은 결코 이 나라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단일 민족에서 이미 외국 며느리를 받아들여야 하는 시대로 변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영. 호남의 대결로 국력을 낭비할 것인가.

우리 모두 각성하여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시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새 대통령도 이러한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지 마시기를 당부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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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2007-12-20 오전 8:56:56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모름지기 리더는 신호등이라고만 생각해야 합니다. 신호등이 운전도하고 짐도 실고 돈도벌고 할려니 뒤죽박죽 헝컬어 지는겁니다.
그냥 파란불 노란불. 빨간불만 제시간에 규칙대로 껏다 켯다 하면 됩니다
간단한걸 욕심내고... 앞서가거나.
나태해서... 미루어 때를 놓치곤 하니.
앞으로는 순리대로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적은것이 많은것으로
좁은곳에서 넓은 곳으로....그렿게 그렿게 쉽게 쉽게 갔으면 합니다. 요~땅
 
예뜨랑 예천에서는 요이~~땅~~~
선비만석 에혀 오늘 아침 떨리는 손으로 답글다네....
예뜨랑 |  2007-12-20 오전 10:44:4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하도 노정부가 못해서리 정권을 바꿔놓았으니 한번믿어봅시다  
선비만석 믿어주세요..노태우
저니 |  2007-12-20 오전 11:32:1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이번 화투판엔 멍박이 있겠군요...멍박이 배판이 될지...쪽판이 될지..손에 땀을 쥐게 관전하게 되겠군요.  
예뜨랑 멍박이 있기는 있는데 멍박쓸일은 거의 없는듯.....
선비만석 멍박미덤 백성이 잘살면.....
3쿠션 |  2007-12-20 오후 1:35:4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만석 형님 말씀에 동감하지만.. 마음 한 구석에 아리는 아픔이 있네요..ㅎㅎ
빨리 회복하세요..^^  
선비만석 아픔이야 늘존재하지ㅣ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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