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하며 | 대회게시판
Home > 커뮤니티 > 대회게시판
공감하며
글쓴이 팔공선달   조회 75

저도 짧게 기우님들의 독려의 글을 올렸지만 이런말 하면

어떤이에겐 낯간지러울 수 있을지 모르지만 갠적으론 심금을 울리는 글입니다.

오로는 공식적으로 참석하지 못할 것으로 보이고 어떤 멘트도 제재 받을 겁니다.

저도 오로 누군가에게 갠적으로 미운털 박혔지만 개의치 않는건 서로 사감이고

저는 기우로서 기우님들 편에서 바른 소릴 했던 겁니다.

운영자 입장에서 곱게 보일리 없겠죠.


하지만 공식적인 일엔 늘 뛰어 들었으며 그게 오로 알바 같아 오해도 많이 받았죠.

소통이란 아닌건 아니고 아닌 것이 있더라도 상생의 목적엔 참여 하는거라 봅니다.

그리고 개선하는 것이죠.

말씀 하셨듯 노령화 된 바둑애기가로 자책도하지만 이또한 자부심일 수 도 있습니다.

우리 세대의 멋이니까요.

얼마가 될지 모를 이 즐거움을 아깝게 생각하고 많이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꼰대 자존심 보다 침묵하며 넌지시 지갑을 엽시다.

많은 경험으로 우린 느꼈잖습니까. 

말로 떡을 하여 조선 만 백성 먹여 살리는 사람들을 보며.........

 

┃꼬릿글 쓰기
바다슬기 | 2026-11-03 오후 5:02  [동감 0]    
얼마나가 될지 모를 이 즐거움을 아깝게 생각하고.....
울컥하네요 갱년기 나이는 아닌디..
아앤징 | 2026-11-03 오후 5:55  [동감 0]    
법사님...강녕하시지요?
먼저 이렇게 친히 왕림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주에 나름 조심스레 글을 올렸습니다만 결례가 되었다면 제 불찰입니다(- -)
앞으로도 늘 강건한 모습으로 대창을 밝혀주시길...
한길만얼쑤 | 2026-11-04 오전 00:20  [동감 0]    
아앤징님 정말 고맙씁니다. 님이 원하시는데로 이뤄지길 바랍니다.












* 띄어쓰기 포함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400바이트)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