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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다함께 한번 해 보입시더~" [6]
이재윤 회장만큼 바둑을 좋아하는 이 있을까. 다른 건 몰라도 역대 대바협회장 중에서는 단연코 으뜸일 것이다. 안팎으로 가장 힘든 시기에 제7대 대한바둑협회장에 취임한 이재윤 회장을 만나 아마바둑 발전 구상을 들어보았다...
[2021.2.4  조회수 8,681]
[인터뷰] "숙제 하나는 마친 기분입니다!" [69]
평창동 자택에서 만난 조훈현 9단은 “숙제는 마쳤다”는 한마디로 정치판 4년을 표현했다. 무거운 짐을 내려놓은 듯 부담을 털은 모습이었지만 초선 비례의원에 불과한 위상으로 정치판에 들어가 겪고 감내해야했던 시간에 대해...
[2020.5.30  조회수 18,651]
[인터뷰] 결혼 앞둔 이영구&오정아, 그동안 숨겨왔던 이야기들  [29]
이영구 9단과 오정아 3단의 결혼 발표가 바둑 동네에서 핫(Hot)하다. 바둑계 대표 커플 이영구&오정아가 6년간의 교재 끝에 오는 11월 3일 결혼한다....
[2018.8.24  조회수 28,496]
[인터뷰] '반상의 당갈' 3부녀 바둑가족의 새해꿈은 금메달~  [16]
자매기사 채영, 다영이 승승장구할 때 사람들은 “요즘 김성래 사범은 좋겠네~”라면서 두 딸의 아빠 이름을 먼저 입에 올린다. 2018년 무술년 개띠해를 맞아 지난해 최고의 바둑가족, 아울러 새해 역시 돌풍의 중심에 설...
[2018.1.3  조회수 19,142]
[메지온배 신인왕전] 日일인자 이야마 이을 재목, 시바노를 만나다  [5]
작금 일본바둑계의 특징은 크게 두개다. 첫째 7대 기전을 독차지하고 있는 이야마 유타 9단의 1인천하다. 둘째 세계무대에서 부진하다. ...
[2017.10.31  조회수 18,978]
[기획/특집] "바둑은 고대의 신들이 즐기던 게임, 인간에게 준 선물" [16]
바둑은 고대의 신들이 즐기는 게임이지 않았을까. 몇 만년 전, 몇 십만년 전인지 모르지만 그때부터 이어진 바둑이 지금까지 두어지는 게 기적적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바둑은 고대의 신들이 인간에게 준 선물이다....
[2017.10.25  조회수 21,169]
[기획/특집] ‘우주류’...나밖에 둘 수 없는 바둑을 두고 싶었다! [8]
시대마다 그 시대를 군림한 일인자는 있었다. 그렇지만 새롭게 눈을 떠 새로운 길을 열어 바둑의 지평을 양껏 넓힌 일인자는 드물다. 더군다나 알파고를 대면하고 보니 더 절감하게 되는 사실이다. 알파고의 출현 이전보다 더...
[2017.10.25  조회수 23,346]
[인터뷰] 바둑중학교 개교하는 한국바둑고 [11]
한국바둑고가 숙원사업이던 바둑대국실, 바둑방송국을 완공하고, 내년부터는 중학교를 개교해 2018학년도 신입생 모집에 나섰다. 바둑고를 개교한 지 5년 만에 중고등 통합 이수과정을 구축함으로써 명실상부한 바둑학문의 전당...
[2017.9.29  조회수 17,180]
[엠디엠여자바둑리그] 이창호와 사진 찍은 꼬마숙녀 MVP되다 [11]
2017 엠디엠 한국여자바둑리그 폐막식에서 김채영이 연신 단상 위를 오르락 내리락 했다. 김채영은 팀 우승, 개인부문 다승왕, MVP까지 무려 세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2017.7.12  조회수 18,036]
[인터뷰] 누나는 바둑캐스터 동생은 조연출  [8]
두 사람을 안 지는 꽤 되었다. 다 바둑동네 사람들이니까. 남매라는 사실은 안 건 최근이다. 성이 같은데도 눈치를 못 챘다. 막상 알고 나니 얼굴 인상이 비슷해 보이기도 한다. 장혜연 바둑캐스터(26)와 장상빈 바둑...
[2017.4.2  조회수 26,445]
[궁륭산병성배] 오유진 “격렬해야 바둑 맛 나죠”  [16]
“꺄아악!” 오유진은 혼자 방으로 가 있는 힘껏 소리를 질렀다. 여자세계대회에서 우승했다는 사실이 본능적 에너지에 불을 붙였다. 기쁨이란 이렇게 단순하면서도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분출된다. 바둑엔 세리모니가 없다...
[2016.11.27  조회수 24,063]
[인터뷰] '숨은 보석' 오~지명! 후반라운드도 밝힌다 [3]
최철한, 원성진, 김지석 등 굵직한 1지명을 넘어뜨린 에이스 킬러 박진솔 선수는 현재 '정관장 천하'를 이끄는 주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진솔은 86년 생으로 강동윤과 함께 2002년 입단했다. 연구생시절 10조에...
[2016.8.18  조회수 17,274]
[인터뷰] “한-중-일-대만 4개국 통합리그 추진하자!” [25]
2016KB국민은행 바둑리그(이하 바둑리그)가 정확히 전반기 9라운드 대국을 마쳤지만 여전히 혼전양상을 띠고 있다. 1위를 달리고 있는 정관장 황진단 팀만 7승1패로 돋보일 뿐 “2위 팀이 보이지 않는다”는 말이 절로...
[2016.8.16  조회수 19,277]
[인터뷰] 양건 기사회장 “쉽지 않지만 구단제로 나아가야”  [29]
프로기사회장은 프로기사들의 뜻을 대변하고 기사들의 권익을 보호한다. 프로기사회는 친목단체다. 역할을 강조해 이익집단이나 압력단체라고도 불릴 수있다. 그런 이유로 프로기사가 아닌 사람은 기사회와 큰 관련이 없어 보이기도...
[2016.2.9  조회수 19,310]
[인터뷰] "시청 연령층을 낮추는 게 보급의 길...변화해야" [8]
한국바둑으로선 올해를 1988년처럼 다시한번 도약대로 삼아야한다. 멀리 내다보고 변화와 혁신을 감행할 적기이다. 한국기원이 직영하는 바둑TV가 한국바둑에 제2의 바람을 불어넣는 첨병 역할을 해야 하고, 그 중심에 김수...
[2016.2.8  조회수 1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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