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다 말하지 마세요 | 나도 작가
Home > 커뮤니티 > 선비만석
선비만석 방랑자


작가의 말


 이 글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와 협의하지 않은 무단전재는 금합니다.
그립다 말하지 마세요
2007-09-23 오후 3:30 조회 5656추천 5   프린트|스크랩



        그립다 말하지 마세요

 

                            글/방랑이

 

 

그대여 제가 보고 싶어도

그립다 말하지 마세요

당신의 사랑을

가슴에 깊이 묻고 사는

제마음을 아시기는 하시나요

 

사랑이 그리워도

볼 수 없는 애틋한 사랑이

우리들의 사랑인걸요

당신을 늘 보고 싶어도

전 참고 지냅니다.

 

그대여 그립다 말하지 마세요

우리가 만났던 그 많은 시간들

우리가 쌓았던 그 소중한 추억들도

시간이 지나면 결코 돌이킬 수 없듯이

사랑도 시간이 지나면

그리움으로 한겹두겹 쌓여간답니다.

 

┃꼬릿글 쓰기
선비만석 |  2007-09-23 오후 4:53: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누군가를 그리다 그렇게 가슴아프게 가야 할 사랑인것이 그리움인가 봅니다.  
dori124 |  2007-09-23 오후 7:27: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사랑 얻어큰만큼 잃었을때 아픔도 딱비례합니다 그래도 누군가를 사랑 할수있는 사람이
제일 행복 하지요  
선비만석 사랑은 늘 아프죠....사랑이 날 아프게 해요~~~라는 노래도 있어요












* 띄어쓰기 포함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400바이트)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