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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의식과 깨달음의 차이
글쓴이 백보궁      조회 827   평점 910    작성일 2018-01-12 오후 6:14:00



사물을 볼 때에 사물을 둘러싸고 있는 허공을 동시에 인식하고 내 몸을 볼 때에 몸을 둘러싸고 있는 허공을 동시에 인식하고 내 몸의 감각을 느낄 때에 감각을 둘러싸고 있는 허공을 동시에 인식하고 내 마음을 느낄 때에 마음을 둘러싸고 있는 허공을 동시에 인식하면, 허공 속에 내 몸과 마음과 사물이 나타나 있는 풍경이, 있는 그대로의 풍경이 나의 의식에 있ㄴ느 그대로 반영이 된다.

그러나 반대로 사물과 내 몸과 내 마음을 인식할 때에 그 사물이나 몸이나 마음에만 초점을 맞추게 되면 의식의 여유로운 공간을 망각하게 되어 대상에 사로잡히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이것은 앞의 글에서 이미 이야기한 바이다.


그런데 허공 또는 공간은 물체와 물체 사이의 비어있음이라는 의미이다. 즉 우리가 공간을 인식하는 방식은 물체와의 차이의 비교에 의한 것이다. 물체가 없다면 우리는 공간을 인식할 수 없다. 비교할 대상이 없으므로 공간을 인식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무엇을 인식한다는 것은 반드시 서로 다른 양자의 비교에 의해서만 가능하지 비교가 없이 어느 하나의 대상만을 인식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여기서 우리는 중요한 하나의 사실을 알게 된다. 하나의 대상을 인식한다는 것은 그 대상과 다른 대상을 전제로 깔고 그 비교에 의한 차이를 인식하는 것이지, 그 대상 자체만을 인식하고 있는 게 아니라는 말이다. 공간을 인식하는 방법이 물체와의 비교에 의한 것이라고 했는데 이것은 있음과의 비교를 통해서 없음을 인식하는 것이다. 만약에 일체의 물체가 없다면 우리는 공간을 인식할 수 없을 것이다. 비교할 게 없기 때문이고 인간의 인식은 차이의 비교에 의해서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공간 뿐 아니라 다른 대상도 마찬가지다. 어느 하나의 물체만을 집중해서 본다면 아마도 그 대상은 존재하는 것 같기도 하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기도 할 것이다. 소리를 인식할 때에 그 소리에 집중한다면 소리는 존재하면서도 존재하지 않기도 할 것이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 이것은 현상이란 서로 다른 것의 차이의 비교에 불과한, 그 자체만으론 실체성이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우리는 소위 깨달음이란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이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깨달음이란 현상의 비실체성, 즉 자아와 몸과 사물의 공성을 깨닫는 것이다. 깨달음의 자리는 우리가 보고 듣고 아는 대상 그 자체에 있다. 하나의 대상을 볼 때 그 대상이 있으면서 없음을 본다면(玄妙하다면) 그것이 깨달음이 아니고 무엇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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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랑 | 2018-01-12 오후 6:49  [동감 0]    
백보궁님께서는 다방면에 걸친 지식과 언변이 뛰어나십니다. 논리와 깊이가 있는 글은 되새김질하면서 진의를 이해해야 할 줄 압니다.
검은잎 | 2018-01-12 오후 7:01  [동감 0]    
요즘 좋은 글들이 많이 올라오네요. 백보궁님의 연작을 비롯해서 샛강맑은물님, 팍스이스트님, 해안소년님, 원술랑님의 글 등등. 오로광장이 풍성해져서 좋습니다.^^
원술랑
01-12 오후 7:10
검은잎님, 반갑습니다. 늦었지만 2018년 무술년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리고 좋게 봐 주셔서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검은잎님의 마음에 좋게 가 닿으셨다면 저의 기쁨입니다! 고맙습니다.
자객행
01-12 오후 7:24
저두요 모두 해피하시고 한국 바둑도 그리 되기를 바랍니다.
자객행 | 2018-01-12 오후 7:25  [동감 0]    
그런데 이런글에도 1ㅔ점 주는 ***는 뭐래요 도무지 이해불가 ***는 욕쓴거 아닙니다^^
高句麗 | 2018-01-12 오후 8:17  [동감 0]    
평소에 10점주던 버릇이 있어 100점 준다는 것이 10점을 누른거 아닌지
아니면 종교적인 배타성때문에 10점을 줬던가
저도 100점을 누른다고 눌렀는데 누르고 나니 10점을 줬는지 100점을 줬는지 모를대가 있음
백보궁
01-12 오후 8:29
댓글 작성 중에 글을 올리셨네요. 고구려님도 감사합니다.
백보궁 | 2018-01-12 오후 8:28  [동감 0]    
원술랑님 검은잎님 자객행님 감사합니다.
저의 글에 반감을 가지는 분들은 전부터 있어 왔는데 아마도 종교적 신념에 의해 그리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신앙하는 종교, 불교나 기독교 등과 위배된다고 생각하나, 사실은 같은 것일 수도 있는데 말입니다. 아니면 제가 틀렸을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럴 때는 한수 가르쳐 주면 저도 좋을텐데요. ^^
망운진달래 | 2018-01-13 오전 5:23  [동감 1]    
현상과 실체가 무엇인지 모르는 가련한 사람이군, 현상의 비실체성이 뭔가? 물체를 포함한 일체의 지구상에 일어나는 보이는, 보이지 않는(미생물 , 물질) 모든 것과 행위를 우리는 현상 세계라 한다. 그대가 주장하는 소리가 어째서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는가 ? 인식 정도에 따라.{ 어째서 현상이 비교에 따라 존재 하는 거지 실체가 없다고 하는가?}도교, 노자, 인도의 흰두교 불교등 동서양의 관념론과 천체물리학, 양자물리학 등을 몇줄씩 읽고 공간의식( 공간인식. 공간자각) 이란 회괴한 미로에 스스로가 빠진 나머지 탈출을 위해 기이한 궤변을 늘어 놓는 그대의 모습은 누가 봐도 심한 망상증에 다름 아니다.주변이 얼마나 불안하고 죽음에 대한 공포가 극심했음 사람이 신이 될 수 있다고 했을까. 그대가 펴는 인식, 비교. 공간(공간의식. 공간자각) 이란 언어를 사용하기 수십억 년 전부더 물질을 포함 현상 세계는 존재 해 온 것이다.만약 공간과 사물이 비교에 의해서 존재 하는 것이지 실체가 없는 것이라면 의식불명(식물인간)의 사람이 누워있는 병상을 가봐라 거기에 유에프오 같은 희미한 접시 같은 것만 뜨 있는가 사람이 누워있는가.비교에 의해 현상이 존재 한다면 그대의 부모는 누구인가? 우주와 인간의 근원과 본질을 파악 한답시고 2600 년 전 노자부터 19 -20 세기 중반까지 이어졌던 관념론은 모두가 헛된, 시간만 낭비한 궤변주의 논쟁에 불과하단 것이 현재 과학은 충분히 증명 하고 있다.인간 포함 모든 동물은 날 때부터 죽음이란 종착역을 같이 갖고 태어나는 지극히 한계 지어진 존재이다.죽음 다음은 소멸일 뿐이다. 이것이 불변의 진리이다. 죽음에 대한 인식과 삶의 자세가 다를뿐이다.
백보궁
01-13 오전 7:50
불안과 공포 운운한 건 잠재의식에 대한 것이고 어떻게 이 무의식적인 불안에 의해 인간 삶이 영향을 받는가, 그리고 내가 어떻게 이러한 무의식적인 불안과 두려움을 직시하고 이것을 해결하고자 하였는가에 대한 설명이다. 내가 보기엔 오히려 그대가 단편적인 나에 대한 설명을 듣고 망상을 한것으로 보인다.
유에프오나 부모에 대한 언급은 뭔 소린인지 알 수가 없으므로 그냥 패스하고..길게 쓴다고 썼지만 그나마 대꾸할 가치가 있는 글은, 현재의 과학이 죽음 다음은 소멸이라는 것을 충분히 증명하고 있다는 한 줄 뿐이니 이에 대해서만 간단히 언급해보자.
지금 그대가 말하는 과학은 현재의 과학이 아니라 과거의 뉴턴물리학이다. 물론 그대에게는 뉴턴물리학이 현재일 것이고 양자역학과 같은 현대의 최첨단 물리학은 그대와는 별로 상관없는 이론에 불과할 것이다. 그대가 지금 세상을 보면서 실감하고 있는 것은 뉴턴 물리학 뿐일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은 그대의 의식이 뉴턴물리학이 지배하는 몸에 갇혀있기 때문이고, 그대의 의식이 몸에서 벗어나서 깨어나고 열리게 되면 그때는 의식에 적용되는 것이 뉴턴물리학이 아니라 양자물리학이라는 것을 실감하게 될 것이다. 과학은 그대가 보고잇는 세상이 실제의 모습이 아니라, 의식에 전기적 신호로 바뀌어 들어와 의식이 이해할 수 있게끔 변형된 상태라는 것을 말하고 있고, 물질의 99.9999...%가 텅 비어있다고 하니 그대가 보고잇는 세상이 신기루와 같은 것이라는 건 조금만 생각해봐도 너무도 자명한 것이다. 그대가 보고 있는 색깔은 의식에서 산출된 특성일뿐 자연에는 색이 없고 그저 다양한 주파수의 빛이 있을 뿐이다, 그대가 듣는 소리 또한 의식의 경험일뿐 물리세계에는 압력 파동만이 있을 뿐이다.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모든 것이 인간에 의한, 인간만의 의식의 산물이란 것을 이해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울 정도로 그대의 잘못된 신념은 굳건하다는 말인가.
예수나 석가는 사람이 죽고 나면 지옥에도 가고 천국에도 간다고 했는데 그대는 어떻게 죽고나면 소멸일 뿐이라고 장담을 하는가. 그대는 죽어 봤는가 아니면 천안통이라도 열렸는가? 그대가 예수나 석가 보다도 진리를 더 잘 안다고 생각한다면 그야말로 하루강아지가 범에게 덤비는 것이나 무엇이 다르겟는가. 한수 가르쳐 달라고 했더니 가르쳐 주려는 용기는 가상하다만 하루강아지의 용기는 무지에서 나온 것이니 점수를 주기는 어렵고 그저 만용에 가깝다고 밖에는 할수 없겟다.
망운진달래 | 2018-01-13 오전 9:59  [동감 1]    
그대의 분열증적 궤변에 답할 생각은 추호도 없음을 먼저 밝혀둔다.지금껏 그대가 쓴 글이 정말 불안과 죽음에 대한 해결책을 말한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대는 공간 의식을 통해 산사람이 신이 될수 있다고 했어, 그게 해결책인가? 그리고 지난 여러번의 글에서 현상(물체) 이 의식안에 존재하니 실체는 사실상 없는 것이라고 여러번 말 했어, 그러면 논리필연적으로 의식 없는 식물인간에겐 물체(몸둥이) 란 없어야 맞지않는가. 이것이 당신의 논리지. 이제 내글에 지적한 의식 불명 인간에 대한 말을 이해 하는가? 그대 부모가 누구인가란 말도 같은 의미야 . 의식안에 존재 하는 물체는 실체가 없다고 여러번 말했지, 그럼 그대가 말하는 현상과 실체란 일반의미와는 상관이 없다란 말인가?뉴턴물리학 양자물리학 들먹이리지 마라 뭘 안다고, 나는 현재의 과학의 세계가 우주 공간부터 미생물의 세계까지 충분히 밝혔다는 뜻으로 한 말이야 .호킹박사도 신은 없는 것이라고 했어 설령 종교를 내가 인정한다 해도 그건 일반적 종교 성립 과정을 인정하는 거지 정신착란증과 망상증이 합쳐 쏟아내는 그대의 신이 돼는 과정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지. 그대의 무지함이 하루강아지로 가는 군 ㅎㅎ 세상을 어지럽히 말고 학문을 끌어대지 마라 그대는 배운 것이 전혀 없는 무지렁이이다. 이런 헛글을 쓸려면 최소한 실험심리학 ( 엑스플러먼트 싸이칼리지) 정도는 봐야지 안그런가. 그리고 동물은 모두 죽고 소멸 한다는 초등생도 다 아는 것에 딴지를 거는가? 그대가 죽음 다음을 아는가? 다시는 이런 글 올리지 마라 봅잡한 세상도 힘든데 정신 사납다.
백보궁
01-13 오전 8:22
살아있는 사람을 볼때 있는 것으로 보는데 왜 의식이 떠난 시체를 본다고 있는 것으로 안보이겟나? 그대의 눈에는 당연히 시체가 잇는 것으로 보이겠지. 남이 죽는데 당신의 의식이 바뀌는건 아니지 않은가.
공간의식은 깨달음이 아닌데 어떻게 공간의식으로 본다고 사물이 실체가 없어져 보이겠나? 다만 공간의식으로 보면 의식에 여유가 생겨서 대상에 사로잡히지 않는다고 했지. 횡설수설 망상을 하는건 내가 아니라 그대인게 이제 분명해졌다.
사람이 죽으면 신이 된다는 건 너무도 당연한거다. 중음신도 되고 산신도 되고 아주 높은 신도 되고 수준에 따라 되는 거다. 어떻게 아냐고? 예수나 석가 같은 분들이 옛날에만 계셨다고 생각하면 그대의 정보가 부족한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에만도 수십 분의 대각자가 계시다는 건 모르겟지. 그 분들 뿐 아니라 그 밑에 수행자들도 많은 사람들이 신계도 왕래하고 천안통도 열리고 해서 직접 확인이 되는 사실이다. 내가 하는 말들은 다 확인하고 하는 말들이다. 아는 건 안다고 하고 모르는 건 모른다고 하라는 공자님의 말씀을 되새겨 보자. 모르면서 자꾸 안다고 하면 계속 모르게 될테니 누구의 손해겠는가.
高句麗 | 2018-01-13 오전 10:56  [동감 0]    
망운의 진달래님 도를 아십니까?
물론 저도 도를 모릅니다 저와 진달래님의 차이라면 나는 도를 백중에 하나를 알까 말까한 위치이고 망운의 진달래님은 도를 백중의 1도 전혀 모른다는 겁니다 그러니 그런 헛소리를 하는겁니다
망운의 진달래님은 수학을 모르는 유치원생이 대학생게게 수학이 있다 없다라고 따지는 격입니다
모르면 그냥 모른다고 인정하세요 그것이 정직한겁입니다
내가 모른다고 남의 논리를 개무시하는 것은 자신의 무지함을 드러나는 거 뿐이라 봅니다
제가 묻죠 님 혹시 예수를 믿으십니까?
아니면 무신론자입니까
동양철학을 모르고 개무시하는 것은 기독교나 무신론자나 같더군요
高句麗 | 2018-01-13 오전 11:06  [동감 0]    
동양정신 동양철학에 대한 미신론자는 기독교에서 출발했읍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남의 나라 정신 문화를 말살하여 그나라를 지배하는 것이 기독교의 논리죠
기독교라는 종교는 그런식으로 이용되어왔고 현재도 그렇게 진행중이죠
그래서 서양에서 남의나라 침략할때는 항상 십자가와 성경이 따라갔다고 합니다
외세에 침략당하는 우리나라도 기독교와 십자가 성경이 널리 퍼져있는것도
그 이치에서 벗어나지 않았죠
저는 민족주의자입니다
남의나라를 침략하는 서양무리 미제국주의자들은 민족이라는 단어를 엄청 싫어합니다
그래서 방송을 통해 이혼을 부추키고 이혼하면 혼자살면 안된다고 또 재혼을 부추키고 재혼하면 또 이혼을 부추키고 그것이 요즘 한국드라마죠
그런식으로 가정을 파괴하고 나라를 파괴하고 민족을 파괴하고 도덕성을 무너뜨려 극단적인 이기주의자로 만들어 그나라를 지배하는 것이 미제국주의자들의 논리입니다
미래에는 가정도 무너지고 국경도 무너지고 민족도 무너지고 기업만 살아남아 세계가 하나가 된다고 하죠
말이 세계가 하나가 되는거지 미국을 조정하는 그림자정부가 세우는 세계지배전략이라 합니다 그 사람들은 이스라엘사람이라 하는데 프리메이슨이라고도 하더군요
미국도 누군가에 조장하는 배후세력이 있다는 설이 있읍니다 제 주장은 아니고요
高句麗 | 2018-01-13 오전 11:15  [동감 0]    
서양은 남의나라 침략할대는 그땅은 그대로 둔다 대신 십자가와 성경이 들어가서 그나라의 정신을 지배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더 무서운 것은 현재 우리나라 정신을 지배하는것도 모자라 소위 다문화라는 이름으로 언론 방송이 피섞기를 조장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인 핏줄은 한반도에서 말살되는 것이죠
이것은 일제의 민족 말살정책보다 더 ㅅ무서운것입니다
그래서 피섞기문화 가족에게는 많은 혜택을 주고 있죠
국민의 혈세로 말이죠 피섞기 문화는 한국기원도 앞장서는 거로 봅니다
다문화 바둑보급이라는 이름으로 한민족 말살정책이죠 한마디로 말하면
다문화라 하지 말고 피섞기 문화가 맞는 말이죠
피섞기 해야야만 다문화입니까
여러나라의 사상과 문화를 받아들이면 다문화지
꼭 피섞기 해야 다문화고 순수혈통은 다문화가 아니고 쇄국문화가 되는것입니까
저도 다문화고 한국인은 다 다문화이고 서양문화 받아들이는 나라는 다 다문화입니다
여러나라 문화를 받아들이고 그속에서 사니까요
피섞기 조장하여 한국인말살하는 정책이 다문화가 아니라는 거죠
멧똘 | 2018-01-13 오전 11:33  [동감 0]    
망운진달래님이 고구려님에게는 답하지 않겠군.
답할 가치도 없고, 본인이 무슨 말하는지도 모르면서 글자만 채워넣고 있고,
이상한 소리를 남발하며 삼천포로 빠뜨리니
대응 자체가 에너지 소모이고 시간낭비일게 뻔하니까.
고구려님의 댓글에 토를 달고 있는 나는 얼마나 얼빠진 짓을 하고 있나?
늘지금처름
01-13 오후 1:25
그러니까!
高句麗
01-14 오전 00:21
본인이 무슨말 하는진 모르고 하는말 있읍니까?
님이 내 말뜻을 못알아 듣는다 해야 맞죠
아니면 인정하고 싶지 않은건가?
킹포석짱 | 2018-01-14 오전 10:04  [동감 0]    
구름 위에 한송이 진달래꽃이 피었는데 보궁님의 한숨 소리에 구름 조차 흔적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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