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흔히 중반에 나오는 정석적인 진행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될수잇으면
쉽게 쉽게 받아주는 타입이라
가벼운 처리후 대세점을 주로 찾는 바둑을 선호합니다.
정석이나 초 중반에 양보를 좀 하더라도
결국 집이 많으면 이긴다는 ,,
뭐 그런 신념이랄까요?
하지만 그래도 될수있으면 악수는 안두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그래서 중반에 쉽게 나오고 쉽게 별 생각없이 교환 하는 악수들에 대해
알아보겟습니다.
흔히 나오는 중반 정석의 모양을 중점적으로 공부 해보겟습니다.
오늘 그 첫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