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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할배가 오로기우들께 바라는 3가지. | 오로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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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할배가 오로기우들께 바라는 3가지.
글쓴이 살나세      조회 1282   평점 1700    수정일 2018-07-08 오후 3:33:00
오로광장은   오로기우    모두의  사랑방이자   쉼터입니다.
그래서  우리모두는   광장을   아끼고   사랑하고   잘  가꾸어야한다는  생각에서
기우들께   다음  3가지를   부탁드립니다.

1.    대화명(닉네임)    자주   안바꾸기.

       대화명은   자기의  분신이라   생각하는데  너무쉽게  바꾸는분들이   있습니다.
       대화명   바꾸는것이   불법도아니고  내것   내맘대로  바꾸는데   누가뭐래?
       하겠지만,  새로운  대화명이  나타나  눈에들어오고   성향파악이   될만하면
       생소한  대화명이  나타나   불편하고  소통이   좀   어렵고   친근감이    안듭니다.
       자기의   분신도아끼고,  글도  지우지말고  글의  흔적도  아꼈으면  하는바램입니다.

2.    계속    다투지    않기.

       오해가   생겨서,   의견을  달리해서    한두번  다투는것은    이해할수있지만
       사감을   가지고  계속해서  다투는건,   본인들에겐   중요할지   모르지만
       일반   기우들에겐   관심사항도  아니고   짜증만   유발시키고
       광장   분위기만   흐리게됩니다.
       그리고   어떤분이  우중의   군중심리를   이용한다고했는데   
       광장기우들이   우매한  대중들이아니고   숨은   실력자들이   참   많은데
       언어의   선택에   신중을   기해주기를   아울러   바래봅니다.

3.    바둑   매너   지키기.

       저는  머리가   복잡하거나   무료할때   가끔   바둑을   두는데
       제가   잘못두어   초반이래도  형세가  많이불리하면   불계패하고    다시둡니다.
       그런데   바둑한판   이기고  지는것이  뭐라고,
       바둑이    다  끝니  계가요청하면    큰   격차가  나는데도     계가거부하고   
       공배를   매운다든가,  바둑진행안하고  시간패할때까지  기다린다거나,
       바둑   끊고   도망한다거나해서   운영자에게  도움요청하는때가    종종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국가가  인정하는  노인( 만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실버기우회란   동호회   설립해서   수담을   나눠볼까하는   생각을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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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자1 | 2018-07-08 오후 2:08  [동감 0]    
3번 매너지키기 격차가 나는데도 게가 거부에 한표~~!
살나세
07-08 오후 3:27
흑백자1님 의견주심에 감사합니다.
자객행
07-09 오전 7:39
동감 왕짜증 납니다. 그런분 만나면;;
함께하기 | 2018-07-08 오후 6:15  [동감 0]    
실버 기우회 설립에 무조건 번쩍!
살나세
07-08 오후 6:49
20~30분 모이면 재미있게 운영할것 같습니다.
봄, 가을로 야유회겸 2인1조 대국해서 우승자도 가리고.
평소에는 여유있게 수담도 나누고,

실버회원들에겐 심심풀이 베팅포인 나눠드리는 물주역활하기위해
포인도 모으고 있습니다.
지도사범으론 김승준 사범을 생각하고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실행단계에이르면 공지할예정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함께하기
07-08 오후 9:07
초면에 인사도 못 드렸네요.
건강하시기를!
살나세
07-08 오후 9:29
함께하기님도 건강하시고요.
감사합니다.
원술랑 | 2018-07-08 오후 8:04  [동감 0]    
탁견이십니다. 저는 2003년 사이버오로에 처음 가입한 후 단 한 번도 대화명을 변경한 적이 없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대화명은 아이덴티티일 수도 있습니다. 제가 원술랑이라 이름한 것도 다 이유가 있어서였습니다. 정말 부득이한 사정이 아니라면 닉네임을 자꾸 바꾸는 것은 결코 바람직스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살나세
07-08 오후 8:09
원술랑이 화랑 아름인가요?
대화명을 사랑하고 아꼈으면 합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원술랑
07-08 오후 8:33
화랑 원술(元述)은 삼국통일의 주역 김유신 장군의 차남입니다.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습니다. 오늘 밤엔 ‘겸손과 온유’를 되새겨 봅니다. 그럼 안온한 시간 되시길 빕니다.
두껍행복별 | 2018-07-08 오후 8:37  [동감 1]    
클론이 있어서
아이디가 20개인 회원도 있는데 ᆢ
대명을 바꾸지 말라고 할 필요가 있을까요 ㆍ
그리고 바꿔도 알아 보던데요 ㆍ
혹시 바꾸게 되면 미리 공지하는 것으로 하는것이 ᆢ ?
살나세
07-08 오후 9:17
그렇게해서 뭐에 쓰는지 무슨 용도가 있는가요?
새로운 대화명이 나타나면 우선 경계심이 드는데요.
두껍행복별 | 2018-07-08 오후 8:39  [동감 0]    
5일권을 비롯해서 쿠폰을 사용하면
닉네임을 바꿀 수 있어요 ㆍ
이런 제도가 있으니 ᆢ 바꿔보는 것이죠 ㆍ
두껍행복별 | 2018-07-08 오후 8:41  [동감 0]    
참 ᆢ 오로광장 평균 이용 회원 연령이 50대이니
광장할배라는 제목보다
광장젊은엉아 ~ 혹은 광장젊은오빠가 좋을 듯 합니다 ㆍ
살나세
07-08 오후 9:20
제가 70대 중반이니 실수를해도 좀 봐주십사하고요.ㅎㅎ ^*^
제게도 안티가 상당수있더라구요.
댓글 감사합니다.
過猶不及 | 2018-07-08 오후 8:53  [동감 0]    
오로 광장의 대화명은 1인 1대화명이 바람직하고요. 글구 대화명 바꾸는 것 까지는 그렇다해
도 다른 유저랑 비스무리하게 누구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유치한 아디로 바꾸는 행위는 절대
없어야 하는 줄 압니다. 타인을 기만하는 것도 정도껏 해야죠!! 누군지는 이야기 안합니다.
함께하기
07-08 오후 9:04
그냥 그러련 하시지요, 뭐.
살나세
07-08 오후 9:26
저에게도 살리세라는 대화명이 따라붇던데
비슷한 대명보면 유쾌하진 않더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비자어림 | 2018-07-09 오전 8:39  [동감 1]    
광장 핼배나 잘 하새요 오로는 광장 핼배만 잘 하시면 만사 형통 ~~~
자객행
07-09 오전 8:42
어디서 이런 모자란 인간이 ㅠㅠ
와당
07-09 오전 8:51
모지리는 어느곳에나!!
불멸의진리 : 한 빙시가면 또다른 빙시온다.
* 빙시는 병신의 경상도 사투리입니다.
도봉도봉해
08-02 오후 5:44
이런 건방진놈
와당 | 2018-07-09 오전 8:56  [동감 0]    
저는 주활동무대가 타이젬입니다.
타이젬 대국장외 컨텐츠가 거의 황폐화되어 버렸습니다. 해서 바둑만 타이젬에서 두고 바둑뉴스는 한게임이나 사이버오로 주로 이용하고 오로광장도 자주 들릅니다.
타이젬에서도 대국신청해서 흑백 돌가리기 해서 백을 잡으면 나가버리는 사람이 많습디다. 흑으로만 두고싶은 건 아마추어 누구나 똑같을터이고 번갈아 가면서 두면 될터인데 왜 흑아니면 안두겠다는 사람들이 그리 많은지!!!
그리고 타이젬에서도 멀티아이디 허용하는데요!! 멀티아이디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체면용따로, 욕설용따로 요렇게 악용하는 얍삽이들이 문제지요.
살나세
07-09 오후 1:29
가면을 썼다고해서 함부로 욕설을 퍼붓거너 비난을 해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비카푸리오 | 2018-07-09 오전 11:27  [동감 1]    
2.3에는 공감합니다. 1은 글쎄요. 광장에 신선한 피가 공급되려면 사이버상의 자유로운 형식은 존중되야지요. 꼰대 발상이에요^^
살나세
07-09 오후 1:31
꼰대발상이라......?
욕설을 퍼부어 이용정지당하면 다른대명으로 들어와 또 욕설이나
비난을 해되 이용정지하면 또 다른대명만들어 들어오고,
이것이 반복되는데, 이게 광장에 신선한 피 공급이라고 생각하는지요?
대화명이 자기의 분신이라생각하고 애정을 가지고있다면
자기의 명예를 생각해서라도 함부로 욕설을하거나 비난을 퍼붓지않을것입니다.
비카푸리오
07-09 오후 5:11
님처럼 생각하여 한 대화명을 고수하는 이들이 대다수이지만 자주 바꾼다 해서 그 자체를 지탄해서는 안됩니다. 부정적으로 거듭 사용하는 이들은 자정의 힘으로 걸러지게 되어 있어요, 자주 바꾸는 게 성가시게 여겨진다고 해서 그것을 규칙(도덕)의 힘으로 억누르는 건 마치 산만하단 이유로 두발을 단속하는 것과 똑같은 의식의 반응으로 보여집니다. 자유가 억압되지 않는 선에서 규칙(도덕)이 필요한거지요. 꼰대란 뉘앙스는 그런 맥락에서 쓴건대 그 단어가 혹시 기분 나쁘셨을지도 모르겠네요....살나세님을 비하할 의도는 전혀 없었습니다.
원술랑
07-09 오후 8:20
‘꼰대 발상’이라는 표현은 조금 과한 것 같습니다. 광장의 문사(文士)로 평판이 좋으신 비카푸리오님께서 그런 비속어를 쓰시다니 뜻밖입니다. 모든 광장 사람들이 자유라는 미명 하에 여러 개의 아이디(혹은 대화명)를 가지고 제멋대로 행동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아무리 사이버상이라고 해도 엄연한 상궤(정도)가 있다고 봅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면 모를까 저는 여러 개의 아이디(혹은 대화명)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입니다.
두껍행복별
07-09 오후 8:12
젊은엉아가 할배를 자칭하니ᆢ
꼰대라고 한거 같은데요 ㆍ
저도 1번은 다른 생
각입니다 ㆍ
살나세님도 3번째(제 기억으로) 바꾼 닉네임이죠 ᆢ 아마
ㅡ 물론
바꾼 이유가 있겠지만
살나세
07-09 오후 11:43
동일인이 대화명을 자주바꾸는것이 신선한 피 공급인가요?
비카푸리오님은 부모님이나 형님에게 즉 연배많은분에게 꼰대발상이라해놓구
비하할의도는 없다고 할건가요?
꼰대라는 말 자체가 비하입니다.기본예의는 지켜야합니다.
원술랑
07-09 오후 8:22
살나세님께서 수시로(툭하면) 대화명을 바꾸신 것도 아닌데 괜한 트집 잡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이디나 대화명을 여러 개 사용하는 것과는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살나세
07-09 오후 8:38
나는 2003년도 처음 오로 활동할때 살나세였고 다음 태평역으로했다
살나세로 복귀했습니다.
내가 말하는 자주바꾼다는 의미를 잘 생각해보세요.
두껍행복별
07-09 오후 8:38
원술랑님 ᆢ 그런 의도 없습니다 ㆍ
그저 다양성을 인정하자는거죠 ㆍ
닉네임을 바꿔가면서 욕을 한다구요 ?
오로가 바보인가요 ?
바꾼 대명도 함께 정지 시킵니다 ㆍ
원술랑
07-09 오후 8:50
초면에 실례가 안 된다면 혹시 두껍행복별님이 제가 아는 초록별진풍님이신가요? 마침표를 찍는 위치가 특이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두껍행복별
07-09 오후 8:59
네 ㆍ진풍임다 ㆍ
말 안해도 이렇게 알기도 하죠 ㆍ
원술랑
07-09 오후 9:28
초록별진풍님, 아니 두껍행복별님! 오랜만입니다. 잘지내시지요? 반갑습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닌데,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고 봐요. 근데 문제는 제가 광장게시판을 일일이 모니터링한 건 아니지만, 최근 들어 단기간(대략 석 달?)에 닉네임을 여러 개 사용해 가며 특정인에게 욕한 사람이 눈에 띄었다는 것입니다. 이미 지난 일이라 새삼스레 거론하기는 좀 뭣하지만, 윤실수처럼 광장을 사유화(본인은 아니라고 강력히 항변하겠지만)하려는 듯한 인상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제 짧은 소견일지는 몰라도 대화명을 여러 개 쓸 수 있지만, 광장에서 분란을 일으키는 것은 과히 보기 좋지 않다는 말씀입니다. 다시 말씀 드리면 그것이 설령 선의의 목적으로 사용될지라도 순기능보다는 역기능이 생길 수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두껍행복별
07-09 오후 9:24
오랜만입니다 ㆍ
반갑습니다 ㆍ^^
살나세님과 원술랑님 ᆢ
두분. 같은 의견인 듯 ㅡ
그런 상황이라면 공감합니다 ㆍ
원술랑
07-09 오후 9:34
두껍행복별님, 예전에 삼국을 종횡무진 누비며 재미 난 바둑소설도 쓰시고 했는데 앞으로도 광장 사람들을 활용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라며 이만 총총···
두껍행복별 | 2018-07-09 오후 8:14  [동감 0]    
살나세 따거(큰형님) 의견에 2~3번은 동감합니다 ㆍ
1번은 다른 의견이지만 ᆢ
반대는 안 하겠습니다 ㆍ
살나세
07-10 오전 9:44
초록별 진풍님 반갑습니다.
오랫만이군요.
대화명을 바꾸지 말라는게 아닙니다.
사정이있어 몇차레 바꾸는거야 말할거 아니지요.
이용정지되면 바꾸고를 반복하는,
자주바꾸는것을 습관화하는것을 말하는것입니다.
두껍행복별
07-10 오후 2:47
네 ㅡ오늘 기사를 보니 ᆢ
ㄱㅅㄹ 이가 제명됐네요 ㆍ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ㆍ
sahari | 2018-07-10 오전 8:47  [동감 0]    
1,2,3 모두 공감하며 지지합니다
살나세
07-10 오전 9:46
sahari님 응원감사합니다.
비카푸리오 | 2018-07-10 오후 00:51  [동감 0]    
혹시나 해서 덧 댓글을 붙였었는데 역시나 사감선생님 스타일이군요.^^ 규칙(도덕)과 예의를 중요시하는 님의 가치관을 존중하지만 실제생활의 윤리와 사이버공간의 그것은 차이가 있다는(있어야 한다) 게 댓글 바탕에 깔린 제 생각입니다. 나이와 지위등 실제 생활에서의 계급장을 떼고 동등한 일인으로서 자유롭게 표현하고 주장하는 게 허용되는 곳이 사이버공간 아닐까요? 그러기에 실제공간 보다 더 자유롭고 활기찰 수 있는 거구요. 님처럼 대화명 하나를 고수하는 게 장.노년층에 더 공감을 받겠지만 중.청년층은 변신의 자유가 더 즐거울 수도 있구요. 그런 맥락에서 신선한 피 공급을 얘기한 겁니다.님이 본인이 70대 할배라고 밝히는 것도 그 이후로 사실 우리나라 정서상 나이 서열관계가 적용되는 것이니 의도하지 않게 억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합니다. 대화명 안바꾸기 제안이 규칙이 자유로움을 억압하는 발상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꼰대발상이라 표현한 거고 이 정도는 수용될 거라 기대했었는데... 불편했다면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이 사안과 관계없이 살나세님의 실천적인 행보는 여전히 지지하고 응원할 것입니다.
살나세
07-10 오후 1:53
생각에, 소통에 차이가 있군요.
내가 70대 할배라함은 나이많음으로 억압감을 주려함이아니고
내게 고정 안티 몇사람이 있어 좀 주책을 부려도 꼬집지말고 이해
해달라는 뜻이며, 사정있어 대화명 바꾸는거야 뭐라할거 못되지요.
최근 욕설과 비난으로 이용정지 당하면 다른 대화명으로 계속들어와
좋지않은 행위를 반복하는것을보고 하는 말이었어요.
님이 나한테 비속어를 쓸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장문의 해명 이해하고요, 마음에 담아두지않기로했고, 사과 감사합니다.
게둬라검계
07-10 오후 5:04

꼰대가 비속한건 꼬인대학에서나 해당되지 않을까도 싶지 않나.. 사료치 않을 수 없지 않나 싶기도 한게 사실이기도 한 것 같기도 합니다만..
살나세
07-10 오후 7:05
게둬라검계 ㅡ 과유비겁이 또 이용정지 당했나보군. 그새 또 새 대화명
만든거보니.
왜 그렇게 사는가?
게둬라검계
07-11 오전 00:14

왜 그렇게 사는가??라니.... 왜 이런 질문을 던지는가?
비겁 아이디를 바꾸는게 좋겠다고 말한 사람이 바로 살나세님 아니었던가?
그리고, 광장에 지켜보는 분들중 살나세님 비슷하거나 더 나이많은 분들도
많습니다. 오프라인서 적극활동 하실때나 나이찾으셔야지 온라인 아바타대명
의 세계에서 왜그리 사는가? 이런 말을 내뱉고있으 니 꼰대 소리듣는건 너무도 당연한 일이지... 호위무사같은 애 하나 달고다니며 사감행세 그만 두길..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지금 어디서 패거리네임드 패권질이라니 당췌~


살나세
07-11 오전 00:42
꼰대가 비속한건 꼬인대학에서나 해당되지 않을까도 싶지않나..
ㅡ 이게 무슨 소린가?
나하고 비카프리오님하고 애기하는데 끼어들이 배배꼬고있으니 하는소리지.
게둬라검계
07-11 오전 4:06

사사건건 간섭하는 오지라퍼 사감질의 원조가 누구시던가?

살나세
07-11 오전 9:19
과유비겁을 게둬라검계로 바꾼것이 나의 권유에따라 바꿨다니
그점 내가 오해한것이니 사과하고,
여타부분 나이많은 내가 다품고갑니다.
원술랑 | 2018-07-10 오후 5:24  [동감 0]    
이 작디작은 광장에도 정신적 지주 격의 참 ‘어른’이 있었면 좋겠다. 나이 지긋하고 광장에 십수 년간 몸담은, 평소 광장 기우들에게 덕망과 명망을 두루 인정 받은 사람이라면 더더욱 좋겠다. 그 사람의 말 한마디라면 순순히 따르는 그런 광장을 나는 바라고 꿈꾼다.
살나세
07-10 오후 6:30
이상향을 꿈꾸는것은 원술랑님뜻은 알겠는대,
그게 가능할까요?
원술랑
07-10 오후 6:59
“I look upon all the world as my parish.” -John Wesley 뉘앙스를 달리하지만, 감리교의 창시자 존 웨슬레는 나는 모든 세계를 나의 교구로 간주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 민족의 주 활동무대였던 고토 만주를 회복하는 꿈도 꿉니다. 광장의 큰 어른도 머지않아 나타나리라 믿습니다.
살나세
07-10 오후 7:04
꿈은 영혼의 산소라했습니다.
원술랑님 꿈이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게둬라검계
07-11 오전 4:14

세상에 변하지않는건.. 변하지않는건 없다란 것뿐...
그래서,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란 말씀...

무슨 얼어죽을 <참 얼은>

으론 택도 없는 얘기고

<참 쇠주>나 되면 유통기한 좀 더 버틸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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