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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 vs 이야마유타' 한종진 9단 오로바둑TV해설
'박정환 vs 이야마유타' 한종진 9단 오로바둑TV해설
[농심배] 김수광  2020-08-18 오후 02:38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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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마지막 선수와 일본 마지막 선수가 운명의 대결을 펼친다. 박정환 9단과 이야마 유타 9단가 격돌한다.

8월18일 오후 2시, 온라인 공간에서 제21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3차전 10국이 시작됐다. 돌을 가려 박정환이 흑이다.

상대전적은 박정환이 5승2패로 앞서고 있다. 농심신라면배에선 박정환이 2승 1패를 기록하고 있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박정환이 앞선다. 그러나 이야마 유타가 맥없이 질 가능성은 적을 듯하다. 양딩신의 8연승을 저지한 인물이다. "한 사람만 이기면 재미 없지 않느냐."고 여유있게 반문한 그다.

2월17일 열릴 속개되려던 3차전은 감염병 여파로 연기를 더급하다 어느덧 6개월이 지나서 가능하게 됐다. 장소도 예정되어 있던 중국 상하이 그랜드센트럴호텔이 아니라 한국기원과 일본기원의 컴퓨터를 통한 온라인 공간이다.

사이버오로는 이 대국을 오로대국실과 유튜브 해설(한종진 9단)로 바둑팬과 함께한다.



본선 1∼2차전을 통해 9국까지 마친 21회 농심신라면배는 중국 선수 4명과 한국과 일본 선수 각각 1명씩의 선수가 생존해 있다. 중국은 선봉으로 나선 양딩신 9단이 7승 1패를 거둔데 반해 한국은 원성진 9단의 1승, 일본은 이야마 9단의 1승에 머물러 있다.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하고 (주)농심이 후원하는 농심신라면배의 우승상금은 5억원이며, 본선에서 3연승하면 1000만원의 연승상금(3연승 후 1승 추가 때마다 1000만원 추가 지급)을 지급한다. 각자 1시간에 초읽기 1분 1회씩의 생각시간을 준다.

▲ 한국팀의 마지막 보루 박정환.

▲ 박정환을 기다리는 취재진.

▲ 대국시각인 오후 2시 직전 박정환이 편안한 표정으로 대국실에 입실했다.

▲ 금속탐지기로 검사를 받았다.

▲ 현장의 상황은 카메라에 담기고 있다.

▲ 방송 카메라에 담기고 있는 박정환.

▲ 초반을 구상하고 있는 박정환

▲ 간식도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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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byu |  2020-08-18 오후 9:08:00  [동감1]    
박정환 이겨줘서, 고맙다...
올드캡틴 |  2020-08-18 오후 7:13:00  [동감0]    
혼자 두는데 간식이 뭐? 저리 많노????
올드캡틴 |  2020-08-18 오후 7:12:00  [동감0]    
恭中症 박9단,,,,
taessang |  2020-08-18 오후 5:50:00  [동감1]    
박정환 사범님 축하드려요!
오늘 승리를 기점으로 컨디션 끌어올려서 나머지 경기 재밌게 두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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