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諸子百家 사활훈련소

강사의 말
어중간한 맥점 1)
사활/맥 / 초급 2007-09-06 오후 12:00 조회 6337추천 7   

지금 기력이 약하던 강하던 ...  좀 세진것 같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뭔가 두는 중간에 멋을 냈다라고 느낌이 와요.. 뭐라고 설명을 못하겠는데... 나름대로 폼나는 수단을 냈다고 생각할 때...

 

조심하십시요.. 대마가 죽어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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斯文亂賊 |  2007-09-06 오후 1:55: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오호~! 글쿠나~~~ (제자백가 사범님, 앞으로도 계속 [어중간한] 문제들만 나옵니까?^^)=3=3=3  
베팅★왕자 |  2007-09-06 오후 5:37: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제자백가님 안뇽하삼.  
베팅★왕자 |  2007-09-06 오후 5:49: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헐 날카로운 질문 없는딩  
諸子百家 |  2007-09-07 오후 4:53: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_-; 고르다 보니 어중간한 문제들을 자꾸 내게 되네요.. 필(feel) 받으면 날카로운 문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만.. 워낙에 어중간해서..ㅎㅎ  
우주고양이 |  2007-09-22 오전 11:22: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ㅎㅎㅎㅎ,,,오로볼땜에 접하기는 했으나~~~연재 스토리가 더욱,,,재밋슴당!!
바둑돌을 놓는것 자체가,,,,최선의 능률을 위한,,,어중간 함 이라고 한다면, 넘 자신만의 사고라 할는지욤??
 
딱지구슬 |  2007-09-26 오후 11:09: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기자는 절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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