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만남이란.....팔공선달. 도리. 저니님과 함께...화진포 해수욕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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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가 잦으면...으히히 좀 그렇다만.......지금 고성에서 속보를 전합니다. 제가 대구로 가지 못할 사정이 생겨서 결국 대구에 사는 도리아우님과 선달아우님, 안양의 저니 아우님이 불초소생을 보겠다고 먼길을 달려서 여그 강원도 고성군 거진이란 곳을 왔습니다. 무지하게 먼곳입니다. 대구에서 네시간을 달려온 선달과 도리 그리고 안양에서 세시간을 달려온 저니..
우리는 그냥 바둑이라는 한가지 이유로 나도모르게 이끌린 운명의 장난에 만났습니다. 지금 저녁을 거하게 먹고 대국중인 두사람..........저니님과 도리님.....낯에 화진포에서 찍은 사진을 실시간으로 올립니다.

필자.....도리님....선달님.....고성의 화진포 해변.....사진은 저니님이 찍었음...

귀여운 막내 저니...(안경쓴 넘..)

화진포의 해양박물관에서.....

필자의집 거실에서 대국중인 도리님과 저니님.....그리고 하늘님 대신한 선달...^^* 음히히 선달이가 은빛하늘님을 대신해서 계시원을 하겠다고..ㅋㅋㅋㅋㅋ

수족관에서..선달이...
수족관에서 도리.....

어이구 저니 자가 저리 웃으면 여자들이...ㅋㅋㅋㅋㅋ(저멀리 거북섬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