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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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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글쓴이 가는길에   조회 276 작성일 2020-07-01 오후 2:43:00
하늘을 바라보았다.
온통 녹색의 계절위에 한결 파래보인다.

엊그제 내린비는 대지를 맑끔히 씻어
온갖 생명체들을 끊임없이 잉태시킨다.

장마철에 개인하늘은 웬지 반갑다.
젖은옷 뽀송뽀송 말려주고 오곡을 여물게 한다.

모든 생명체는 태양 에너지로부터 이어지고 있는것같다.

장마철이다.

그러나 요즘장마는 장마도 아니다.

어릴적엔 참 길었던것 같은데...

하여튼 건강에 더욱 신경써야하는 계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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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고리 | 2020-07-01 오후 3:44  [동감 0]    
잘 읽구갑니당.,.
가는길에
07-01 오후 5:33
고맙습니다.
영포인트 | 2020-07-01 오후 5:38  [동감 0]    
100년만의 더위가 온다고 합니다.
코로나는 물러갈 기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금년의 여름은 내가 겪은
70번의 여름 중 가장 잔인한 여름이 될것같아 미리 걱정입니다.
차라리 장마라도 길게 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힘차게 이 여름 이겨내십시다.
가는길에
07-01 오후 5:56
어릴적 장마는 왜 그리 지루했었던지요.요즘에야 각종 놀이기구가있지만...
우린 이보다 더한 어려움도 이겨내며 살아왔습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한백벽지 | 2020-07-02 오전 7:59  [동감 0]    
밖에만 비가 오신줄 알았더니
안에도 비가 많이 왔네요 ^^
이제 건조 해야지요~~
가는길에
07-02 오전 9:45
네 한줄기 했습니다.^^
실루엣 | 2020-07-04 오전 2:17  [동감 0]    
안타깝네요.
지금은 폐쇄된 문학게시판에서 빛났어야할 글 같습니다.
비록 여기저기 낡고 눅눅한 냄새나는 이곳 일지라도
자주 뵙고 싶습니다.
가는길에
07-04 오후 3:59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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