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칼럼.소설...2002-08-22일자 문용직 사범님 칼럼 <[이런 모양도 있구나] 未知와의 만남>에 있습니다.
별 어려움은 없네요...
2)..수에서 여울이 발생하고
3)..수가 여울 밖에 있고 서로 맞섬의 형태는 아닙니다.
따라서 두울이음이고, 여울이 연장(둘러섬이 여울에 포함되지는 않음)됩니다.
4)..수는 여울 밖의 자리에 놓음이지만 서로 맞섬의 형태입니다.
따라서 두울이음이고 여울자리입니다.
여울자리를 포함하는 안섬쌍(4)의 둘러섬이 연장 혹은 확장된 여울에 포함됩니다.
여기서 포함은 여울의 모든 안섬쌍(흑/백)과 둘러섬쌍(흑/백)에 포함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4)수는 받을 수 없습니다.
여울의 연속/연장/확장-두울이음-과, 여울자리-여울의 안과 밖-를 주의하여 보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