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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홍민표, 입신 반열에 올라
이상훈·홍민표, 입신 반열에 올라
박진솔 등 7명 승단
[승단] 오로IN  2015-12-23 오후 02:29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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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신 반열에 오른 이상훈(左·이세돌의 형)과 홍민표.


2015 한국바둑리그 신안천일염의 수장 이상훈 8단과 국가대표팀 코치 홍민표 8단이 입신(入神·9단의 별칭)에 올랐다.

이8단과 홍8단은 제21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 예선을 통해 각 2,490점(39국) 평균 64점, 1,800점(24국) 평균 75점으로 국내 69번째, 70번째 9단으로 승단했다.

이세돌 9단의 친형으로 잘 알려진 이상훈 8단은 1990년 7월 입단 이후 2000년 제10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 제4기 SK가스배 신예프로10걸전에서 우승하는 등 각종 기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2010년부터 한국바둑리그 신안천일염의 감독을 맡아 통합 우승 2회, 준우승 2회를 거두며 명장다운 모습을 보였다.

2001년 5월 제89회 입단대회를 통해 입단한 홍민표 8단은 제11회 LG배 세계기왕전 4강, 제5회 및 9회 농심신라면배 한국대표로 출전하는 등 고른 성적을 냈으며 현재는 국가대표팀 코치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2015 퓨처스리그 다승왕 박진솔 6단이 ‘모든 조건을 갖췄다’는 구체(具體·7단의 별칭), 조경호 4단과 윤찬희 4단은 ‘전투‧기교를 떠나 지혜를 쓸 줄 안다’는 용지(用智·5단의 별칭)에 올랐고, 강병권 3단이 소교(小巧‧4단의 별칭), 김세실 2단이 투력(鬪力‧3단의 별칭)으로 각각 한단씩 승단했다.

한국기원 소속기사는 12월23일 현재 310명(남자 255명, 여자 55명)이다. [제공 | 한국기원]

■ 승단자 명단(7명)
9단 : 이상훈, 홍민표
7단 : 박진솔
5단 : 조경호, 윤찬희
4단 : 강병권
3단 : 김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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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조선총잡이 |  2015-12-28 오전 12:04:00  [동감0]    
입신에 오른 홍민표9단 이상훈9단 축하합니다.
새해에도 건승을 기원합니다....... ^..^
510907 |  2015-12-25 오전 1:51:00  [동감0]    
욕설과 막말하신분 삭제 바랍니다 욕설과 막말은 오로판을 더럽힐뿐입니다 우리 모두가 나서서 오로판에서 욕설과 막말을 추방합시다
여범 |  2015-12-24 오전 12:59:00  [동감1]    
승단과 강단이 어울어지면 어떨까요?
사황지존 |  2015-12-23 오후 11:01:00  [동감2]    
프로스포츠에서 단위는 철폐되어야 구세대 유물이지요 그냥 누구 프로 하면 그걸로 호칭은 끝나는거임 단위는 아마에게만 필요함 비슷한 단위가 있는 태권도나 유도같은경우도 올림픽금메달을 따던 그랜드슬램을 하던 그냥 누구선수임 프로는 누구프로라는 호칭이 가장 무난함
multihit 시황지존님. 말씀이 일리있고 합리적이십니다 제생각에...단 이라는게 연공서열식 호봉제 비슷한면이있는거고..구시대유물인건데..과거 일본에서 생겼고 그걸 우리가 그대로 사용하는거 아니겠읍니까.시대가 변했잖아요? 그럼 달라져야겠죠.달라진다는의미에서 시황지존님의견이 가장깔끔하고 군더더기없고 가감할거없이 좋으신의견 같습니다.근데 이게 쉬울거같지않은게 특히 9단은 서열즉 보이지않는 위계상 상급자의명예 비슷한면이 있는거잖아요?특히나 성적이 안좋은 나이많은기사들은..훈장까지야 안되지만 연륜의 표시는되는거니까.또한가지는 기존의 확립된제도 뜻어고치기는 매우 어렵잖아요 .내부 불만팽배+행동력있는 외부인사 = 개혁 이런공식인건데... . 이게 될수있을려나..암튼 단차이가 실력차가 아니란건 모두인정하는거고 ..저한테는 1,2 단이라면 저사람 프로된지 얼마안됐군 하고 3,4,단은 한참 열올라서 몰두하고있게군이고, 칠팔단은 나이좀겠있는데 잘은못두는 사람인가보다하고. 구단은 무지하게 잘두거나 바둑계에서 잔뼈가굮은 산전수전 공중전다겪은 베테랑이거나. 저의생각은 단제도를 아예 없애고 프로몇년차 기사 이런식으로하든지.이도저도아니면. 이대로두거나 입니다. 어설피 이런저런 첨가물 붙여봐야 별로....  
사나다 |  2015-12-23 오후 9:13:00  [동감0]    
홍민표 사범님 올해 안에 입신 반열에 오르셨네요... 축하드립니다.
내년 맥심커피배 기대하겠습니다 ^^
kh9934 |  2015-12-23 오후 8:15:00  [동감0]    
홍민표사범님 9단 승단 축하합니다.
천재테란 |  2015-12-23 오후 8:08:00  [동감0]    
세계바둑랭킹을 공신력있게 만들어서 (배태일박사 랭킹 X)

세계랭킹1위-프로10단
랭킹2위~10위-프로9단
랭킹11위~50위-프로8단
랭킹51위~100위-프로7단

이런식으로 하는겁니다 그래야 단위체계의 의미가 생깁니다
자연스레 실력없는 뒷방 노인네들은 당연히 다 초단되는거구요
바라메미르 |  2015-12-23 오후 5:00:00  [동감1]    
9단은 이제 국수전이나 세계전 우승자 출신이 아니면 못하게 해야 함. 권위를 좀 높여야 할 필요가 있음. 8단도 어렵게 해야 함. 명예는 그런 겁니다. 지대한 공로죠. 공이 크면 높은 단위에 서는게 맞습니다. 오로의 아마단증 주는 것도 말이 많으니 고치고.
바라메미르 수고한 기사한테 뭐라 그러기보다 비하하는 것보다 기원단위 위상을 개혁하자는 말임.  
7942ek 공감합니다. 아니면 단위를 없애던가.  
놀빛바다 |  2015-12-23 오후 4:36:00  [동감0]    
요즘 같은 세상에 제일 쎈게 9단이고 제일 약한게 초단이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너무 단순한 발상인것 같습니다만..
7942ek 맞아요. 요즘 같은 세상에 제일 쎈게 9단이고 제일 약한게 초단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승단제도가 무의미하다는 겁니다. 굳이 승단대회 열어서 승,패를 가를 필요가 뭐가 있죠 ? 바라메미르님의 안이나 maseukli님의 안이 맞다고 봐요.  
놀빛바다 |  2015-12-23 오후 4:33:00  [동감0]    
단 이야기만 나오면 뭐라는 분들이 있어 로그인 했습니다. 단을 실력에 맞춰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문제인 듯 해요. 옛날에야 모르지만 한분야에 오랫동안 정진한 기사에게 주어지는 명예이자 훈장이 단이라는 시각으로 본다면 무엇이 문제가 될까요?
7942ek 놀빛바다님의 의견 존중합니다만, 님의 생각대로라면 굳이 불필요한 승단대회 할 필요도 없고, 입단하고 일정 기간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레 단위/명칭 수여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  
7942ek 그리고, 놀빛바다님. 현재 한국기원 소속 9단이 한 70명 가량 되는 것으로 아는데, 60세에 기사직 그만 둔다 가정하고 이 추세로 계속 9단 단위 남발하면 10년 후에는 전체 기사 3명 중에 1명이 9단이지 않을까요 ? 그때가면 뭐 9단이 명예이자 훈장이라도 될까요. 지금 누구한테든 사장님 하는 부르는 호칭과 뭐 별반 다르겠어요 ? 이래도 너무 단순한 발상입니까 ? 한국 현대 바둑 70년이 되는 해인데 한국기원에서 이런 숙제 하나 풀고 가야 되는 거 아닌가요 ?  
maseukli |  2015-12-23 오후 4:22:00  [동감2]    
이제 단위제도를 바꿀때가 왔다고 생각이된다. 즉 프로와 아마 구분을 없애고 아마는 8단까지 프로는 9단을 주면 제대로 된 단위제도가 아닐까 한다. 단 커제만큼은 10단을 줘야 하지 않을까 싶다
高句麗 아마7단 프로2단 조훈현 유창혁9단을 이기는 여류기사는 프로인데 2단이고 프로에게 한점 깔고 두는 아마는 7단이고 이게 말이 안되는 일이죠 프로는 약우인 2단인데 아마는 용지인5단이나 구체인 7단이 된다니 말이 안되죠 그래서 프로에게 3점 놓고 뻥뻥 나가 떨어지는데 프로는 4단이고 프로에게 뻥뻥나가 떨어지는 아마는7단이고 오로7단이지만 프로와 아마를 구분했다고 하나 단위체계가 맞지 않는다 생각이 듭니다  
인벤션 영어님의 말하는 뜻을 오해한거 아닙니까? 프로는 전부 9단을 주자는 말인것 같은데.....내가 잘못 이해했나요? 이제 프로는 초단~9단 단위가 무의미합니다  
高句麗 인벤센님 왜 단위가 무의미 합니까? 아마는 실력에 따라8단까지 하고 프로는 입신의 경지에 이르렀으니 다 9단주면 단위논란 없어집니다 프로끼리 초단이네 9단이네 하니까 안 맞는 것이지 모든 프로에게 9단주면 무슨 문제가 됩니까 같은 프로끼리 꼭 초단이니 9단이니 차이를 둬야 하는지요 한점 차이도 나지 않는 같은 프로끼리 초단이니 2단이니 따지는 것이 모순이죠 그래서 현재에 단위 논란이 있는거고요  
高句麗 옛날에는 명인을 기준으로 9단까지 정한 것입니다 명인과 호선이면 9단 명인괴 정선차이면8단 옛날에는 프로아마 구분이 없었으니 지금으로 치면 아마를 기준으로 정했다고 보면 됩니다 요즘 프로들은 명인급들과 둘때 한첨 칫수도 안나니 명인급과 호선급이라고 보아야 하고 그런면에서 프로는 다 9단이라고 해도 틀리지 않으니까요  
영원한꿈을 |  2015-12-23 오후 4:00:00  [동감2]    
민표 오빠 9단 축하해
高句麗 |  2015-12-23 오후 3:48:00  [동감0]    
홍민표 사범님 입신9단 축하드립니다
권독사 |  2015-12-23 오후 3:37:00  [동감0]    
바둑계 최초의 입신 형제 등극인가요? 이상훈 사범님 축하드립니다.
7942ek |  2015-12-23 오후 3:19:00  [동감0]    
글쓴이 삭제
탱자나무 글쓴이 삭제
7942ek |  2015-12-25 오전 10:48:00  [동감1]    
신에 들어가는 경지인데... 한국기원이 자격증을 남발하는 느낌이다. 늦었지만 시스템을 바꿔볼 수 없을까 ? 8단, 9단의 권위를 높여주던지, 아예 단위를 폐지하던지...
속업벌쳐 의미가 없으면, 기사도 올리면 안되고 승단도 시키면 안되지? 별 ㅄ같은 소리를 하고 앉았네 ㅋㅋㅋ 그럼 다른 9단들도 죄다 강단시키지?  
7942ek 당신 말이 참 거치시군. 당신 의견만 피력하면 되지.  
탱자나무 미안한 이야기를 왜하니...참 머저리처럼.. 9단되면 니가 세금 더내니 ?프로기사 의 명예를 넌 동네 강아지처럼 찢고 물고 흠집 내면 기분이 좋냐 무식한놈.  
7942ek 현재 같은 승단 제도라면 시간만 지나면 다 9단 달아요. 프로 승단 제도 자기들 만의 ~ 라는 겁니다. 새겨들어요.  
7942ek 탱자야. 흠집 내자는 게 아냐. 빙아.  
탱자나무 자스기...그리고 9단이 그리쉽게 되냐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 있네 자기분야에서 몇십년을 노력한 훈장을 너는 박수는 쳐주지 못할망정 경망한 주댕이로 똥칠을 하냐 에라이 인간아. 내년엔 꼭 너도 개꼴당해라  
7942ek 탱자 이 시끼야 너 같은 패거리들땜에 우리 사회는 토론/협의가 안 되는 거야.  
7942ek 탱자 이 시끼 넌 주둥이로 망할거다. 개xx.  
maseukli 다투지덜 마라라덜 우리나라 프로덜은 커제에게 정선으로 둬야 맞는 시대가 왔는데덜 뭘그리덜 다뚜나덜 안그런가덜  
7942ek 탱자 이누무 시끼. 씨x놈. 내 얘기는 무의미한 승단제도 이제 손 봐야 할 때가 됐고, 한국기원에서 이런 거 할 시간에 어떻게 하면 기사들 복지가 증진될까에 더 머리를 짜내야 한다는 의미야. 상위 몇 % 아니면 기사들 밥 묵구 살겠나. 알겠어 ?  
高句麗 그렇게 따지면 태권도 9단이나 합기도 9단 유도9단은 싸움 잘해서 9단줍니까 태권도9단 노인네들도 젊은애덜 1단하고 싸우면 지는데 그런식의 논리면 태권도건 합기도건 유도건 단위가 의미 없으니 폐지해야겠네요  
7942ek 고구려님의 논리가 잘 이해 안 됩니다. 태권도 그런 부류의 운동은 싸움을 잘해서가 아니라 거기에서 요구하는 자세,기술 이런 등등을 심사해서 단위를 올려주는 게 아닙니까 ?? 표현은 좋지 않았지만 제 의도는 승단한 누굴 폄하려는 건 아니었구요. 만약 바둑의 단위가 계속 존속해야 하고, 노력의 대가, 명예, 훈장(?)을 상징하는 거라면 굳이 불필요한 승단대회 하면서 승자, 패자를 나누어서 점수를 가감할 필요가 없다는 거죠. 그냥 연공서열식으로 단위/호칭 주면 되겠죠. 한국기원의 전형적인 행정의 낭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高句麗 태권도던 합기도던 어떠한 무술이던 인격도 포함하겠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실전기술이라 봅니다 님도 실전력을 문제삼아 단위체제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한 것이고요 그래도 다른 무술에 비하면 바둑의 단위체계가 가장 합리적이라 봅니다 9단이 초단에게 지는 일도 있지만 그래도 9단을 주는데 있어 가장 실전에 비중을 둔것이 바둑이니까요  
高句麗 바둑은 전성기시절 부터 쌓아온 전력을 바탕으로 9단을 줍니다 전성기때 승률이 높지 않으면 9단 못 땁니다 9단 아무나 따는 것이 아니라 젊었을 때부터 높은 승률을 쌓아온 경력이 있는 사람이 전성기 지나서라도 9단이 될수 있읍니다 그런면에서 어떠한 다른 무술보다 가장 합리적임을 알수 있죠 다른 무술계는 9단은 실전을 통해 획득한것이 아니라 지위나 명예그런 비중이 많이 찾이하죠 그런데도 다른 무술에서는 단위에 대해 문제 삼지 않는데 왜 바둑에서만 작은 문제 가지고 문제 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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