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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도장전] 충암도장 '도장 중의 도장'으로 우뚝  
충암도장(감독·김대용)이 2022년 도장들 간의 격돌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섰다. 11월~12일 벌인 2022 orocup 4대도장리그 챔피언결정전 7번기에서 충암도장은 ‘원제훈’ ‘이단젖히기’ ‘엘리시온’ ...
[2022.12.20  조회수 3,309]
[4대도장전] 충암도장 vs 한종진도장, 챔프는 누구?  [2]
우리나라 명문 바둑도장들의 경쟁이 주목되고 있다. 이제 챔프가 곧 나온다. 2022 orocup 4대도장리그가 11월 시작된 4대도장리그는 각 도장 8명의 대표(프로기사 2명+도장원생 6명)가 도장의 자존...
[2022.12.16  조회수 3,200]
[4대도장전] 바둑팬이 관전하는 도장들의 자존심 건 승부  [2]
과거 일본은 4개 바둑가문이 경쟁했다. 현재 우리나라는 4개 바둑도장이 리그전을 펼친다. 2022 orocup 4대도장리그가 11월 시작됐다. 4대도장리그는 각 도장 8명의 대표(프로기사 2명+도장원생 6명)...
[2022.11.24  조회수 4,736]
[AI나들이] 달려들었다가 망하는 수가 있다  [1]
2선 달리는 행마가 항상 성공하는 것은 아님을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프로기사의 실전에서도 그런 실패 사례가 등장하는데요, 농심신라면배에서 나타난 모양으로 그런 경우를 알아봅니다. ...
[2022.11.12  조회수 2,811]
[oro한중대항전] 김채영, 중국 신예복병 탕자원에게 당해  
한국기원 공식대국 규정으로 따지면 탕자원 4단과는 첫대결. (한중대항전에서는 1회 대회 때 맞붙은 바 있었다.) 한국 여자랭킹 2위 김채영 7단이 중국 신예에게 1:2로 아쉽게 지고 말았다. ...
[2022.10.4  조회수 3,328]
[AI나들이] 반상을 내려다보는 우주정거장  
우주에는 꿈이 있습니다. 바둑에서는 누구나 섣불리 ‘우주’로 가기를 두려워합니다. 너무나 넓어서 그곳에선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 어렵기 때문이죠. 그러나 아름다운 세상이 펼쳐지는 정말 매력적인 곳입니다. 과...
[2022.9.17  조회수 3,569]
[AI나들이] 공포영화 같은 임기응변 [1]
앗! 이 수를 보면 외마디 비명을 지를 수밖에 없게 됩니다. 허술하기 그지 없어 보이는 몸짓으로 허공을 지나갑니다. 왜 뒀는지 뜻도 모르겠습니다. 인내심을 갖고 그 뜻을 따라가 봅니다. ...
[2022.9.10  조회수 4,558]
[AI나들이] 굳혀주긴 아깝고 버리자니 크다면 
AI가 모든 국면의 정답을 알 수는 없습니다. 반상에서 나타나는 경우의 수가 우주의 별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AI의 수준은 사람보다 훨씬 뛰어납니다. AI가 제공하는 참고도의 수준은 아주 높아서 전 ...
[2022.7.29  조회수 2,931]
[oro한중대항전] 상남자들의 대결, 한중 중간스코어 3-3 
한국과 중국 상남자들의 격돌했는데 승부가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지지 않았다. 제3회 ORO한중대항전은 총상금 2억1천만원을 놓고 한국과 중국의 내로라하는 기사들이 자국의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단체전이다. ...
[2022.7.28  조회수 3,128]
[oro한중대항전] 한중 자존심 대결, 1대1로 시작! 
총상금 2억1천만원, 한국과 중국의 내로라하는 기사들이 양국의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단체전 ‘제3회 ORO한중대항전’이 시작됐다. 1경기 김진휘vs中푸젠헝을 시작으로 2경기는 김명훈vs왕싱하오, 3경기 박주...
[2022.7.18  조회수 4,037]
[AI나들이] 길이 안 나 있는 곳에서 AI의 수읽기 [1]
반상에선 늘 전투가 벌어지지만 어떤 때는 다음 단계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조금도 결정하기 어려울 정도로 전투의 성격을 파악하기 힘들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AI가 영감을 주곤 합니다. ...
[2022.6.11  조회수 4,055]
[AI나들이] 신진서는 왜 역행했을까 [3]
AI 수법을 보다 보면 기존의 이론을 반대로 뒤집는 듯한 느낌을 받을 때도 있습니다. 한데 가만히 들여다 보면 외려 더 이론에 충실한 걸 깨닫고 탄복하게 되곤 합니다. 신진서 선수가 들고 나온 수가 원성진 선...
[2022.5.2  조회수 12,768]
[AI나들이] 초난해 정석에 대항하는 초간단 대응책 
요도정석에서 눈목자 대응 많이들 쓰시죠? 물론 우아하고 훌륭한 수이지만 그 변화가 AI 시대엔 더 복잡해졌습니다(안 그래도 복잡한데) AI는 간명하면서도 기리에 맞고 쉽게 둘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합니다. 그걸...
[2022.4.8  조회수 5,361]
[AI나들이] AI의 치명적의 약점 [2]
‘완벽해만 보이는 AI이지만 결점이 있지 않을까’ 많이들 의심해 왔습니다. 특히 사활이나 수상전에서 허점이 있는 것 같다는 얘기가 여기저기서 들려오기도 했습니다. 프로기사 공식대국 해설에서도 간간이 지적되곤 ...
[2022.3.15  조회수 7,147]
[AI나들이] 쉽게 생각할 걸 [3]
'우세한 바둑을 지키는 게 불리한 바둑을 뒤집는 것보다 어렵다'는 얘기를 흔히들 합니다. 반면 우세를 지키려고 너무 긴장하다 보면 어렵게만 생각되고 그런 나머지 착각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경직된 상태에서 나타...
[2022.2.18  조회수 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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