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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라운드까지 한국용병 28승27패
8라운드까지 한국용병 28승27패
[갑조리그] 오로IN  2022-08-11 오후 11:27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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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중국 갑조리그 8라운드가 진행됐다.
11일 한국용병 8명이 모두 출전했고 이 중 4명이 승리했다.

신진서(한국랭킹1위)가 저우루이양(중국38위)를 꺾은 것을 비롯해 박정환(한국2위)이 리신천(중국173위)을, 변상일(한국3위)이 스웨(중국20위)를, 강동윤(한국4위)이 셰얼하오(중국12위)를 이겼다.

신민준(한국6위)은 셰커(중국9위)에게 졌으며, 김지석(한국7위)이 리샹위(중국63위) 에게, 김명훈(한국8위)이 당이페이(중국16위)에게, 이지현(한국10위)이 천셴(29위)에게 졌다.

8라운드까지 매일 벌어지던 갑조리그 경기는 일단락됐다. 한국선수들의 총전적은 28승27패(50.9%)다. 신진서는 4승2패를 기록했으며, 박정환은 6승2패를, 변상일은 4승2패를, 강동윤은 6승2패를, 신민준은 4승2패를, 김지석은 1승6패를, 김명훈은 2승6패를, 이지현은 1승5패를 기록했다.

팀 성적에선 신진서가 속한 쑤보얼항저우가 1위를 달리고 있다. 9라운드는 25일 진행된다.

▣ 2022 중국 갑조리그 8라운드 한국선수 대국결과
·신진서-中저우루이양: 신진서,196수 백불계승
·박정환-中리신천: 박정환, 254수 백불계승
·변상일-中스웨: 변상일, 194수 백불계승
·강동윤-中셰얼하오: 강동윤, 237수 흑불계승
·신민준-中셰커: 셰커, 205수 흑불계승
·김지석-中리샹위: 리샹위, 232수 백0.5집승
·김명훈-中당이페이: 당이페이, 168수 백불계승
·이지현-中천셴: 천셴, 294수 백불계승



16개팀이 참가한 2022 갑조리그는 풀리그 15라운드를 벌인 뒤 포스트시즌을 거쳐 챔프를 가려낸다. 상위 8팀은 우승을 놓고 플레이오프를 벌이며, 하위 8팀은 을조리그로의 강등을 피하기 위한 플레이오프를 진행한다.

중국 갑조리그는 단체전으로, 매 라운드 이기는 팀이 3점을 획득한다. (2-2 무승부 시 주장전에서 이긴 팀 2점, 진 팀 1점). 생각시간은 장고판의 경우 2시간에 초읽기 60초 5회를 주며, 속기판의 경우 1시간에 30초 3회를 준다. 지난 시즌엔 신진서를 보유한 쑤보얼항저우가 우승했다.

▲ 신진서.

▲ 박정환.

▲ 변상일.

▲ 강동윤.

▲ 신민준.

▲ 김지석.

▲ 김명훈.


▲ 중국 현지 대국장.

▲ 당이페이.

▲ 리신천.

▲ 셰얼하오.

▲ 커제-딩하오(승).

▲ 스웨.

▲ 저우루이양.

▲ 셰커.

▲ 리샹위.

▲ 리웨이칭(승)-구쯔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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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의수담 |  2022-08-14 오전 11:15:00  [동감0]    
<짜집기의달인> 용병으로 나선 한국랭킹 1~5위의 한국선수들은 중국리그 8라운드까지 도합 24승 10패의 좋은 성적을 거두
었다.
윤석열 |  2022-08-12 오후 5:36:00  [동감0]    
9라운드도 기대 됩니다. 신진서 박정환 변상일 강동윤등의 기사들은 다른 기사들과는 수준이 다르다는것을 또 한번 느꼈네요
푸룬솔 |  2022-08-12 오전 8:39:00  [동감1]    
수고들 하셨고 다음라운드도 힘내세요!
gamsung |  2022-08-12 오전 2:31:00  [동감1]    
상당히 팽팽한 접전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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