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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편지
2007-09-01 오전 10:27
조회 6338추천 8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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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편지
방랑이
예쁜 꽃편지지에
또박또박 글을 쓴다.
내 마음을 모두 담아서
그녀의 가슴에
기쁜 떨림이 일어
뜬구름 같은 황홀함을 주고 싶다
예쁜 꽃편지지에
사랑이 가득 담긴
나의 마음을 풀어 놓는다.
사랑한다 궂이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을 알아 볼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한자 한자 써내려 가면
그녀의 가슴도 뜨겁게 열리리
내 손 끝으로 또박또박 써내려간
아름다운 연애 편지를
붉은 우체통에 넣을까 말까
그녀의 사랑이
내 가슴으로 달려오는
발자욱 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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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라니까 호옥 ~~오해를 하실지도 모르겠네..그냥 친구 우리 나이되면 이야기 나눌 동갑친구 있잖아여..... 고옆에 남자는 제가 아니고 제친구랍니다..ㅎㅎㅎ 놀러와서들 제가 한장 찍어준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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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고 있는 것 같네여...ㅎㅎㅎ
손잡아도 괜찮은 친구가 있다는 것...음...부럽네여.
어릴적 마음으로 손잡으면 이상없는 사이이겠만요. 너무 자주 만나서 손잡지 마시기를...
선비만석 |
^^* 전 사진 찍어주느라 ..ㅎㅎㅎ 그옆 남자는 제 친구중 하나죠... 화진포 놀러왔을 때..친구들이 20명이나 왔었죠..모임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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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124 |
| 2007-09-03 오후 1:2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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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여자친구는 초등학교 친구들이 좋아요 웬만한 욕도 웃어 넘길수 있어서요 사회에서는
그런 친구를 만날수없으니 세상이 너무 팍팍한가요 (주변에서 친구를인정안해줘요)
선비만석 |
맞아요...전 초등학교 동창들과 만나면 가끔 욕도하고 그래요..ㅎㅎㅎ 그리구 초등학교 동창들이 다들 나이가 낼모레 한갑이니 무릎도 베고 장난하고..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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