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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에 한국 3명 진출: 신진서-셰얼하오, 박정환-롄샤오, 김명훈-딩하오 대결
8강에 한국 3명 진출: 신진서-셰얼하오, 박정환-롄샤오, 김명훈-딩하오 대결
[삼성화재배] 김수광  2023-11-20 오후 07:30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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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강에 진출한 3명의 한국 선수(박정환 김명훈 신진서)가 긴장을 풀고 대진추첨을 기다리며 대화하고 있다.


박정환 9단과 김명훈 9단이 8강에 합류했다.
20일 경기도 고양시 삼성화재글로벌캠퍼스에서 펼친 2023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16강전 둘째 구간 경기에서 한국은 4명 중 2명이 승리했다. 박정환 9단과 김명훈 9단이 각각 중국 탄샤오 9단과 황윈쑹 9단을 꺾었다.

하지만 한웅규 9단과 김누리 4단은 각각 셰얼하오 9단과 롄샤오 9단에게 져 탈락했다. 이로써 전날 진출자까지 합쳐 8강은 한국 3명, 중국 5명의 구도가 됐다. 중국은 구쯔하오 9단, 딩하오 9단, 셰얼하오 9단, 쉬자양 9단, 롄샤오 9단까지.

대국이 끝난 직후 진행한 대진 추첨에선 박정환-롄샤오, 쉬자양-구쯔하오(이상 21일 진행) 김명훈-딩하오, 신진서-셰얼하오,(이상 22일 진행)의 대결이 결정됐다.

■ 2023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8강 대진
- 11월 21일 8강 첫 구간 대진(상대전적 왼쪽 기준)
韓박정환 9단 vs 中렌샤오 9단 : 3승 5패
中쉬자양 9단 vs 中구쯔하오 9단

- 11월 22일 8강 둘째 구간 대진
韓신진서 9단 vs 中셰얼하오 9단 : 7승 1패
韓김명훈 9단 vs 中딩하오 9단 : 1승 1패


▲ 8강 진출자들. 김명훈(왼쪽부터), 딩하오, 쉬자양, 구쯔하오, 신진서, 셰얼하오, 롄샤오, 박정환.

▲ 16강전 풍경.

▲ [16강전] 中롄샤오-韓김누리: 롄샤오, 154수 백불계승.

▲ 검토실에서는 요다 노리모토(왼쪽)가 우크라이나의 안드리 크라베츠와 한웅규-셰얼하오 대국을 검토했다.

▲ [16강전] 韓한웅규-中셰얼하오: 셰얼하오, 258수 백불계승.

▲ [16강전] 韓김명훈-황윈쑹: 김명훈, 315수 백0.5집승.

▲ [16강전] 中탄샤오-韓박정환: 박정환, 193수 흑불계승.

▲ 황윈쑹(26세·중국 23위)
삼성화재배에서 최고 성적은 16강이었다.

▲ 박정환(30세·한국 2위)
2021년 삼성화재배에서 우승한 바 있다.

▲ 탄샤오(30세·중국 15위)
2017년 춘란배에서 우승한 바 있는 탄샤오. 삼성화재배에선 지난해에 이어 두 번 연속 16강에서 박정환을 만났다. 두 번 모두 졌다. 이 대회에서 최고 기록은 8강이다.


▲ 김명훈(26세· 한국 5위)
지난 기 4강까지 올랐다가 신진서에게 졌던 김명훈. 4강은 삼성화재배에서 자신의 최고기록이다. 이번 기엔 어디까지 나아갈까.



▲ 한웅규(33세·한국 46위)
이번 16강은 이 대회에서 자신의 최고 성적이었다.

▲ 롄샤오(29세·중국 8위)
김누리를 상대로 완승을 거두었다. 롄샤오의 삼성화재배 최고 성적은 8강.

▲ 김누리(29세·한국 108위)
처음으로 세계대회에 출전했던 김누리는 16강 성적을 거두고 무대에서 내려왔다.


▲ 셰얼하오(25세·중국 14위)
농심신라면배에서 선봉으로서 2연승 중인 셰얼하오는 삼성화재배에서도 순항하고 있다. 삼성화재배에서 최고 성적은 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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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ili |  2023-11-21 오후 11:25:00  [동감1]    
윤망언[尹妄言econ] 자웅동체, 이 자가 “우리 나라는 나쁜 나라”라는 자국 혐오와 일본은 모든 면에서 우수한 데다가 우리의 은인이니 우리가 늘 존경하면서 감격해 울어야 한다는 식의 얘기부터 시작해서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주장. 5.18 망언, 여자 기사 성추행성 비하, 한국 기사 비하, 빨갱이라고 욕하기, 보수도 아닌 수구꼴통들이나 치매보수 비호 등 온갖 나쁜 얘기들로 오로를 도배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저는 1년 여 전에 그런 글을 처음 발견하고 틈틈이 그 말이 왜 틀렸는지, 왜 엉터리인지를 지적해 왔어요. 이건 익명의 인터넷 세계에서 어디에나 있는 관종[관심 종자]의 흔한 어그로여서 ‘오로에도 있군’ 정도로 치부하고 크게 관심을 갖지는 않았습니다.


어떤 분은 어차피 개가 짖는 것이니 사람이 반응을 보일 필요 없다고 하십니다. 새로울 것 없는 이런 관종의 행태는 뻔한 것이고, 인터넷 세계에서도 “무시가 답이다”라고 해답을 내놓기도 합니다. 저도 유용한 일에 쏟을 시간을 쪼개서 이런 터무니없는 말을 공들여 반박하는데 크게 신경을 쓸 생각까지는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중국 사이트의 글을 읽게 되었는데, 한국 바둑팬들의 견해라면서 오로의 댓글들을 번역해 중국에 소개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거기에 윤망언의 한국기사 비하 댓글도 번역되어 소개된 것을 보고서 이건 그대로 두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윤망언에 대한 지적에 좀더 주의를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한국 프로기사나 여성 기사들에 대한 비하도 그렇고요. 10대나 20대 초반의 어린 기사들이 자신의 기사라서 읽고 댓글을 보면서 상처를 받을까 염려가 되기도 했구요.

우리가 윤망언의 말을 반박하지 않거나 적어도 욕설조차 해주지 않으면, 일본 우익들이 오로의 윤망언 댓글들을 퍼날라서 한국인들은 일제 식민지배를 다들 눈물겹도록 고맙게 생각한다고 떠들고 있을지도 몰라 걱정도 되고요.

우리가 정치판을 더럽다고 무시하고 관여 안하다 보면 바보들의 지배를 받게 된다고 하잖아요? 히틀러같은 자가 나타나 우리를 지배하게 될 수도 있고요.


그래서 그동안 ‘개로왕이 바둑 두다가 피살되었다’, ‘소동파의 고향이 항주다.’, ‘윤망언 마누라가 북경대 약대를 나왔다.’ ‘조선 말에 노비가 60%였고, 그래서 일제의 강제 병탄을 환영했다.’ ‘5.18은 폭동이다.’ 등등 여러 가지 얘기에 대해 조목조목 왜 그게 사실이 아닌지를 지적하고 비판해 왔지요. 그러면서 노인답게 젊은 기사들을 격려하고 남을 칭찬하는 삶이 행복한 삶일 거라고 짐짓 충고도 했었지요.


그런데 최근에는 한국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존중해 마지 않는 기사의 이혼설을 들고 나와서 또 다시 도배를 하고 있습니다. 믿을 만한 사람한테 들었다면서요. 사실이 아닌지는 당신들이 증명할 차례라고요. 제가 그 얘기를 반박하기 위해서 이 자의 말을 입에 담는 것조차 꺼려집니다. 입에 올리는 것조차 유쾌하지 않은 데다가 그 말을 반복하는 것마저도 당사자에겐 기분나쁜 일일 테니까요.


윤망언 이 자는 자기 말이 사실이 아니라면 그게 사실이 아님을 증명하라는 식인데요. 이건 <부존재의 증명>이라고 하는 겁니다. 윤망언이 늘 이런 식이지만, 어떤 자극적인 얘기를 툭 던져놓고 그게 사실이 아님을 증명하라는 건데, 툭 던져놓긴 쉽지만, 그게 사실이 아님을 설득력있게 증명하는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정성을 들여 논리적이고 합당한 설명을 해야 해서 시간도 많이 걸립니다. 이혼하지 않았음을 증명하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음을 증명하라는 건데, 말도 안되는 거지요. 어떤 문제를 제기하고 사실임을 주장하려면 주장한 자가 사실임을 증명해야 하는 거지, 듣는 자가 증명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범죄의 증명은 증거를 제시해서 범죄임을 말해야지 범죄를 안 저질렀음을 니가 증명해 봐. 그리 못하면 니가 범인이야. 이건 말이 안되는 거지요.


그래서 제가 윤망언에게 묻습니다. 윤망언은 그동안 제가 지적한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한 비판에 대해 자기 말이 맞고 제 반박이 틀렸음을 설득력있게 제시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이번에는 대답을 해야할 겁니다. 사실이 아님을 증명 못하면 ‘내가 믿을 만한 사람한테 들은’ 아래 내용이 다 사실이 될 테니까요.


1. 윤망언은 혼외관계로 아이를 낳았고, 그게 들통나서 황혼이혼을 당했다. 그래서 삶도 힘들고 외로워서 세상에 대한 적개심을 한국에 대한 비하로 도배하면서 관심을 끌고 싶어한다.


2. 윤망언은 상습적인 성추행범이다. 손버릇이 나빠서 일부러 만원 지하철에 탑승해서 늘 성추행을 하고 다녔는데, 노인을 존중하던 판사를 운좋게 만나서 머리가 허연 노인이라 깜빵생활을 못 견디리라고 동정을 받아 큰 처벌은 안 받았지만 벌과금 액수가 어마어마하다.


3. 윤망언은 자기 말에 의하면 마누라가 북경대 약대를 나왔다 한다. 그런데 중국과의 수교는 1992년이고, 수교 직후에는 석/박사 유학생 아니면 학부 입학생은 없었고 게다가 의대에 속해있는 약대는 말할 것도 없다. 그러니 석/박사도 아니고 약대를 가서 졸업하려면, 북경대 약대가 6년제이고, 아무리 빨라도 북경대 약대에서 외국인을 받아 졸업시키려면 2000년대 이후이다. 꽃다운 나이 20대에 북경대 약대를 졸업했는데, 당시에 나이 50이 넘은 윤망언에게 납치를 당해 성폭행 당했고, 아뿔싸! 그게 임신이 되어 결혼할 수밖에 없었다. 윤망언 마누라는 애 때문에 참고 살다가 애가 크자마자 이혼을 했다. 직장 다닐 때 월급받은 건 마사지숍 다니느라 다 낭비했는데, 그나마 쥐꼬리만큼 남은 것도 이혼당하면서 절반을 뺏겼다.


4. 자기 말로는 교사 출신이라는데, 오로에 올리는 글들을 보면 지극히 비논리적인데다가 거짓말로 일관하고 있으며, 60년 전 무지몽매하던 시절의 꼰대 마인드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고, 한국인이라면 99%가 분노할 말들만을 내뱉곤 했다. 결국 항의하던 학생들을 성추행과 욕설과 폭력으로 대처하다가 파면당했다. 그래서 연금도 절반밖에 안 나온다. 그것도 이혼당하면서 다시 절반을 뺏겨 4분의 1밖에 못받는 가련한 신세가 되었다. 개신교인이긴 한데, 빤쓰목사를 추종하는 성향 때문에 다니던 교회에서도 따돌림 당한다.


자. 여기에서 내가 한 말이 사실이 아님을 증명하는 것은 당신이 얘기한 프로기사에 대한 전언이 사실이 아님을 증명하기보다 훨씬 쉬우니 증명해 보시오. 당신은 당사자가 아닌 사람에게 <부존재의 증명>을 요구했으나 나는 윤망언 당사자 당신에게 사실이 아님을 증명하라고 요구했으니, 당신의 말을 우리가 증명하는 것보다 증명하기가 훨씬 쉬우니, 내가 지난 11월 5일, 의정부 바둑대회에 갔을 때 윤망언을 잘 안다는 <믿을 만한 사람한테 들은> 위 내용이 사실이 아님을 증명해 보시오.

technozks bibili님, 시원하게 일갈 하셨습니다. 이자는 불리하면 모르쇠로 일관하는 자입니다. 융가야!! 그리 사는게 좋으 냐?? 위안부 할머니들이 자발적 매춘을 했다고?? 이 몹쓸 인간아!!!  
워러04 또라이는 무시가 답인데 왜들 낚여서 고생인가 했는데 그게 아니었군요.저 또라이가 익명에선 본모습을 적나라 하게 드러냈는데 현실에선 어떨까 궁금하기도 합니다.여기가 젤 만만한 듯 저리 패악질을 하는데 오로가 개입 을 했어야 하는데 말이죠..  
워러04 추측건데 체육선생 정도 출신이 아닐까 생각되는바..남을 가르치려 들고 비비 꼬아서 상대의 속을 뒤집어 놓는 게 목적인것 같습니다  
technozks 체육교사 출신이라면, 고졸(오유진)이 초졸(김은지)를 못 이긴다는 등, 무식한 소리를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니 체육교사 출신도 아니지요.  
HIHIHI 아마도 이 자는 학군단 간부후보생(rotc)출신으로 서울대 학군단 조교쯤 하다가 워낙 붙임성이 좋아서 서울대쪽문 졸업장을 취득하지 않았나 추측합니다. 전두환 시절 현직 발령후 교련교사로 복무 중 꽤 폭력성이 있었다고 봅니다. 논산 연무중 교사 시절 연무중 재학 안희정이 싸가지가 없어서 턱주가리를 날렸다고 무용담 삼아 말한 적 있어요.  
922alpha 윤망언이는 장교 자질은커녕 군 하급자 출신의 사바사바 꾼이 아닐까요? 학군단 조교라면 사병이고 조교하면서 서울대를 다녔다면 학군장교나 학사장교로 2번이나 군복무 할리가 없지요. 전두마 시절 하사관 출신도 사바사바를 잘하면 교련교사가 될 수있었습니다. 종합정리해보면 윤가놈은 서울대 학군단에서 하사?정도 계급으로 조교하면서 형편없는 학과를 청강생이나 편입생 따위 편법으로 쪽문 졸업하고 사바사바로 논산 연무중 교련교사가 된 자라고 정리됩니다.  
워러04 ㅎㅎ 교련교사도 나오고 추억돋네요.위 내용들이 사실이 아니라면 지넘이 증명을 하면 되겠지요  
922alpha 교련교사 전부가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육사출신 장교 중에도 살인마가 있고 쿠데타 미수범도 있습니다. 장교든 사병이든 교사든 공무원이든 의원이든 극히 소수가 윤망언이 같은 캐사슥이 숨어있는 거지요. 그 비율이 크냐 적냐 하는 것이 관건. 중요한 것은 윤망언 놈을 내버려 두다간 우리 한국바둑의 팬 전체가 수준 낮은 걸로 평가되고 모함을 받는다는 것. 이 사태에 가장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고있는 자들은 오로의 담당직무자와 결재권한자 들입니다. 아닌 것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 자들이 이렇게 사태를 키우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이 사태를 그저 물끄러미 지나치고 있는 일반 팬 여러분도 깊이 반성하셔야 합니다. 윤망언의 댓글 지롤이 너무 오래 지속되어 일반팬이라도 대부분이 알고 있을 것인데도 단지 몇분들만 액션을 취하고 있습니다. 강점기의 독립운동가도 숫자는 적었죠. 여러분도 혹시나 홍범도 장군처럼 배신을 당할까봐 아예 모르는 척 하시나요?  
나무방 |  2023-11-21 오전 9:43:00  [동감2]    
* 삼성화재배 담당자(삼성측 + 한국기원측)께 건의 사항입니다.
TV 화면으로 보면 벽면에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라고 자랑스럽게 한글로 씌어 있어 좋습니다.
세계바둑대회인 만큼 영문으로도 아래에 병기하시길 건의합니다.
이 대회는 바둑의 세계화를 내걸고 서양 선수들도 초청하고 있는 점에서 더욱 그렇습니다.

농심대회에서 포스터나 선수 이름을 영문을 쓰지 않고 중국어로써 놓는 것이 참으로 거슬렸습니다.
중국이 싫어서가 아니고 국제행사에서의 관행(표준)이라서 그렇습니다. 젊은이들이 한자로 씌여진 한국선수 이름을 읽기
어렵죠. 당당 한국 파이팅!
eflight |  2023-11-21 오전 5:45:00  [동감0]    
16강 8판중에 박정환만 흑을 잡고 이겼네요.
그런데 다음 상대가 애를 먹였던 렌샤오.
꼭 이기고 결승에서 신진서와 대국했으면 좋겠네요. ㅎㅎ
민뽈 |  2023-11-21 오전 3:27:00  [동감0]    
점입가경입니다. 삼성화재배 사랑합니다^^
후폭풍 |  2023-11-20 오후 10:42:00  [동감1]    
윤실수나 이콘은 어차피 견입니다.
견이 짖는다고 사람이 같이 짖을수는 없지요. 견이 짖을때 사람이 반응을 보이면 견은 더 크게 짖지만 무심코 지나가면 짖던 견도 잠잠해 지지요.
거북이일등 윤청조  
워러04 |  2023-11-20 오후 10:32:00  [동감0]    
렌샤오는 연예인급이네..
김명훈 대국자세 카리스마 쩔고 ㅋ
윤실수 |  2023-11-20 오후 9:42:00  [동감1]    
삼성화재배 최고령 우승자는 누구일까요? 2001년에 우승한 조훈현 국수입니다. 그의 실제 나이는 1952년생이니 조선 나이
로 50세에 우승을한것! 당시 이창호 국수 유창혁 왕위 등도 전성기였기에 대단한 기록! 2002년엔 조치훈 명인이 우승. 그의
호적상 나이는 56년생이니 만 46세에 우승을 한것. 그런데 천하의 이창호 국수는 왜 30대 후반부터 기를 쓰지 못했던가? 바
둑사상 최고수였기에 의문이 가는 것입니다. 혹시 복잡한 가정사?
bibili 확인되지도 않은 프로기사 개인의 가정사에 대한 추정이 바둑인의 알 권리와 무슨 관계가 있단 말인가? 설사 그런 일이 있다 해도 100년 바둑사의 한 획을 장식하고 국가별 대항전에서 그만큼 업적을 쌓았으면 충분한 거지 뭘 더 해야 한단 말인가? 이창호야말로 개인보다 단체와 국가를 위해 더 헌신한 사람이란건 누구나 다 아는 일인데... 조훈현도 훌륭하지만 이창호는 조훈현은 비교도 안될 정도로 한국 바둑에 훨씬 더 큰 업적을 남긴 사람이오. 조훈현은 한국 바둑사에 한 획을 그었다면, 이창호는 바둑계 전체에 한 획을 그은 인물인데... 중국에선 이창호를 신처럼 떠받든다오.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추측에 추측을 더하여 부정적인 글을 도배하는 당신은 성정이 못된 사람이오. 당신은 복잡한 가정사 때문에 학생들한테 화풀이하느라 늘 애들 구타하다가 폭력교사나 성비위 문제로 교단에서 쫒겨난 거 아닌가요? 당신의 그동안 글을 보면 이게 더 합당한 추론같은데?
그 원한으로 10여 년을 줄곧 우리나라 나쁜 나라를 외치고 있는거 아닌가요? 악담도 하루 이틀이지 이렇게 끈기있게 어그로끄는 관종 노릇하는 것은 정말 보통 원한 아니면 안될 것 같은데...  
자유새 |  2023-11-20 오후 9:28:00  [동감0]    
반민족 왜구 분들께서 아직도 활개치네. 니이 곱게 드셔
풍문이아 쫒지말고
econ |  2023-11-20 오후 9:03:00  [동감2]    
윤실수 선생의 충고가 바둑팬의 입장에서는 귀에 거슬리겠지만 사회정화 차원에서 그의 충고는 교육자적이기도 합니다. 여
러분도 알겠지만 기원에서 죽치는 바둑광들의 경우 대부분 가정이 해체되어 아내가 없어요. 젊은시절부터 일도 않하고 바
둑이나 두는데 누가? 따라서 이미 수백년전에 김부식이 삼국사기에서 개로왕 참사사건으로 경고를 한겁니다. 남편이 바둑
두는게 지겨워 아내가 나갔다? 이게 생불여사이지 개로왕의 운명과 다를게 무엇입니까? 윤실수가 항시 아내와 함께 등장하
는것도 금슬을 자랑하는 것이죠. 대부분의 바둑광들은 아내가 없으니..
-바둑은 마약과 같다-이것도 새겨들을만한 고언으로 요즘 핫한 한동훈 장관의 마약퇴치 정책과 일맥상통하는것입니다.
HIHIHI 자네가 mra(세계도덕성재무장본부)한국지부장이라도 된단 말인가? 왜 기원에서 죽치고 앉아 마누라 도망간 줄도 모르고 날새기 내기바둑 두는 사람들을 자꾸 들먹이는 것이지? 경각심을 주려고? 그런 자들에게는 단 일푼의 관심도 없네. 나뿐만 아니라 요즘 대부분의 바둑 애호가들은 인터넷에서나 즐길 뿐이지 담배 연기 자욱한 그런 인생막장같은 데가 있다는 사실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이 대부분이야. 항간에는 마약쟁이들이 많다고 하지만우리 같은 서민들은 마약할 돈으로 남을 돕는데나 관심이 있지 마약 마자도 모르고 살아간다. 그래서 기원에서 붙박이로 사는 내깃꾼들 보기 싫어 그 많던 기원들도 전당포 사라지듯 점점 사라지고 있다. 너의 전매특허인 줄 알지만 거기서 한동훈이는 왜 나오니? 현재 실세에게 아부하려고? 이 간교한 자야. 그리고 바둑때문에 가정이 해체되는 사람들은 바둑이 그만큼 좋아서 그 댓가를 치르는 것이고 귀책사유는 본인께 있는 것을 원망한들 무엇하리. 내가 존경하는 점잖으신 bibili님께서 너의 망언을 퍼드리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고 있지만 이번만은 널 용서할 수 없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운 너의 주둥이를 이번이야말로 확실하게 문드러버릴 것이다. 뭐 나보고 확인해 보라고? 검증되지도 않은 일을 팩트인 양 니 주둥이로 퍼트린 이창호국수의 이혼 파문을 왜 내가 뒷감당을 해야 하니? 이 썩어빠진 인간아. 니가 헛소리할 때마다 나는 니 망언을 열번씩 퍼뜨린다. 그리고 또  
다잘풀렸네 쉬발럼 주디를 확 찢어놀.....  
노란봄빛 |  2023-11-20 오후 8:52:00  [동감1]    
첫사진 박정환 김명훈 신진서 보기가 좋군요. 이번 삼성화재배 사진은 조명도 좋고 대분분 잘 나온 듯합니다. 8강전은 개인적
으로 김명훈(한국5위):딩하오(중국4위)의 대국이 제일 흥미로운데 애국심에 김명훈9단이 이길듯한데..기대 해봐야겠네요. 세
계랭킹 1, 2 ,3위 신진서 박정환 구쯔하오로 좁혀지고 있어 달리는 전마차의 전장의 긴장감이 높아지는군요.
윤실수 |  2023-11-20 오후 8:45:00  [동감2]    
서봉수 명인이 93년 응씨배 우승을 하였을때 나는 뛸듯이 기뻐했습니다. 왜냐고요? 그의 실제 나이는 음력으론 용띠로 나
와 동갑입니다. 거기다 고향도 같고요. 게다가 그는 오다케에게 대 역전승을 거뒀을뿐 아니라 중국선수들이 정치적 이유로
불참한 행운이 있었지요. 당시 섭위평 마효춘 위빈 등은 객관적으로 서명인보다 강할때였기 때문입니다. 당시의 우승상금
40만 달러는 압구정 아파트 2채를 살수있었던 거금이었고요. 그런데 인간사塞翁之馬라고 ...요즘 마침 황금신부-라고 한국
으로 시집온 베트남 여인 이야기가 재방으로 나오기에.
응씨배를 우승하면 뭘합니까? 그로인해 의견차가 생겨 조강지처와 헤어지게 됐다면?
유창혁 사범도 96년 응씨배를 우승하는 바람에 그를 취재하던 MBC 어나운서와 혼인했지만 상처!
그러니 바둑의 우승이 꼭 축복은 아니라는 거죠.
바둑의 우승이 무슨 큰 일이나 되는것처럼 침소봉대하는 바둑팬이 있어 한 마디 하였습니다.
다잘풀렸네 뉘미... 이셰키는 꼭 삐딱선을 타....  
econ |  2023-11-20 오후 7:57:00  [동감2]    
오로에 프라이버시로 개인사인 이혼소식을 알린것은 오로가 그 지평을 열었기 때문입니다. 몇년전 오로는 서봉수 명인의
아픈구석을 찔렀으니까요. 나는 지난 토요일 인천의 미추홀배 바둑대회에 참석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한 믿을만한 친구가
이창호 국수가 이혼을 했다는 겁니다. 저는 사실이 아니길 빌지만 더 이상 분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이 사실에 대해 누군가
진실을 말해주기 바랍니다. 이 국수의 친구인 최명훈 김영삼 이성재 김성룡 사범들은 알고 있을 터이니...
bibili 윤망언[尹妄言econ] 자웅동체 당신은 참 심성이 나빠요. 서명인의 결혼 소식은 아픈 소식이 아니고 축하해야 할 일이었지요. 보도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평가할 수도 있구요. 그 이후 일부 한국기원 인사의 왜곡된 인종차별적 시각이 드러나서 바둑인들의 지탄을 받긴 했지만요. 그건 그 사람들의 잘못이지 서명인의 잘못이 아닙니다. 서명인의 결혼 소식이 왜 아픈 구석일까요? 내 입으로 되풀이하고 싶지 않지만, 한국에서 뉘앙스가 좋지 않은 오래 전에 일부가 썼던 베트남어를 되살리는 당신의 두뇌구조도 한눈에 들여다 보입니다.

이혼 소식이 사실이라 할 지라도 자랑스러워할 것도 죄스러워할 것도 없어요. 살다보면 여러 원인으로 인해 이혼할 수도 있고 재혼할 수도 있는 거지요. 어쨌든 본인이 알리기를 원치 않으면 공개할 필요가 없는 겁니다. 박정희가 궁정동 안가에서 젊은 여성들을 데리고 술마신 걸 문제삼는건, 박정희가 평범한 사적 개인도 아니고 막강한 권력을 가진 독재자였기 때문입니다.

확인되지도 않은 사실을 이렇게 누차 되풀이하는 당신은 참 구제불능인 인간입니다.
죄를 지은 건 아니지만 공개하고 싶지 않은 일들은 누구에게나 있는 겁니다. 나이 70이 넘었으니 당신에게도 그런 일들이 무수히 많을 건데, 적어도 아름답거나 축하할 일은 아닐진데 그걸 되풀이하는건 무슨 심뽀인가요. 그래서 어둡고 축축한 데만 찾아다니는 바퀴벌레라고 하는 겁니다.  
윤실수 |  2023-11-20 오후 7:47:00  [동감3]    
드라마 -제3공화국-을 보면 516 혁명당시 삼성의 창업자 이병철 회장은 아들과 함께 일본 제국호텔에 있더군요. 아직 국교
도 없던 시절에 기업인들은 일본과 사업을 한 겁니다. 즉 사업가들은 밀항을 해서라도 일본에 가 사업수완을 익힌겁니다.
대표적인 사람이 대동공업의 김삼만-자전거 바퀴 만드는 기술을 배워와 대박침.
그들 소위 친일파(여기서의 친일은 좌파들이 말하는 민족반역이 아님)기업인들 덕택에 우리는 태평성대를 누리고 있는것
이지 데모꾼들 때문이 절대 아닌니다. 김대중씨가 경부고속도로와 포항제철을 반대했다는건 다 아는 사실..그런 김대중도
일제떄 도요다(豊田)으로 창씨개명했고 반정부활동을 위해 일본으로 망명해 있다가 이후락 정보부장에게 납치당했지요.
그런 이후락씨가 관철동의 한국기원의 건물을 희사했으니 참 요지경속이죠. 그래서인지 박치문 위원은 이후락씨를 호의적
으로 평가하더군요. 보수라는 야그지요.
노인들이 노후에 연금 받으며 편안히 바둑이나 두면서 살게된것이 이들 친일 기업인들 덕분이라는 겁니다.
HIHIHI |  2023-11-20 오후 7:41:00  [동감0]    
가정파괴범 조두순에 버금가는 범죄자이자 망언제조기(妄言製造機) 윤실수란 자를 고발합니다.
왜 그가 가정파괴범일까요?
세계인들이 존경하는 이창호 가정에 이렇게 돌을 던져 파괴할 수 있을까요?
자칭 서울대를 나오고 오로의 진중권이라고 떠드는 자가 이창호 국수가 이혼당했다고 이런소문을 퍼뜨리고 있네요.
가짜뉴스도 이쯤이면 너무 심하지요.

econ | 2023-11-18 오후 8:11:00 [동감3] 바둑팬들은 왜 아직도 바둑에 연연하는가? 자네들이 영웅으로 칭송하는 이창호 국수조차 아내에게 이혼을 당했다네...바둑은 벌써 끝난게 응씨배 우승자인 서봉수 명인조차 이혼하고 베트남 꽁가이와 산다자나?(오로 기사인용) 당신들도 이혼당하고 싶어서 덩 바둑에 계속 올인하소!
윤실수 나도 이국수는 제발 아니길 기원히니 당신이 소문의 진상을 규명해주기 바라오. 지난 토요일 바둑대회를 참가 해서 들은 믿을만한 이야기이니...  
econ |  2023-11-20 오후 8:25:00  [동감3]    
여러분이 삼성화재배의 팬이라면 제발 반일종족주의에서 벗어나십시요.
삼성화재배
는 친일의 대명사이기 때문입니다.(단 여기서의 친일은 민족반역이 아닌 親의 의미)

三星火災는 한자입니다. 그런데 왜 중국에서는 삼성보험배-라고 부를까요? 대회명은 고유
명사인데...
삼성화재 라는 약식 표현은 일본식으로 중국에서는 통하지 않기 때문입니
다. 즉 삼성화재-라면 중국에선 삼성에 화재가 발생
했다는 엉뚱한 뜻 ㅋㅋㅋ

다가 삼성화재배는 일본식 계가법을 쓰고 있어요. 즉 중국식이나 조선식이 아니라는 거죠.
덤이라는 개념도 일본에서 생겨
난것으로 중국이나 조선엔 없던 개념입니다.
삼성
의 창업자 이병철 회장은 일본 와세다 대 출신으로 아들 이건희 회장은 일본의 고교를 보
내고, 일본의 미쓰비시를 벤치마
킹하여 三星이라고 명명. 미쓰비시는 三菱, 즉 다이아
몬드 세개를 별 세계로 ...삼성전자는 일본의 쏘니, 파나소닉 반도체는 도
시바에서 기
술전수를 받음 게다가 삼성 휴대폰의 경우 일본산 소재 부품 장비가 없다면 생산불가!

이런 실정이니 삼성화재배 기간 동안이라도 제발 반일 프레임은 멈춥시다. 뿌린대로 거둔
다. 보세요! 일본선수는 이미 16강에서 전멸했지요. 그런데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
인 야구의 경우 올
림픽 노 메달에 WBC1회전 탈락 어제도 패배! 왜일까요?
한국의 바둑지망생은 일본의 10배가 넘습니다. 오죽하면 일본엔 바둑도장이 없어 홍맑은
샘이 원정을 가 차렸을까요? 그런
데 야구의 경우는 정반대! 일본엔 3천개 고교에 야구팀이 있는 반면 한국엔 50개 고교..그
러니 야구와 바둑은 뿌린대로 거
두는거지. 그런데 부러운건 일본의 야구스타 오타니의 연봉은 신진서 포함 한국의 모든 프
로기사가 평생 번것을 모두 합
쳐도 못 당한다네! 인기에서 바둑과 야구는 젊은이들에게 비교 자체가 안되니 그런거지..뭣
이 중헌디?는 방송사에 물어봐!
야구는 서로 중계를 하려고 경쟁하는데 바둑은 가장 중요한 아시안 게임조차 외
ieech 정녕 바둑과 대회 성적에는 관심없는 ....(내 입이 더러워 질거 같아서 더 이상 안쓴다)  
다잘풀렸네 띠발럼...황당한 개소리를 길게 써놓고 자빠졌네.  
엄청큰새 |  2023-11-20 오후 6:58:00  [동감0]    
요다 나온 사진 설명 중 요다 노리모토(왼쪽)과 를 요다 노리모토(왼쪽)가 로 수정 바랍니다.
민뽈 |  2023-11-20 오후 6:53:00  [동감0]    
셰얼하오 떨고 있나 ㅎㅎ
ieech |  2023-11-20 오후 6:52:00  [동감1]    
박정환, 김명훈 9단의 승리를 축하 축하합니다. 박정환 사범은 장인 같은 솜씨로 탄샤오를 요리해서 승리를 거두웠고, 투지의 김
명훈 사범은 미세한 우세를 끝까지 지켜 백반 승리를 거두었습니다.(역시 저녁에는 백반이지)
ieech 김명훈에게 진 중국의 황윈쑹 9단은 인상이 좋아 (마치 교회 전도사같은) 스웨9단과 함께 호감이 가나 실력으로 김 명훈9단에게 밀렸다. 4강에 우리의 3인방이 모두 올라가길 응원합니다. 아자!! 구쯔하오가 자국 선수와 붙었으니 한 번 견제를 당할 것이고  
드렁큰424 |  2023-11-20 오후 6:25:00  [동감0]    
편집자님 사진 설명에 박정환 9단 2021년도 우승으로 정정해주세요.
liveoro50 감사합니다.  
뿌다다닥 |  2023-11-20 오후 6:19:00  [동감0]    
기사를 바로쓰시나유... 한웅규선수가 중국으로 되어있고 세얼하오는 두번이나 이름 포함, 구쯔하오는 빠져있고... 오로바둑 망조유 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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