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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에겐 짖을 자유가 있습니다.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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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에겐 짖을 자유가 있습니다.
글쓴이 영포인트   조회 852 작성일 2020-09-26 오후 2: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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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2020-09-27 오전 10:03  [동감 0]    
3백명 이상 접속했다면 누군가 가타부타 했을텐데.?
70이 되면 지혜가 있다고.?
그래서 나도작가에 와서 정치고 종교고 자유로운 영혼으로
나만의 룰로 평정한다고라.

지식은 얻기도 힘들지만 잘 쓰기도 힘드니 쪼매 아는 척하면서
나대지 마시라.
내 말은 내 몸을 데우려 산 나무를 베지 말고 죽은 나무를 줍는
나무꾼이 되라는 말입니다.
무슨 70 되어 지혜가 이따구라,?

오로 모든 게시판 혼자서 다 뒤집을 수 있다고라.?
가능은 하지만 전사는 아닐세.
혼자서 접속 수 올리는 거 보고 안타까워 한마디 하고 가네 70 지혜 덩어리에게.
그런다고 70이 30이 된다면.
나이 먹으면 결정하는 게 아니라 관망하며 묻혀가는 게 도와주고 그게 지혜라 봐.
영포인트
09-27 오전 11:01
자네도 짖을 권리 있어. 인정!!
팔공선달
09-27 오후 00:03
그래서 석기시대 넘이 인천 공항에서
“김일성 주석님 제가 미천합니다.” 라고 지랄 떨고 그넘을 풀어주라고 모이고.
원고 주고 사과해 달라는 뉘앙스 내가 느꼈다면 난독증이겠지만
아무리 이해하려 해도 안 되니 나작에 와 마지막 오로 커뮤니티 뭉개버려.
오로는 쌍수 들고 환영할거야.
제발 나작에 와서 자유로운 영혼과 70의 지혜를 보여줘.
팔공선달
09-27 오후 00:14
김대중
그 이름만으로도 민주화 자부심.
그런데 재산 밝힐 수 없는 자식들 뭔데.?
아버지가 만든 정당에 제명,?
개소리에 한줄만 남겨봐.
영포인트
09-27 오후 00:23
ㅎㅎ~
여기서 왜 석기가 나오고 대중이가 나오누?
아는 놈들이야??
영포인트
09-27 오후 00:24
선달아
배움 부족하고 아는 게 없으면
그냥 입 닫고 사는 게 그나마 품위 지키는 거란다.
가와바다야쓰나리가 누구냐 물었었지?
개소리 할 시간에 공부 좀 해.
팔공선달
09-27 오후 00:36
교활의 극치네 20년 선배에게 나이와 기능읕 내세우냐.?
제발 오로가 원하는 대로 나작도 뭉개줘.
그리고 니 천적은 팔팔하단거 알어.? 나 아녀^^

70 지혜 안 되면 족 팔리겠지.
영포인트
09-27 오후 00:41
심각해..... 내가 다 걱정이 되네...
영포인트 | 2020-09-27 오후 1:42  [동감 0]    
[영포인트] 9월11일부터 9월25일까지 默言修行을 약속했습니다.
[자유게시판]에 글 쓰지 않기로.

9월25일이 지나면 나도 [나도 작가] 한 번 해 봐야겠어요.
[신인]님 응원도 하고
[자유게시판]과 [나도작가]를 오가며
글 쓰는 재미도 제법 쏠쏠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누구처럼...

[⊙신인] 무척이나 반가운 선배님의 결심 쌍수로 환영합니다!!
이번주 토요일 26일이 기다려지네요~~~
든든해집니다!

[팔공선달] 환영합니다.
저도 운동권에서 인간성보다는 합리적인 논리에 숨겨진 이기심에
회의를 느껴 진보라 하지 않고 도덕적 보수라 하고 있지만
사상적 이념엔 관심 없습니다. 그게 그거니까.
지난 오류를 반성하며 인간답게 남은 인생 마무리하려면 치우치지 않아야
객관성을 유지한다는 생각에서입니다.
사안에 따라 이놈도 욕하고 저놈도 욕하고 또 인정하고.

만약에 오신다면.
그 치열했던 삶 서로 나누는 글 많이 올려 주시고 게시판에선 일탈도 하시고.
글은 취미입니다.
도덕성만 유지한다면 책임진다면 성인의 자리가 아니기에 의무도 없다고 봅니다.
나작은 그런 곳으로 유지되도록 저도 군불이 되려 늘 긴장합니다.
사는 이야기 진실과 거짓인들 어떻습니까.
정치 종교 이야기만 하지 않는다는 불문율 염두에 두시길.

[영포인트] ㅎ~
글을 쓰는 규칙은 내가 정합니다.
[나도 작가]에 정치로 읽히는 글도 쓸 것이고 종교의 문제도 다룰 것입니다.
나의 영혼은 누구에게도 어떤 자리에서도 구속당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나도 작가]에서 나는 나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적어도 [나도 작가]에 누가 되는 일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70이라는 나이는 나 같은 무지렁이도
설자리 누울 자리 구분할 수 있어지는 나이지요.
70이라는 나이가 그만한 지혜를 준다는 것
선달님도 아시게 되는 날이 올 것입니다.

그래서 공자님도 말하셨지요.
七十而從心所欲 不踰矩
칠십의 나이는 어른이 되는 나이라구요.

[팔공선달] 인간은 늘 자유롭습니다.^^
그러나 환경은 그것 때문에 파괴된다고 봅니다.
누구도 말리지 않을 겁니다. 자격도 없고.
그것은 영포님의 지혜가 말해 줄 것이고 나작에 힘이 될 것으로 ....
오신다면 긍정적 활력이 되시길. (__)
영포인트 | 2020-09-27 오후 00:35  [동감 0]    
이게 우리 대화였지.
그런데...
[그래서 나도작가에 와서 정치고 종교고 자유로운 영혼으로 나만의 룰로 평정한다고라.]
[오로 모든 게시판 혼자서 다 뒤집을 수 있다고라.?]
[혼자서 접속 수 올리는 거 보고 안타까워 한마디 하고...]

심각한 정신질환이 있어보여. 자네는
오늘이라도 병원에 가봐.
병원비 없으면 내가 도와줄께....
팔공선달
09-27 오후 00:48
^^
팔공선달 | 2020-09-27 오후 00:57  [동감 0]    
내가 배움이 부족한 것과 당신의 유식한 척하는 인용이 돋보여.?
나작에 와서 나를 인간적으로 넘는 글 써바.
장인은 손맛이야.
영포인트
09-27 오후 1:04
인간적이라면 설국이나 화자가 자네보단 나아...
저 놈들은 일관성이 있거든.

일관성있게 몰염치하고
일관성있게 짖어대고.....

자넨 일관성이 없어,
사람인가 싶으면 개소리하고 이건 뭐 개만도 못한 놈인가 싶으면
사람냄새나는 글 쓰고...

躁... 鬱... 躁... 鬱...
오늘은 鬱....
팔공선달
09-27 오후 1:04
나 10대 맞아도 1대 때릴 이유가 있으면 달려간다.
우리 어리석은 만남 함 하까.?
영포인트
09-27 오후 1:06
ㅎㅎㅎ~
태권도 하셨다며?
주먹다짐 하시게?

관두셔....나는 사람만 만나....
팔공선달
09-27 오후 1:07
미친넘들이나 일관성 있지. 너 바부구나. ^^
영포인트
09-27 오후 1:09
바보... 인정.
이 화창한 날,
개와 노닥거리는 내가 바보 맞아...
안녕... 나 배팅해야 혀....
팔공선달 | 2020-09-27 오후 1:11  [동감 0]    
나를 개....
팔공선달
09-27 오후 1:12
언젠가 자연사 하기전에 대가를 치를거얌. ^^
백보궁 | 2020-09-27 오후 7:01  [동감 2]    
팔공이는 음주 글쓰기 그만,
도대체 뭔소린지 알 수가 있어야지.
그렇다고 뭔 대단한 글이라고 여러번 정독하기도 힘들고..
왜 극우 선동 비판하는 글에만 달라붙어 횡설수설하노..
니는 대구 꽃거지 입으로 떵싸놓은건 안보이나..
게시판 청소 자처해놓고 왜 지가 어지럽히노..
팔공선달
09-28 오후 3:38
도덕성이 없는 보수 그 찌질이들이 부끄러워서 가타부타 않고
그들의 약점만 부각시키며 자신들의 과오를 덮으려는 교활함에
한마디 할 뿐.
팔공선달
09-28 오후 6:35
나야 무식해서 그렇다손 치고라도 백사붐 영포선배 고만 하시구료.
민심은 착오든 말든 구캐의원 수만 봐도 알거고
보수 지칭하는 찌질이들 모두 정신 챙기고 도덕적으로 객관적인 말 합시다.
아니면 주디 다물고.
사회적 물의를 생까고 어떻게 도덕성을 논하랴.
팔공선달
09-28 오후 6:39
나는 영포선배의 말 솔직히 반반이지만
(대구시민들은 화자와 신천지를 따르라.)는 말에 반감이 아니라 증오한다.
팔공선달
09-28 오후 6:46
사과해야 될 아니 가치가 없는 말. 이 비상 사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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