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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기사 223명 "공정하게 다시 조사해달라"
프로기사 223명 "공정하게 다시 조사해달라"
[바둑계동정] 정용진  2018-09-14 오후 05:45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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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룡 성폭행 의혹사건을 조사해 담은 한국기원 윤리위의 조사-확인보고서에 이의를 제기하며, “새로 위원회를 구성해 144쪽 기초조사자료를 전면 재검토하여 기존 윤리위 보고서의 왜곡된 부분을 바로잡아 줄 것”을 요구하는 프로기사 223명의 서명서와 입장문을 김승준 9단(가운데)과 최동은 여자기사회 부회장, 시니어기사를 대표한 이홍열 9단이 한국기원 사무국에 전달했다. 이들은 사건을 전면 재조사할 것 없이 양쪽으로부터 받아놓은 144쪽의 기초조사자료만으로도 충분히 진위를 가릴 수 있다며, 중립성과 공정성을 보장할 수 있는 제3의 위원회 구성을 전제조건으로 내세웠다.


서명운동 주도한 김승준 9단과 이홍열 9단(시니어대표), 최동은 여자기사회 부회장
한국기원 사무국에 '윤리위 보고서 폐기와 재조사 요청'한 프로기사 223명 서명서 전달


김성룡 성폭행 사건을 조사해 담은 한국기원 윤리위원회(위원장 임무영)의 조사-확인보고서가 왜곡으로 점철됐다고 주장하며 이를 폐기하고 다시 공정하게 조사해 달라고 요구하는 프로기사들의 서명서가 한국기원 사무국에 전달됐다. '사건을 전면 재조사'해 달라는 것이 아니라 조사하는 과정에서 양쪽 진술이나 증거로 확보한 144쪽의 자료를 전면 재검토하여 보고서의 왜곡된 부분을 바로잡아달라는 요구임을 명확히 했다.

서명운동을 주도한 김승준 9단과 최동은 초단, 이홍열 9단 3명은 14일 오전11시 한국기원 사무국을 방문해 223명이 서명한 명부와 입장문을 전달했다. 최동은 초단은 여자기사회 부회장으로서 여자기사를 대표해 동행했고 이홍열 9단은 시니어기사를 대표해 자리했다. 한국기원에서는 양종호 아카데미팀장과 박진서 전략기획팀장이 수령하고 50여 분간 면담했다. 대다수 프로기사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자리인 만큼 서명운동 측은 유창혁 사무총장에게 직접 전달하고 한국기원 집행부의 생각을 듣기를 원했으나 이날 몽골 바둑행사로 출국해 두 팀장이 대신했다. 방문한 기사들은 한국기원이 근시일 내 윤리위 보고서 재조사(검토) 요청에 명확한 입장을 표명해 줄 것과 홍석현 총재와의 면담을 요청했다.

서명에 동참한 기사는 바둑계의 레전드 이창호 9단과 랭킹1위 박정환 9단을 비롯해 223명이다. 여자기사는 해외에 거주하는 기사까지 64명 전원이 서명했다.

▲ 유창혁 사무총장은 부재했고 대신 자리한 두 명의 팀장은 방문한 기사 3명이 쏟아내는 질문에 명확히 답할 처지가 아니었기에 면담은 시종 겉돌 수밖에 없었다.

김승준 9단은 "최근 벌어지고 있는 바둑계 상황을 총재께서 제대로 보고나 받고 있는지 의아스럽다. 그렇지 않고서야 바둑팬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여태껏 어째 입장표명 한줄 없을 수 있을까. 일련의 행동으로 미루어 한국기원 사무국을 신뢰할 수 없기에 따로 중앙일보를 방문하여 직접 총재께 서명서를 전달할 생각을 하고 있다. 앞서 총재 비서실에 연락을 넣었는데, 처음엔 비서실에서 가타부타 답이 없어 재차 전화를 했더니 '총재께 보고는 했는데 말씀하시기를 한국기원 이사회에서 결정한 사안이니 재조사 여부도 다시 한국기원 이사회에서 결정하는 것이 맞다'란 답을 주셨다고 전하더라." 옆에서 이홍열 9단이 한마디 거든다. "내 기억으로 2014년인가 취임 후 총재를 딱 한번 뵐 기회가 있었을 뿐 이후로 기사들과 면담자리가 없었다. 한국기원 총재 아니신가."

1975년 3월, 이른바 ‘기사파동’으로 한국기원과 대한기원으로 분리된 아픔을 겪은 이래 어떤 사건에 이처럼 많은 기사가 자기 이름 석자를 걸고 공개적인 의사표현을 한 예가 없다. 홍석현 한국기원 총재 취임 4년 만에 불거진 일이다. 전체기사 350명 중 223명이면, 지방이나 해외에 거주하여 서명할 기회가 없었고 여기에 처한 위치 때문에 눈치를 보고 있는 기사와 나이 어린 미성년 기사까지 헤아릴 때 한국기원 소속 전 기사들의 의견에 가깝다. 지난 5월14일 기사들이 임시총회를 열어 한국기원보다 두달이나 앞서 김성룡을 '기사직 임시정지' 시키기로 결정했을 때 이에 찬성한 기사의 수가 175명이었다. 한국기원에 전달한 입장문은 아래와 같다.

제목 : 프로기사 서명운동측 입장문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 223인은 다음과 같이 요청합니다.

1. 김성룡 성폭행 윤리위원회 보고서를 폐기하여 주십시오.

2. 보고서 재작성을 위한 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미 제출된 자료(144쪽)를 토대로 보고서를 재작성해 주십시오.

3. 피해자 측에서 자료 보강의사를 밝혔으나 윤리위에 의해 제출기회가 차단되고 증거로 채택되지 못한 디아나의 이메일을 재검토해 주십시오.

4. 위원회 구성은 중립성과 공정성 보장을 위해 다음과 같이 해 주십시오.
가. 민변에서 추천하는 위원1명
나. 성범죄 전문 상담소에서 추천하는 위원1명
다. 문체부에서 추천하는 위원1명
라. 한국기원에서 추천하는 위원1명
마. 서명운동 측이 추천하는 위원1명

5. 위원의 구성, 재검토 과정, 작성된 보고서 등은 투명하게 공개해 주십시오.

* 폐기 대상인 윤리위 보고서 종합의견 1에는 ‘디아나의 협조가 없기 때문에 완벽하게 파악할 수 없지만 두 당사자의 진술을 종합적으로 볼 때 김성룡의 진술이 디아나의 진술보다 일관성과 신빙성이 더 높다’라고 쓰여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성룡은 제명되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위의 보고서가 어떤 문제가 있는지, 왜 폐기되어야만 하는지 명확합니다. 보고서는 힘겨운 미투과정을 모두 거짓말로 만들어 버렸고, 그 존재 자체가 피해자에게 또 다른 가해일 뿐만 아니라, 김성룡의 불복소송의 불씨도 남겨놓고 있습니다.

한국기원이 당면한 문제들이 산적해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런 문제들을 기사 전체와 함께 해결해 나가기 위해 위의 문제를 신속하고 공정하고 정의롭게 처리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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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길에서 |  2018-09-20 오전 11:35:00  [동감0]    
그만 해라. 이미 많이 먹었다.
+무루 |  2018-09-17 오후 1:21:00  [동감0]    
이런 사건은 남자쪽에서 우기고 개기면 여자가 지쳐 포기하기 마련..
법은 증거를요구할거고 없는 증거를 댈 방법도 없을것이고
그리곤 억울한양 깨끗한양 에라이..
탱자나무 |  2018-09-17 오후 1:20:00  [동감1]    
창혁이가 돌을 놓으니 쓰레기가 되었군 총장이 되니 눈깔이 썩은 동태가 되고 정신차련마
오솔길에서 |  2018-09-17 오전 9:53:00  [동감1]    
당신때문에 한국 바둑계가 다 죽게 생겼다. 가뜩이나 각종 기전도 없어지고 한국바둑계가 말라 죽을 지경이다. 사후처리는 한국기원에서 알아서 한다. 그러니 한국기원을 어지럽히지 말고 본국으로 돌아가라.
대자리 참,너무 티난다. 좀 수준있게 해라. 디아나 본국에 가도 강간범은 바둑계에 발 못붙인다.  
bong07 디아나 때문에 바둑계 다 죽게 생겼어요. 몇명 안되는 바둑인끼리 패를 나누어 감정적 싸움으로 번지다 보면 진짜로 망할 것 같아요. 또 이것이 TV 해설시장의 밥그릇 싸움으로까지 비추어집니다. 디아나가 본국으로 돌아가면 깔끔히 해결될 것 같은데.. 그렇지 않을까요?  
샥신 |  2018-09-17 오전 1:38:00  [동감2]    
한 여자의 말만 믿고 그것도10년전에 있던일을 진술만으로 한 남자의 인생을 완전히 망친다
는게 말이 안됩니다 재조사 찬성합니다
금돌산 |  2018-09-16 오후 7:11:00  [동감0]    
두 당사자의 진술을 종합적으로 볼 때 김성룡의 진술이 디아나의 진술보다 일관성과 신빙성
이 더 높다’라고 쓰여 있습니다 그렇다면 제조사를 하여 한점의 의혹도,억울함도 없어야 하
고, 개인적으로 김성룡기사를 좋아하며 존경하기에 반드시 명백한 해결을 해야 한다고 봅니
다.
서민생활 |  2018-09-16 오후 6:06:00  [동감1]    
조사 우짜고 개소리 짖어데는데,
이런 형편없는 집단이 한국기원이라는 공조직인가?
유학온 20세 미만의 어린 여자애에게는
하늘같은 사범이란 자는 바로 믿어야 하는 그런 존재이다.
저녁에 집에서 자라면 무슨 의심이 있겠냐?
그리고 한밤중의 일은 어떤 변명도 용인될 수 없는 것이다.
이런 더런 인간인 김성룡을 위해서 무슨 변명을 한다든지
무슨 협의를 해서 징계한다든지 하는 자들은 도대체 어떤 인간들일까?
고 대가리 속에 무슨 생각이라는 것을 가지고 사는 놈들일까?
김성룡 같은 이런 인간을 바둑계에서 추방하는 것은
심의대상이 아니다.
한국기원은 지금 정신 돈 인간들 집합체인가?
초저녁별빛 |  2018-09-16 오후 3:21:00  [동감4]    
빈지수 혼자 똑같은소리 앵무새처럼 지저귀느라 너무 바쁘네. 성룡아 돈좀 더써서 제대로 된 알바 풀거라.
빈지수 |  2018-09-16 오후 2:18:00  [동감1]    
저는 김성룡과 일면식도 없으며 오로지 진실을 말하려고 하는 것 뿐입니다. 모두가 맞다고 할 때 아니라고 할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공소시효가 지난 오래전의 미묘한 남여관계의 사건을. 제3자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성폭행사건으로 몰고가는 것을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들은 당시의 정황을 보았을까요? 아니면 증거를 가지고 있을까요? 오직 디아나 말만 듣고 날뛰는 사람들이었고, 법적 기본도 없고 상식을 무시하는 사람들로 보였습니다. 윤리위 보고서를 재작성하라는 요구는 위원들을 우리편으로 바꾸어 우리 입맛에 맛도록 재작성하라는 요구인데, 마치 가위바위보 하면서 내가 이길때까지 계속하자는 것과 같습니다. 정말 유치한 요구라고 생각합니다.
바람별★ 아니면 아니라고 처음부터 입장표명을 했어야지요. 몇달간 잠수타다가 아니라고 하는 김성룡은 뭡니까.  
빈지수 |  2018-09-16 오후 12:49:00  [동감0]    
만약에 윤리위원회를 재구성하여 조사한 결과가 동일하다면 또 재조사 할려고 할건가요? 한국기원은 이런 몰상식한 사람들과 상대 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라이와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大竹英雄 얼마전 오로뉴스에도 나오듯이 재조사에서 똑같은 결과가 나오면 김승준프로는 바둑계를 어지럽힌 댓가로 자진 기사직사퇴와, 디아나사범사람들 패북을 보면 디아나프로도 헝가리로 돌아갈것 같습니다.  
집사부일체 번지수.그대는 정녕 김성룡의 하수인 인게요? 너무 티가 나는 구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지 마시오. 푸헐헐  
물소리15 초등학생이봐도모든게의혹과의혹투성이로얼룩진조사보고서가잘못된것이아니라면이건세상이꺼꾸로돌아간다는것입니다,이런바둑계를바로잡아야하는것이바둑팬들이할일이라고생각합니다,그런데빈지수는디아나미투건을제데로알고나하는말인가요,손바닥으로하늘을가리다고가려지나요,이백명이넘는프로기사가재조사를다시해야된다고외치는게할일이없어싸인을했다고생각하는것은아니겠지요,제발이성을찾고제데로알고글을올리시길바랍니다,어쩌면빈지수는김성룡이아닐까조심스레점처봅니다  
大竹英雄 |  2018-09-16 오후 1:06:00  [동감1]    
제 개인적인 주관적인 주장입니다만. 홍석현총재님.송필호부총재님.유창혁사무총장님.임무영이사님. 손근기회장님등께서 스스로 한국기원에서 맡은 직에서 물러나시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태가 더 커지기전에 한국기원을 살릴수 있는.
빈지수 |  2018-09-16 오후 12:12:00  [동감0]    
한국기원의 징계는 진실에 근거하여 그 정도를 결정해야 한다. 공소시효까지 지난 오래전에 있었던 둘 만의 은밀한 내용의 사건이다. 그런데 이런 내용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우루루 떼로 몰려다니며 아무 생각없이 도장 찍고 이것이 전체의 의견이라고 우기는 사람들의 말이 진실이고 전체 의견인냥 생각하면 바보일 수 밖에 없다. 기사나 개인은 의견을 낼 수 있지만 한국기원은 책임있는 기관으로써 잘못을 확인할 수 없는 자에게 근거도 없이 사형선고와 같은 결정을 함부로 내리면 안된다. 한국기원이나 판사가 진실을 밝힐 수 없는 여건이라면 최소한 무죄추정이라는 법적인 기본은 지켜야 한다. 이것도 안되면 제3자가 객관적으로 조사한 윤리위원회 의견이라도 반영하여 징계를 조정해야 할 것이다.
510907 재조사나 재판단을 하여 왜곡된게 있다면 바로 잡아야 옳습니다  
대자리 |  2018-09-16 오전 10:38:00  [동감0]    
사건 바로 다음날 보낸 이메일과 거기에 일치하는 증인들의 증언을 두고,
``증거로서 가치가 전혀 없음.``
이게 어디 명색이 현역 검사란 위인이 할 소리냐?
검사 자질 문제거나,
프로기사,한국기원 이사 등 바둑 관계인들을 졸로 봤거나,
둘 다이거나지.
모지란 놈 하나 때문에 온 바둑계가 이게 무슨 꼴이냐.
암튼 대한민국 검사 망신이다.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캐쉬리 다음날 아니고 5개월 정도 지난후에 보낸 메일입니다.  
해안소년 |  2018-09-16 오전 6:24:00  [동감2]    
이번 사건의 중요한 핵심은
총재라는 애의 뻔뻔함과 모르쇠 태도에 있다.
사건이 처음 수면 위로 올라 왔을 때
적극적으로 해결할 의지를 보여야했다.
그런데 그 흔한 책임자의 사과말이나
공정하게 진상을 밝히겠다는 등 빈말이라도 했어야지.
요즘 그는 정치질 한다고 정신이 없는갑다.
언론 미디어 총동원하여 대통ㅇ령탄핵에 앞장 서고
언론과 재벌력을 동원하여 현정권 창출한 일등공신이다.
그러니 안하무인이고 한국기원 정도는 계륵이다.
아니 껌값도 안되는 서푼짜리다.
이러니 뭐가 해결 되나?
뱀의 꼬리가 아니라 댁알을 찍어야 한다.
해안소년 유창혁 프로 욕하는 사람 많은데 그것은 공격의 핀트가 틀렸다.바둑에 몰두했던 그는 세상 물 정 모르는 착한 사람인 것 같다. 지금 감투 쓰고 있지만 그는 실권자가 아니다. 하수인에 불과 하다. 위에서 아래서 하자는대로 하는 그런 사람이다. 문제의 핵심인 사악한 뱀의 댁알을 작두 로 싹둑 해야 한다.  
쥬버나일쨩 역시 해안 형님은 해안이 있으시군요,,,, 존경 합니다,,,좋은글 종종 올려 주세요...  
510907 여기서 관련없는 애기지만 박대통령 탄핵과 현정권 창출이 잘못됐다는 말씀인가요?  
大竹英雄 제가 우려되는점은 디아나초단이 실망하고 바둑포기해서 헝가리로 귀국하면 국제문제가 발생됩니다. 503 탄핵에 일등공신인 홍석현총재와의 관계때문에 문통님과 문체부는 지금까지 모른척 하는것으로 개인적으로 추청됩니다. 지금이라도 적극 나서서 해결해야합니다.  
510907 해당기관에 정식으로 문제 제기를 해보지도 않고 그런 쪽으로 의심하는건 난센스 아닌가요?  
大竹英雄 이미 청와대계시판에 접수됐고 문체부에 신고됐습니다. 그리고 단순 저의 추측이지만 넌센스는 아니라고 봅니다. 어는정도 개연성이 있다고 봅니다.  
亂花散手 |  2018-09-16 오전 2:18:00  [동감3]    
4. 위원회 구성은 중립성과 공정성 보장을 위해 다음과 같이 해 주십시오.
가. 민변에서 추천하는 위원1명
나. 성범죄 전문 상담소에서 추천하는 위원1명
다. 문체부에서 추천하는 위원1명
라. 한국기원에서 추천하는 위원1명
마. 서명운동 측이 추천하는 위원1명

이런 구성이 중립적이라고요?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야지. 중립적인게 아니고
피해자에게 유리한 구성이자나요.
쥬버나일쨩 아직도 민변을 믿는분이 계시네,,,,문체부는 또 뭐지???? 걍 검찰에 맞기면 데지....윤성열이 혼자서 하루면 판결 날낀데........  
大竹英雄 가. 민변 - 민주주의사회를 실현하기위한 단체라서 중립적. 한국기원도 민주주의 단체입니다나. 성범죄 전문 상담소 - 성범죄의 유형과 경향을 잘아는곳임으로 객관적으로 판단하는기관 다. 문체부 - 바둑이 문체부소관임으로 단연히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라. 한국기원측 - 제생각에는 또 임검사 . 마. 서명운동측 - 디아나사범님께 유리할듯.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맞는듯합니다.  
510907 영웅님의 말씀에 동감입니다  
大竹英雄 다만 가. 나 . 다 기관은 중립적가치를 지닌 기관임으로 결과적으로 한국기원에게 불리한건 사실입니다. 고로 10월 2일 이사회에서 이안이 통과될지는 개인적으로 의문입니다.  
영경희 |  2018-09-16 오전 1:40:00  [동감0]    
당사자.보다는.기원의.일처리가.문제네
빈지수 |  2018-09-16 오전 1:26:00  [동감0]    
한국기원의 김성룡 제명조치는 여론에 밀려 얼떨결에 저지른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한국기원은 법적 판단 결과에 상관없이 소속 기사의 품위손상을 이유로 징계를 내릴 수 있다 그러나 그 징계 수위는 1년간 자격정지와 같은 중간쯤 돠는 것이어야 했다. 이후 자체 조사나 법원 판단에 따라 부득이한 경우에 프로기사에게 사형과 같은 제명을 하는 것이 행정의 기본이다. 한국기원은 사법적 판단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나름대로 해결방안을 찾은것이 제3자에 의한 객관적이고 독립적인 윤리위원회 구성이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한국기원은 이 윤리위원회 조사결과에 근거하여 김성룡에 대한 징계 수준을 재조정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몰상식적인 행정이 될 수 밖에 없다. 일부 사람들은 자기가 어디에서 듣고 본 것이 사건의 전부이고 진실인냥 아는체하고, 또 윤리위원회에 대하여 아무것도 모르서 내 생각과 다르게 기술했으니 틀렸다고 우기는 사람들을 보면 상식을 내 팽개친 무식한 사람으로 밖에 안보인다. 나는 이런 사람들에게 어찌 여자의 고통만 들먹이고 침묵할 수 밖에 없는 남자의 고통은 생각하지 않느냐? 고 묻고 싶다. 그리고 타인의 죄를 묻고자 할 때는 감정적 접근은 위험하며 틀릴 확률이 높기 때문에 보다 이성적으로 접근해야 할 것이다. 그것이 배운 사람들이 취할 태도다
대자리 김성룡은 고통이 아니라 자업자득이라고 하능 겨.한국기원 이사들이 그런 몰상식한 사람들이 아녀.다 일가를 이룬 사람들이고 주변에 변호사들 줄서 있는 사람들이여.엉터리 보고서 따위로 농락할 대상들이 아니란 말이지.일말의 반성 기미도 없는 김성룡은 더한 가중처벌을 받아 마땅하고 본 겨.  
510907 수많은 기사들이 봤을때 분명히 잘못이 있다고 생각 하는데 이를 다시 판단 해 보지 않는다면 이것이 더 몰상식한 경우라고 생각하고요 가해자의 고통을 말하기 보다는 피해자의 고통에 대해서 말씀하셔야 더 상식적이지 않겠습니까? 저는 빈지수님의 말씀에 부동의 합니다  
무심무욕. |  2018-09-15 오후 7:07:00  [동감0]    
어찌 수준이 저정도일까?
아무 것도 잃을 것이 없는 사람들이네
바둑을 취미로 두는 사람으로서 부끄러워 얼굴을 못들겠네....
쥬버나일쨩 공정하고 깔끔하게 재조사 부탁 드립니다,,,,,,,  
얌전해 |  2018-09-15 오후 4:12:00  [동감3]    
강간범을 편드는 사람들, 귀하의 딸을 유학보내서 흑인한테 수차례 강간을 당하도록 하세요. 그래야 피해자 디아나의 심정을 압니다. 굶어보지 않으면 쌀밥의 맛을 모르듯 당해보지 않고서는 그 고통을 해야릴수 없어요. 수억만리 외국에 공부하러온 여자를 그렇게 하다니. 아직 사과를 하지않는걸 보면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고 있어 팬들은 더욱 분노합니다.
꺼벙361 흑인이라고.....? 넌 말할 자격도 없다.  
大竹英雄 |  2018-09-15 오전 11:50:00  [동감0]    
경찰이나 검찰에 사건을 맡기라는 분들이 꽤많습니다만. 수사권과 공소권이 없음으로 시효가 넘어가서 안받아줍니다.
대자리 |  2018-09-15 오전 11:12:00  [동감1]    
야바위 보고서.
신촌 노래방,
바닷가 산책 알리바이 등,
전형적인 야바위 수법.
조규성 |  2018-09-15 오전 10:42:00  [동감1]    
처음부터 경찰에 수사의뢰해서 그 결과를 가지고 위원회에서 결정하면 될것을
바둑만 알던 사람들이 무슨 조사를 하겠어요
지금이라도 경찰(검찰)에 맡겨서 해결하세요
초저녁별빛 |  2018-09-15 오전 9:58:00  [동감2]    
팀장 나부래기들이 뭔 책임있는 대답을 했을까.
우리는 권한이 없고 잘 모르니 사무총장과 얘기하라고 오리발이나 내밀줄 알겠지.
지고로 협회. 연맹 이따위에 근무하는 것들치고 제대로 된 인사 없드만
순대 이 사람아 아무리 그래도 나부래기가 뭐야.  
초저녁별빛 그려? 찌끄레기로 바꿔줍세. 직접 통화도 해봤는데 그 수준도 안되야  
해안소년 국어사전에 보니 나부랭이가 맞네요. 바꿔서 말하면 떨거지입니다.  
大竹英雄 |  2018-09-15 오전 8:23:00  [동감0]    
4달전에 디아나사범님과 형사,민사고소에 대해 대화를 나눈적이 있었는데, 선임된 변호사님께서 시효가 지나서 법적으로는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한국정부나 한국언론도 모른체 하는 상황에서 헝가리대사관에 가셔서 도움을 요청하시라고 조언을 드렸는데, 디아나사범님은 법이전 상식적으로 원만한 해결을 원하셨던것으로 기억합니다.
qorauddls |  2018-09-15 오전 7:35:00  [동감1]    
한국기원이 한국바둑계의 중심에서 일하는 곳 이라지만
기사간 이루어진 극히사적인 사법적으로는 형사건인 사건(?)을
공적으로 처리하여 줄 것을 요구는 할수 있는 명분은 있다고 보이나,
지금까지 자기역량에서 판정하여 어느정도 마무리 된것 아니 었나요?
가장 공정한 것은 적폐청산의 일부로 거론도 되고 있지만,우리 사법부에
형사고발고소하여 마무리 하는게 최선이다.
아니라면 진정한 피해자(?)인 직접피해자와 가해자(?)로 지목된자가 우리 바둑계에
무리를 일으킨 것에 대하여 사과하길 바란다.
아무튼 계속 본 건과 직접 관련 없는 한국기원을 공범 다루듯 계속 물고 늘어지는 형상은
어떤 결론이 다시 도출 된다하여도 이미 바둑계를 편가르는되 일조만 하는 결과 아닌가요? 바둑을 직업으로 하는 기사가 제명되는 극약처방으로 된시점에
이런 불미한 사건이 일어나는 사회 집단의 일원이었음은 자명합니다.
일반들은 내로남불 공정(기준?)을 말씀의 진의를 다시 깊이 새기고 돌아보면서 자중 들 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인성과 실력, 덕망을 갖춘 기사의 등극을 바라며) 취미 애기가 올림.
이 댓글에 대한 반론은 이미 댓글 들에 있으니 그리 참고 하시면 합니다.
大竹英雄 |  2018-09-15 오전 7:09:00  [동감0]    
이홍열선생님등 방문 이유와 목적은 홍석현총재님과 유창혁총장님이 지금이라도 잘못된점은 바로잡으라는것.
大竹英雄 김승준프로와 디아나프로와 같이 저녁식사하면서 김승준프로가 저에게 설명한 내용입니다.  
soonbest |  2018-09-15 오전 6:41:00  [동감3]    
기사가 길어젔지만
이유 목적 결론은 총재와 총장이 마음에 안든다는 거다
와당 |  2018-09-15 오전 6:26:00  [동감2]    
전체 회원의 65%가까이 되는 뜻이 전달되는 자리에 손근기 기사회장은 왜 안보이는 겁니까?
김승준 사범이 앉아 있는곳의 주인은 손근기가 되어야 정상적인 집단인 겁니다.
510907 |  2018-09-15 오전 5:43:00  [동감1]    
서명한 기사 명단 이 궁금합니다
전경 이창호 박정환 최정 기타등등  
백추산 |  2018-09-15 오전 2:02:00  [동감3]    
사건의 진위를 떠나 김성룡은 수많은 바둑팬들에게 너무나 많은 실망감을 안겻다 자신을 아껴준 팬들에게 공식적인 해명 한마디 하지않았으니 이런자가 어찌 바둑을 가르치고 그동안 공인노릇을 했단 말인가! 나는 사건의 진위보다 김성룡의 이런작태에 더욱 분기가 치밀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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