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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원, 미투보고서 빠른 시일 내에 재작성키로
한국기원, 미투보고서 빠른 시일 내에 재작성키로
비대위 구성 이후 첫 이사회 열려
[바둑계동정] 오로IN  2018-12-06 오후 10:25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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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기원 임시이사회가 6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열렸다.

조상호 한국기원 총재 대행이 주재한 이사회는 한국기원 이사 30명 중 17명(위임 4명 포함)이 참석했다.

지난달 21일 비상대책위원회가 구성된 이후 처음 열린 임시이사회에서는 ‘비대위 구성 및 운영 경과’에 대한 보고에 이어 ‘미투 보고서 재작성 진행 여부’ 및 ‘임원 선임’ 관련 안건 등 세 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11월 5일 이사회에서 통과된 보고서 재작성 요구에 관해, 임시이사회에서는 빠른 시일 내에 재작성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이사회에서는 김형직 한림대 의대 교수와 김대욱 TM마린 대표, 고광록 법무법인 율곡 변호사, 장재익 에이에프씨 대표, 한상열 시니어 기사회장 등 5명을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


[PHOTO | 한국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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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푸른나 |  2018-12-10 오후 12:57:00  [동감0]    
진심 궁금한데. 현장에서 봐서 다 그렇게 아시는분들이 제보는 안하고 왜 이제와서 그러세요. 다들 천리안을 가지신분들인데...
바닷가手談 |  2018-12-09 오후 10:37:00  [동감0]    


으흠.
[바둑팬 평의회] 논평을 들어봅시다
[바둑팬 평의회] 논평은 귀 기울일만합니다


윤실수 |  2018-12-09 오후 3:48:00  [동감0]    
음주 운전자의 처벌을 강화하라던 이용주 의원 음주운전으로 입건, 음주운전은 살인행위라는 청와대- 구성원 역시 음주운전 입건-김성룡의 제명 처분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과연 행실이 어떨까?
대자리 적어도 술인지 약인지 쳐멕이고 강간이야 했겠어요?  
바닷가手談 글쓴이 삭제
大竹英雄 |  2018-12-08 오전 8:51:00  [동감1]    
또 제2의 임무영을 내세워 한국기원을 풍지박살 내게 하는 과오를 재현 하지마시길 .
2129ALO2 |  2018-12-07 오후 7:22:00  [동감4]    
성욕킴 옹호하는 댓글들...
아직은 개들의 시간이 끝나지 않았다는 생각을 금할 수없다..
개들은 시간여행에서 지난 일은 기억하지 못하고, 미래도 관심 없고, 그저 현재 뿐이므로 개 자신이 똥을 먹었는지 똥을 쌌는지 똥구덩이에서 놀고있는지 모른다는 것...
개들의 시간이 끝나면 오로가 조용해지겠지...
푸른나 |  2018-12-07 오후 6:54:00  [동감0]    
김성룡이나 디아나 둘 다 소환은 없을듯한데. 재작성은 어떤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신기하긴 하네요.
아마전설 |  2018-12-07 오후 6:28:00  [동감0]    
디아나에게 당시 정황을 정확히 묻지않고 어떻게 올바를 보고서를 작성한다는 것인가?.. 그런데 디아나가 의견을 글로 올려 놓았으니 다시 디아나에게 그날일을 캐 묻는것은 디아나를 두번 죽이는거다,,,라는 허무맹랑한 소리를 해대고 있는 사람들은 무엇인가? 일단 디아나 부터 불러서 그날 일을 분단위로 조사해야 될 것이며 잘 생각이 안난다거나 모르겠다,,,는 말 듣지 말고 조목조목 분명하고 명확히 밝혀야 한다,,,
소석대산 |  2018-12-07 오후 1:36:00  [동감4]    
동료기사 간의 범죄행위임에도 오히려 가해자를 두둔하는 듯한 보고서를 작성하므로써
피해자를 궁지로 몰아넣는 악랄한 작태가 자행되어 수많은 바둑팬들을 격분케 했는데
한국기원이 다시는 그런 愚를 범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빈지수 |  2018-12-08 오후 5:43:00  [동감0]    
내 마음에 들지 않는 보고서와 그 작성자는 적폐이고, 마치 옆에서 성 폭행하는것을 본 듯이 김성룡을 범인이라고 우기는 사람들을 경계해야 한다. 그들은 대개 민주적,이성적이지 않고, 감성적이고 무지몽매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모든것은 상상이 아닌 법과 원칙대로 처리 해야한다. 1차 조사때와 마찬가지로 조사위원이 실체적 진실에 근거하여 양심적으로 조사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여야 한다. 그렇게 해서 죄가 드러나면 강력히 징계해야한다. 그런데 죄가 미약 또는 증거가 없거나, 상호 합의하에 일어났거나, 공소시효 경과 등으로 죄를 물을 수 없음에도 위의 주장에 굴복하여 소설을 적어 억지로 정해진 답을 도출하는것은 역사에 죄를 짓는 것이다.
tlsadd |  2018-12-07 오전 9:47:00  [동감2]    
빠른시일내? 구체적 시한이 없는데 다른 조직이라면 이렇게 모호하게 말하면 욕먹습니다.
그리고 이사 선임 기준이 뭔지 모르겠네요. 재정적인 후원자? 그냥 명망있는 인사?
개떡같은 미투보고서로 총재까지 물러나게 만든 현직 검사라는 작자는 아직도 이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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