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릿글 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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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에 파고든 바람을 안고 기꺼이 단풍의 유혹에 마음을 뺏기고 싶습니다^^*
선비만석 |
ㅎㅎㅎ^^* 유혹하는 단풍하나 만들어 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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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엠-16 과녁같네요? 조금 키워주세요.
그렇군요. 가을이군요. 한 여름 책더미속에서 곰팡내를 맡다보니 벌써.. 가을이라 이거군요.
선비만석 |
에고 책더미 속은 그래도 좋아요....사람들에 시달리는게 여엉 죽을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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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오는 배만큼 둔해지는데...만석님은 만석 풍채(?)속에서 어찌 이리 갈바람만 하늘 거리신다요...? 아공 부러버라^^...쾅@ 찍어뿔고...^^
선비만석 |
ㅎㅎㅎㅎ 갈 바람 쇠면서 아름다운 단풍 구경 갑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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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리가아 |
| 2007-10-12 오전 10:14: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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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가을은 남자의 계절 ^^
젊엇을 때 그리움은 정열적이고
나이 들어 그리움은 허전함인지...
선비만석 |
그립다 그리우면 그리움을 안고 그리움에게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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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지구슬 |
| 2007-10-12 오전 10:32: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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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사진의 흐릿함은 만석님의 마음인가 합니다. 헤헤^^
선비만석 |
허걱!!!!.....돗자리 깔아 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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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바둑돌 |
| 2007-10-12 오후 1:22: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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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아...인사가 늦었네요. 오로볼 정말 감사드립니다. 꾸벅..
선비님 시도 넘 좋구요...승부사는 어찌 되는지...은근독촉입니다.
아..전 승부사들 이야기가 왜 그리 좋을까요? (승부사가 좋은건 아니구..스읍!ㅋㅋ)
선비만석 |
ㅋㅋㅋ 감사 드려요 오로볼 재미있게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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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마음이 저기 있군요 ^^
선비만석 |
여자.....남자......마음.....누가 알겟어요.....아무도 모르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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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124 |
| 2007-10-12 오후 5:5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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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강원도의 가을은 빨리 오는데 올해 작품이신가요
시가너무좋으네요 만석님 사진은 작품이라기엔 약간흐립니다 연장탓입니까...
좋은시 추천드립니다
선비만석 |
아침에 갑자기 떠오른 생각이라 다듬지 못하고 그냥 써버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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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湖千秋 |
| 2007-10-12 오후 10:3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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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아아~ 으악새 바람났으니...겨울이 코 앞인가~요. 지나친~..박자놓칫네..ㅠ
선비만석 |
겨울이 슬슬 다가오면 ..........명태축제를 해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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